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프로농구 전자랜드, SK에 35점차 대승

  • 흐림창원28.0℃
  • 구름많음순천25.5℃
  • 흐림안동25.2℃
  • 흐림강릉24.5℃
  • 흐림동해24.0℃
  • 흐림홍천24.3℃
  • 구름많음진도군27.1℃
  • 구름많음함양군25.1℃
  • 흐림광주27.9℃
  • 구름많음광양시28.0℃
  • 구름많음청주26.0℃
  • 구름많음완도27.5℃
  • 구름많음서귀포28.6℃
  • 흐림철원23.0℃
  • 흐림보은24.9℃
  • 흐림밀양25.3℃
  • 흐림부안24.1℃
  • 흐림인제23.1℃
  • 흐림영주23.4℃
  • 흐림영천24.1℃
  • 흐림전주25.7℃
  • 구름많음홍성24.5℃
  • 흐림강화24.0℃
  • 구름많음해남26.9℃
  • 구름많음장수23.0℃
  • 흐림구미25.1℃
  • 흐림세종25.3℃
  • 흐림양산시27.6℃
  • 흐림이천24.8℃
  • 흐림의성25.0℃
  • 구름많음여수28.1℃
  • 흐림대전26.0℃
  • 흐림순창군25.8℃
  • 흐림서산24.7℃
  • 흐림울산24.4℃
  • 흐림부여25.2℃
  • 구름많음진주26.6℃
  • 흐림경주시24.3℃
  • 흐림군산24.4℃
  • 흐림거창
  • 흐림목포28.2℃
  • 흐림원주24.4℃
  • 흐림인천26.6℃
  • 흐림통영27.3℃
  • 흐림춘천23.7℃
  • 흐림북강릉23.8℃
  • 흐림청송군24.2℃
  • 흐림산청26.0℃
  • 흐림정선군
  • 흐림흑산도25.3℃
  • 구름많음남해26.5℃
  • 흐림백령도24.0℃
  • 흐림대관령20.3℃
  • 흐림고창24.2℃
  • 흐림영광군24.1℃
  • 흐림합천24.4℃
  • 흐림금산25.4℃
  • 구름많음충주24.5℃
  • 구름많음김해시27.4℃
  • 흐림추풍령24.0℃
  • 흐림상주25.6℃
  • 흐림포항25.5℃
  • 흐림천안24.6℃
  • 구름많음북부산27.6℃
  • 구름많음서청주24.5℃
  • 구름많음고산27.4℃
  • 흐림양평24.6℃
  • 구름많음남원25.4℃
  • 구름많음고흥27.0℃
  • 흐림파주24.1℃
  • 흐림영덕23.2℃
  • 흐림임실24.1℃
  • 흐림문경23.8℃
  • 흐림거제26.0℃
  • 흐림속초25.0℃
  • 흐림태백21.6℃
  • 흐림고창군24.0℃
  • 구름많음장흥26.6℃
  • 흐림영월23.2℃
  • 흐림서울25.9℃
  • 구름많음수원25.5℃
  • 흐림의령군25.8℃
  • 흐림울릉도25.1℃
  • 흐림대구24.4℃
  • 구름많음봉화22.6℃
  • 구름많음보령24.3℃
  • 흐림강진군26.8℃
  • 흐림북창원29.0℃
  • 흐림제천23.3℃
  • 맑음보성군26.8℃
  • 흐림동두천24.2℃
  • 흐림울진24.5℃
  • 흐림정읍23.5℃
  • 구름많음부산27.2℃
  • 구름많음성산28.2℃
  • 흐림북춘천23.8℃
  • 구름많음제주29.4℃

프로농구 전자랜드, SK에 35점차 대승

김병윤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8-10-15 08:00:35
할로웨이. 팟츠 두 외국인 선수 활약 뛰어나
서울 삼성도 원주 DB 꺽고 기분 좋은 첫승 거둬

영원한 다크호스 인천 전자랜드가 돌풍을 일으킬 조짐을 보였다.

 

전자랜드는 14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 프로농구 홈 개막전에서 지난 시즌 챔피언 우승팀 서울 SK를 35점 차로 꺽으며 대승을 거뒀다.

 

▲ SK와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친 전자랜드의 기디 팟츠 선수 [뉴시스]

 

전자랜드는 외국인 선수 머피 할로웨이(18득점 13리바운드)와  단신  외국인 선수 기디 팟츠(27득점)의 활약에 힘입어 101대66으로 예상 밖의 승리를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전자랜드는 할로웨이와 강상재 등 장신 선수를 앞세워 SK의 약점인 골밑을 파고들며 차근차근  점수를 올리며 승리의 밑바탕을  쌓아갔다.

 

전자랜드는 1쿼터에 리바운드 14개를 잡아내며 23대10으로 앞서며 초반 승기를 잡았다.

 

승기를 잡은 전자랜드는  2쿼터에도  8점을 올린 강삼재의 활약에 힘입어   39대21로 멀찌감치 달아나며  전반에 이미 승리를 예약했다.

 

전자랜드는   3,4쿼터에 들어서도 김낙현(15점),정효근(13점), 등 출전 선수들의 고른 활약으로 손쉬운 승리를 거뭐졋다.

 

서울 삼성은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원주 DB와의 원정경기에서  25점을 기록한 외국인 선수 벤 음발라의  막판 활약에 힘입어  86대71로 이겼다.

 

음발라는 4쿼터에만 11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어 이상민 감독에게 통산 100승 달성의

기쁨을 선사했다.     

  

 KPI뉴스 / 김병윤 기자 bykim7161@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