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7월 개최 '2025 WSL 시흥코리아오픈 국제서핑대회' 준비 본격화

  • 맑음합천17.7℃
  • 맑음고흥17.3℃
  • 맑음서산17.0℃
  • 맑음천안15.3℃
  • 맑음상주19.5℃
  • 맑음순천14.9℃
  • 맑음보성군18.4℃
  • 맑음순창군16.0℃
  • 구름많음고산18.3℃
  • 구름많음서귀포19.0℃
  • 맑음태백15.6℃
  • 맑음남해20.9℃
  • 맑음수원17.3℃
  • 맑음산청18.9℃
  • 맑음제주20.2℃
  • 맑음임실14.6℃
  • 맑음서청주17.6℃
  • 맑음양산시19.7℃
  • 맑음북창원20.7℃
  • 맑음청송군14.1℃
  • 박무백령도17.4℃
  • 맑음부산21.9℃
  • 맑음동해18.8℃
  • 맑음철원15.7℃
  • 맑음구미20.1℃
  • 맑음홍천16.0℃
  • 맑음남원16.1℃
  • 맑음세종16.3℃
  • 맑음장흥16.6℃
  • 맑음흑산도18.8℃
  • 맑음파주16.6℃
  • 맑음거창14.9℃
  • 맑음성산18.3℃
  • 맑음대구21.8℃
  • 맑음전주18.2℃
  • 맑음대전18.2℃
  • 맑음강진군17.5℃
  • 맑음청주19.3℃
  • 맑음봉화13.0℃
  • 맑음경주시18.0℃
  • 맑음인제15.6℃
  • 맑음부여16.3℃
  • 맑음정읍16.3℃
  • 맑음진주16.0℃
  • 맑음의령군17.0℃
  • 맑음영천20.3℃
  • 맑음안동19.0℃
  • 맑음홍성17.6℃
  • 맑음포항19.8℃
  • 맑음문경18.5℃
  • 맑음동두천17.8℃
  • 맑음금산16.0℃
  • 맑음부안16.7℃
  • 맑음울진15.9℃
  • 맑음고창16.3℃
  • 맑음영주18.6℃
  • 맑음북부산18.3℃
  • 맑음북강릉19.3℃
  • 맑음광양시19.6℃
  • 맑음밀양19.9℃
  • 맑음완도18.1℃
  • 맑음추풍령17.6℃
  • 구름많음양평18.3℃
  • 맑음광주19.1℃
  • 맑음충주15.5℃
  • 맑음목포18.3℃
  • 맑음함양군18.2℃
  • 맑음정선군13.2℃
  • 맑음보령16.3℃
  • 구름많음제천13.7℃
  • 맑음영월14.8℃
  • 맑음고창군16.2℃
  • 맑음울릉도19.3℃
  • 구름많음춘천16.5℃
  • 맑음장수13.0℃
  • 맑음영덕16.2℃
  • 맑음여수20.9℃
  • 맑음속초20.1℃
  • 맑음강화18.2℃
  • 맑음의성16.3℃
  • 맑음김해시21.4℃
  • 맑음진도군15.0℃
  • 맑음군산18.7℃
  • 맑음대관령11.5℃
  • 맑음통영18.8℃
  • 맑음인천18.0℃
  • 구름많음북춘천16.6℃
  • 맑음창원20.9℃
  • 맑음울산19.8℃
  • 맑음해남16.6℃
  • 구름많음이천17.8℃
  • 맑음서울18.6℃
  • 맑음영광군16.6℃
  • 구름많음원주16.2℃
  • 맑음강릉20.0℃
  • 맑음거제18.7℃
  • 맑음보은15.1℃

7월 개최 '2025 WSL 시흥코리아오픈 국제서핑대회' 준비 본격화

김영석 기자
기사승인 : 2025-04-15 22:44:30
관계기관 간담회 개최...세계 최초 인공풀 QS 6000포인트 대회로 주목
임병택 시흥시장 "최상의 경험 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 철저히 하겠다"

경기 시흥시는 7월 개최 예정인 '2025 WSL(월드서프리그·World Surf League) 시흥코리아오픈 국제서핑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5일 거북섬 웨이브파크 내 샤카하우스에서 관계기관 회의를 열었다.

 

▲ 15일 열린 '2025 WSL 시흥코리아오픈 국제서핑대회' 회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흥시 제공]

 

이날 회의에는 대회 주최 기관인 시흥시와 WSL협회 아시아총괄, 시흥시체육회, OBS경인TV, 시흥웨이브파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대회 관련 브리핑을 청취한 뒤 세부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 현장 시찰에 나섰다.

 

WSL은 세계 130개국에서 펼쳐지는 세계 최고 권위의 프로 서핑대회다. 시흥시는 2023,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서핑장인 '웨이브파크'에서 국내 최초로 퀄리파잉 시리즈 3000포인트 WSL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내며, 국내외 서핑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7월 18~20일 개최되는 '2025 WSL 시흥코리아오픈 국제서핑대회'는 숏보드와 롱보드 부문에 걸쳐 12개국 200여 명의 서퍼들이 참가해 올림픽 및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위한 포인트를 놓고 경쟁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올림픽 출전권 포인트 획득을 위한 '퀄리파잉 시리즈(QS)' 6000포인트 등급 대회로 격상되며,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전 세계 서핑 팬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시흥시가 국제 해양레저스포츠의 중심지로서 입지를 다지는 것은 물론,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세계 최대 규모의 서핑대회인 WSL과 세계 최대 인공서핑장을 보유한 시흥시가 만나 새로운 서핑 시대를 열며 거북섬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면서 "2023년에 이어 올해 더 큰 규모의 국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함으로써 시흥시가 국제 해양레저스포츠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대규모 선수단과 관람객이 시흥의 매력을 마음껏 누리며 최상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