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전남교육청, 학교폭력전담조사관 198명 위촉

  • 맑음제천23.3℃
  • 맑음강화17.6℃
  • 맑음영덕18.3℃
  • 맑음세종20.7℃
  • 맑음이천22.6℃
  • 맑음대전21.7℃
  • 맑음강진군20.6℃
  • 맑음문경25.0℃
  • 맑음백령도15.7℃
  • 맑음추풍령21.4℃
  • 맑음광주21.2℃
  • 맑음태백17.7℃
  • 맑음철원23.0℃
  • 맑음순천17.8℃
  • 맑음대구25.6℃
  • 맑음봉화18.3℃
  • 맑음청송군19.0℃
  • 맑음충주20.8℃
  • 맑음정선군19.5℃
  • 맑음순창군20.9℃
  • 맑음포항24.4℃
  • 맑음진주21.4℃
  • 맑음동해19.2℃
  • 맑음인제19.9℃
  • 맑음서울21.5℃
  • 맑음홍천22.7℃
  • 맑음창원21.1℃
  • 맑음고산18.5℃
  • 맑음북강릉20.8℃
  • 맑음합천24.3℃
  • 맑음경주시20.6℃
  • 맑음장수18.5℃
  • 맑음원주24.1℃
  • 맑음보성군20.7℃
  • 맑음보령18.1℃
  • 맑음의성19.9℃
  • 맑음양산시19.9℃
  • 맑음파주17.7℃
  • 맑음보은21.2℃
  • 맑음안동23.7℃
  • 맑음함양군22.3℃
  • 맑음수원18.6℃
  • 맑음남원21.3℃
  • 맑음북부산18.8℃
  • 맑음해남17.9℃
  • 맑음영주24.4℃
  • 맑음강릉24.1℃
  • 맑음밀양22.4℃
  • 맑음서산18.2℃
  • 맑음천안19.3℃
  • 맑음부여20.6℃
  • 맑음군산18.7℃
  • 맑음통영17.7℃
  • 맑음속초17.3℃
  • 맑음장흥20.0℃
  • 맑음양평23.0℃
  • 맑음춘천22.1℃
  • 맑음거창20.9℃
  • 맑음제주21.1℃
  • 맑음영천21.1℃
  • 맑음김해시20.9℃
  • 맑음동두천21.7℃
  • 맑음상주24.8℃
  • 맑음목포19.1℃
  • 맑음홍성20.0℃
  • 맑음부안18.7℃
  • 맑음고창18.0℃
  • 맑음전주19.9℃
  • 맑음고흥17.4℃
  • 맑음의령군22.4℃
  • 맑음임실19.6℃
  • 맑음영월20.1℃
  • 맑음영광군17.9℃
  • 맑음서귀포19.3℃
  • 맑음북춘천21.6℃
  • 맑음남해19.4℃
  • 맑음서청주20.7℃
  • 맑음성산18.4℃
  • 맑음고창군18.3℃
  • 맑음완도20.3℃
  • 맑음여수19.8℃
  • 맑음진도군16.3℃
  • 맑음정읍19.1℃
  • 맑음청주23.0℃
  • 맑음울릉도16.8℃
  • 맑음인천19.4℃
  • 맑음부산18.9℃
  • 맑음광양시21.5℃
  • 맑음북창원22.9℃
  • 맑음울산19.2℃
  • 맑음대관령17.1℃
  • 맑음거제19.5℃
  • 맑음울진17.5℃
  • 맑음금산22.5℃
  • 맑음구미25.0℃
  • 맑음흑산도17.3℃
  • 맑음산청21.8℃

전남교육청, 학교폭력전담조사관 198명 위촉

강성명 기자
기사승인 : 2024-01-30 17:47:19
퇴직 교원·경찰·청소년 전문가·사안 조사 유경력자 등

전남도교육청이 새학기가 시작하는 오는 3월부터 지역 22개 교육지원청에 학교폭력전담조사관 198명을 위촉하고, 학교폭력 발생 시 학교 내·외 여부와 상관없이 사안 조사에 나서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 전남교육청 청사 [전남교육청 제공]

 

학교폭력전담조사관 위촉 대상은 학교폭력 업무나 생활지도, 학생 선도 경력이 있는 퇴직 교원 또는 경찰, 청소년 전문가, 사안 조사 유경력자 등이다.

 

이들은 학교폭력 발생 시 사안 조사나 전담기구 조사 결과를 토대로 학교장 자체해결 요건과 피해학생 측의 동의 여부 확인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학교폭력전담조사관제가 도입되면 학교는 학교장 자체 해결 등 교육적 기능 강화와 피·가해학생 간 관계 개선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학교장은 사안 발생에 따른 피·가해학생 즉시분리가 필요할 경우 피해학생 긴급보호조치나 피해학생 면담을 통해 피해학생에 대한 즉각적인 지원을 할 수 있게 된다.

 

박정애 학생생활과장은 "학교폭력전담조사관 위촉으로 교육의 본질인 수업과 생활지도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기를 바란다"며 "학교폭력 처리의 전문성·공정성 강화로 심의 결과에 대한 불복이 줄어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도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