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신한은행이 마련한 무료 미술관…'2025 신한 프리미어 아트페어'

  • 맑음영월6.4℃
  • 맑음북춘천5.9℃
  • 맑음의성6.5℃
  • 맑음고창군8.7℃
  • 맑음서귀포16.7℃
  • 맑음파주5.5℃
  • 맑음성산15.9℃
  • 맑음김해시14.1℃
  • 맑음전주10.2℃
  • 맑음수원8.6℃
  • 맑음울릉도17.7℃
  • 맑음청송군5.7℃
  • 맑음강화10.1℃
  • 맑음통영15.0℃
  • 맑음울진11.0℃
  • 맑음대구14.1℃
  • 맑음완도13.6℃
  • 맑음상주9.6℃
  • 맑음안동9.1℃
  • 맑음광주12.4℃
  • 맑음보은5.7℃
  • 맑음장수4.2℃
  • 맑음합천9.2℃
  • 맑음남해12.3℃
  • 맑음장흥8.4℃
  • 맑음밀양11.8℃
  • 맑음춘천5.7℃
  • 맑음해남10.0℃
  • 맑음백령도16.1℃
  • 맑음서청주6.6℃
  • 맑음홍천7.8℃
  • 맑음대관령1.9℃
  • 흐림목포14.9℃
  • 맑음제천4.3℃
  • 구름많음제주18.9℃
  • 맑음부여7.4℃
  • 맑음영천9.0℃
  • 맑음북부산14.2℃
  • 맑음울산12.7℃
  • 맑음임실6.6℃
  • 맑음여수15.5℃
  • 맑음이천6.4℃
  • 맑음정선군6.8℃
  • 맑음철원4.8℃
  • 맑음강릉12.4℃
  • 맑음군산9.9℃
  • 맑음청주11.6℃
  • 맑음고흥9.3℃
  • 맑음서산7.7℃
  • 맑음의령군7.4℃
  • 맑음정읍10.1℃
  • 구름많음진도군16.1℃
  • 맑음거제15.6℃
  • 맑음봉화5.5℃
  • 맑음고산18.9℃
  • 맑음원주8.2℃
  • 맑음문경8.5℃
  • 맑음보성군11.7℃
  • 맑음보령10.1℃
  • 맑음영주8.4℃
  • 맑음흑산도17.9℃
  • 맑음산청11.9℃
  • 맑음순창군7.7℃
  • 맑음광양시12.6℃
  • 맑음태백5.2℃
  • 맑음천안6.8℃
  • 맑음부안10.4℃
  • 맑음거창7.1℃
  • 맑음인천13.7℃
  • 구름많음세종9.6℃
  • 맑음포항13.9℃
  • 맑음북강릉10.1℃
  • 맑음창원14.6℃
  • 맑음추풍령8.2℃
  • 맑음충주6.0℃
  • 맑음동두천6.9℃
  • 맑음강진군10.2℃
  • 맑음양평8.2℃
  • 맑음영광군11.8℃
  • 맑음속초12.4℃
  • 맑음양산시14.0℃
  • 맑음인제6.5℃
  • 맑음함양군8.4℃
  • 맑음북창원14.0℃
  • 맑음경주시11.4℃
  • 맑음순천9.6℃
  • 맑음고창10.7℃
  • 맑음영덕13.1℃
  • 맑음구미9.3℃
  • 맑음서울10.6℃
  • 맑음부산15.0℃
  • 맑음홍성9.2℃
  • 맑음대전10.6℃
  • 맑음금산8.4℃
  • 맑음남원8.0℃
  • 맑음진주9.6℃
  • 맑음동해12.9℃

신한은행이 마련한 무료 미술관…'2025 신한 프리미어 아트페어'

유충현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5-01-08 17:03:33

신한은행은 오는 19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한갤러리에서 '2025 신한 프리미어 아트페어'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단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문화예술 영역을 융합해 소비자들에게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취지다. 

 

▲ 서울 강남구 신한갤러리에 마련된 '2025 신한 프리미어 아트페어' 전시관 모습. [신한은행 제공]

 

이번 행사는 신한금융그룹 자산관리 브랜드인 '신한 프리미어'와 미술 분야 전문기업 '아르티브'의 협업으로 기획됐다. 아르티브는 신한은행 사내벤처로 설립된 후 지난 2023년 독립, 미술작품·작가 정보제공 서비스 '아트픽하소'를 운영하고 있다.

 

전시회는 '공존의 미학: 자연, 인간, 환경을 잇다'라는 공통 주제를 담은 두 공간으로 구성됐다. 한쪽에는 자연, 인간, 환경을 각각 중심 주제로 다룬 다양한 작품을 전시한다. 다른 쪽에서는 앞으로 주목받게 될 여러 국내 작가의 작품을 전시했다.

 

이번 전시회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전문 도슨트(박물관 또는 미술관의 전문 안내인)의 해설이 제공되기 때문에 관람객이 작품의 이야기와 작가의 의도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다고 신한은행은 설명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유충현 기자
유충현 기자 '우리의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