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426일간의 굴뚝농성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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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일간의 굴뚝농성 '마침표'

정병혁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1-11 17:07:45
홍기탁 전 파인텍 지회장 등 굴뚝에서 내려와 소회 밝혀
병원으로 이송되기 전 콜트콜텍 해고노동자와 뜨거운 포옹

고공농성 426일만에 노사협상이 타결된 금속노조 파인텍지회 홍기탁 금속노조 파인텍지회 전 지회장과, 박준호 사무장 및 조합원들이 11일 오후 서울 양천구 열병합발전소에서 고공농성을 마친 뒤 굴뚝에서 내려와 병원으로 이송되기 전 소회를 밝히고 있다.

 

 

 

 

고공농성 426일만에 노사협상이 타결된 금속노조 파인텍지회 홍기탁 금속노조 파인텍지회 전 지회장과, 박준호 사무장 및 조합원들이 11일 오후 서울 양천구 열병합발전소에서 고공농성을 마친 뒤 굴뚝에서 내려와 병원으로 이송되기 전 소회를 밝히고 있다.

 

 

고공농성 426일만에 노사협상이 타결된 금속노조 파인텍지회 박준호 사무장이 11일 오후 서울 양천구 열병합발전소에서 고공농성을 마친 뒤 굴뚝에서 내려와 병원으로 이송되기 전 조합원들과 만나고 있다.

 

 

고공농성 426일만에 노사협상이 타결된 금속노조 파인텍지회 홍기탁 전 지회장이 11일 오후 서울 양천구 열병합발전소에서 고공농성을 마친 뒤 굴뚝에서 내려와 병원으로 이송되기 전 조합원들과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고공농성 426일만에 노사협상이 타결된 금속노조 파인텍지회 홍기탁 금속노조 파인텍지회 전 지회장과, 박준호 사무장이 11일 오후 서울 양천구 열병합발전소에서 고공농성을 마친 뒤 굴뚝에서 내려와 병원으로 이송되기 전 소회를 밝히고 있다.

 

 

고공농성 426일만에 노사협상이 타결된 금속노조 파인텍지회 홍기탁 금속노조 파인텍지회 전 지회장과, 박준호 사무장이 11일 오후 서울 양천구 열병합발전소에서 고공농성을 마친 뒤 굴뚝에서 내려와 병원으로 이송되기 전 콜트콜텍 해고노동자와 포옹을 하고 있다.

 

 

고공농성 426일만에 노사협상이 타결된 금속노조 파인텍지회 차광호 금속노조 파인텍지회 지회장이 11일 오후 서울 양천구 열병합발전소에서 고공농성을 마친 금속노조 파인텍지회 홍기탁 금속노조 파인텍지회 전 지회장과, 박준호 사무장을 만나 눈물을 머금고 있다.

 

 

고공농성 426일만에 노사협상이 타결된 금속노조 파인텍지회 박준호 사무장이 11일 오후 서울 양천구 열병합발전소에서 고공농성을 마친 뒤 굴뚝에서 내려와 병원으로 이송되기 전 조합원들과 만나 눈물을 닦고 있다.

 

 

고공농성 426일만에 노사협상이 타결된 금속노조 파인텍지회 홍기탁 금속노조 파인텍지회 전 지회장과, 박준호 사무장이 11일 오후 서울 양천구 열병합발전소에서 고공농성을 마친 뒤 굴뚝에서 내려와 병원으로 이송되기 전 구호를 외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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