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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번 미션 임파서블이라니 너무 기대되잖아?

김광호
기사승인 : 2018-07-17 17:47:03

▲ 또 한 번 미션 임파서블이라니 너무 기대되잖아?

 

'미션 임파서블'의 여섯 번째 시리즈가 7월 4째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톰 크루즈의 대표작이자 1996년부터 20여 년 동안 이어진 미션 임파서블.
미션 임파서블은 1966년 TV 시리즈로 시작했다.
국내에서는 '제5전선'이라는 이름으로 방영되기도.

'캐리' '언터처블' 등을 연출한 브라이언 드 팔마에 의해 영화화.
수많은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원작 TV 드라마를 뛰어넘는다.
4년 뒤 미션 임파서블2의 감독으로 발탁된 오우삼.
이때부터 미션 임파서블의 트레이트 마크가 된 톰 크루즈의 리얼 액션.
톰 크루즈는 600미터의 절벽을 맨손으로 오르는 액션을 소화한다.
그러나 홍콩 영화의 느낌만 강하게 풍기며 팬들에게 혹평을 받는 작품.

침체되어 있던 시리즈는 J.J 에이브럼스에 의해 화려하게 부활한다.
필립 세이모어 호프먼의 존재감이 단연 빛나는 작품.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 외벽을 직접 기어오른 톰 크루즈.
다섯 번째 작품에서는 날아가는 비행기에 매달리기까지 해 화제를 모았다.

개봉을 앞둔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에서도 어김없이 맨몸 액션을 선보일 예정.
직접 헬기를 조종하고, 오토바이 액션을 소화했다.
부상 투혼으로 완성된 건물과 건물 사이를 뛰어넘는 액션도 공개된다.
크리스토퍼 매쿼리가 다시 메가폰을 잡아 탄탄한 스토리 역시 기대된다.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은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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