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는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의 철학과 메시지를 통해 문화예술교육이 나아가야 할 길을 모색하는 프로그램 '예술가의 VOICE' 4부작을 오는 31일부터 2월 21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20분 EBS 1TV에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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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가의 보이스에 등장하는 예술가들의 홍보사진.[EBS 제공] |
가장 먼저 31일 '예술가의 보이스'의 문을 여는 예술가는 '추수'다. 영상, 설치, 조각, 회화 등 전방위적 작업을 하는 추수는 서울과 독일의 베를린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그는 나이도, 인종도, 성별도 규정되지 않은 버추얼 액티비스트 에이미를 탄생시켜 불가능한 세계를 뛰어넘는 예술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 탐구하고 있다.
영상 콘텐츠 '예술가의 보이스' 4부작은 유튜브 'EBS 교양' 채널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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