KPI뉴스 - 인도네시아 홍수로 사망 89명·실종 74명

  • 구름많음홍성30.8℃
  • 맑음세종30.2℃
  • 구름많음서울28.7℃
  • 맑음남원30.9℃
  • 맑음포항26.6℃
  • 구름많음철원27.4℃
  • 맑음영주29.7℃
  • 맑음북창원33.9℃
  • 맑음봉화29.0℃
  • 구름많음인제27.3℃
  • 구름많음원주30.3℃
  • 맑음강릉27.5℃
  • 맑음대전31.1℃
  • 맑음추풍령30.0℃
  • 구름많음수원29.7℃
  • 맑음김해시34.5℃
  • 맑음합천31.9℃
  • 맑음전주31.3℃
  • 맑음장수28.6℃
  • 구름많음충주29.3℃
  • 맑음태백28.8℃
  • 맑음창원32.7℃
  • 맑음고산29.7℃
  • 구름많음속초25.9℃
  • 맑음성산30.6℃
  • 구름많음정선군30.0℃
  • 구름많음강화28.3℃
  • 맑음청주31.2℃
  • 맑음완도32.2℃
  • 구름많음인천28.5℃
  • 맑음안동30.9℃
  • 구름많음이천29.3℃
  • 맑음통영30.6℃
  • 맑음영광군31.0℃
  • 맑음북강릉27.3℃
  • 맑음함양군31.8℃
  • 맑음밀양33.8℃
  • 맑음경주시35.3℃
  • 맑음의령군33.1℃
  • 맑음거창32.4℃
  • 맑음고창군30.2℃
  • 구름많음홍천29.6℃
  • 맑음남해30.6℃
  • 맑음광양시32.1℃
  • 맑음서청주29.9℃
  • 맑음장흥31.6℃
  • 구름많음파주28.5℃
  • 맑음진도군30.3℃
  • 맑음목포30.7℃
  • 맑음금산32.6℃
  • 맑음울산34.4℃
  • 맑음진주32.3℃
  • 맑음영덕30.1℃
  • 비백령도25.0℃
  • 맑음정읍31.1℃
  • 구름많음동두천29.8℃
  • 맑음북부산33.5℃
  • 구름많음북춘천29.4℃
  • 맑음흑산도30.6℃
  • 맑음고창31.3℃
  • 맑음울릉도29.2℃
  • 구름많음양평28.8℃
  • 맑음보령30.6℃
  • 구름많음부여30.6℃
  • 구름많음동해27.0℃
  • 구름많음영월29.7℃
  • 맑음순천29.4℃
  • 구름많음춘천28.6℃
  • 맑음영천33.5℃
  • 맑음구미32.0℃
  • 맑음산청32.1℃
  • 맑음서귀포31.5℃
  • 맑음대관령26.9℃
  • 맑음대구33.7℃
  • 맑음문경31.0℃
  • 맑음울진24.8℃
  • 맑음서산29.9℃
  • 맑음보은28.5℃
  • 맑음강진군32.2℃
  • 맑음부안31.4℃
  • 맑음해남30.9℃
  • 맑음천안29.8℃
  • 구름많음군산31.4℃
  • 맑음의성32.0℃
  • 맑음부산32.3℃
  • 맑음여수30.7℃
  • 맑음순창군30.0℃
  • 맑음청송군32.3℃
  • 맑음상주31.3℃
  • 맑음보성군31.1℃
  • 구름많음제천27.9℃
  • 맑음제주31.5℃
  • 맑음광주31.3℃
  • 맑음고흥31.9℃
  • 맑음양산시35.5℃
  • 맑음임실29.2℃
  • 맑음거제30.9℃

인도네시아 홍수로 사망 89명·실종 74명

남국성
기사승인 : 2019-03-19 17:14:13
현재까지 사망·실종 163명, 부상 159명
사망자 수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관측 돼

인도네시아에서 발생한 홍수로 인해 89명이 사망하고 74명이 실종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AP통신은 19일(현지시간) 현지 관리들을 인용해 "지난 16일 오후 인도네시아 파푸아주 자야푸라에서 수일간 계속된 폭우로 큰 피해가 발생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 지난 16일 오후 인도네시아 파푸아주 자야푸라군(붉은 화살표)에서 수일간 계속된 폭우로 89명이 사망했다. [구글맵 캡처]

 

매체는 이어 수토포 푸르워 누그로호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BNPB) 대변인이 홍수 피해로 159명이 다쳤고 이 가운데 84명이 입원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구조 작업이 계속될수록 사망자 수는 더욱 늘어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고 AP통신은 전했다. 

 

한편 인도네시아에서는 통상 10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이어지는 우기 때마다 크고 작은 수해와 산사태가 반복됐다. 

 

▲ 지난 1월 (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 남부에서 홍수가 나 범람한 도로 위를 한 여성이 아이를 안고 이동하고 있다. [AP 뉴시스]

 

지난 1월에도 술라웨시섬 남부 지역에서 홍수가 발생해 68명이 숨졌으며, 지난해 12월에는 서 자바주 수카부미 지역에서 폭우로 인한 산사태가 마을을 덮쳐 주민 32명이 목숨을 잃었다. 

 

KPI뉴스 / 남국성 기자 nks@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