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신세경, 26살의 파릇파릇한 청춘 BUT 조선에선 노처녀

  • 맑음전주13.7℃
  • 맑음고창11.7℃
  • 맑음보령11.3℃
  • 맑음순창군9.7℃
  • 맑음고산16.9℃
  • 맑음부산16.1℃
  • 맑음인제9.5℃
  • 맑음경주시9.6℃
  • 맑음영덕14.3℃
  • 맑음영월8.0℃
  • 맑음목포15.6℃
  • 맑음창원15.4℃
  • 맑음포항14.1℃
  • 맑음서청주10.9℃
  • 맑음거창9.4℃
  • 맑음고창군10.5℃
  • 맑음대전12.2℃
  • 맑음밀양11.2℃
  • 맑음태백10.3℃
  • 맑음동해11.4℃
  • 맑음남해13.4℃
  • 맑음김해시14.5℃
  • 맑음천안9.0℃
  • 맑음정읍11.3℃
  • 맑음춘천8.5℃
  • 맑음임실8.9℃
  • 맑음북춘천8.0℃
  • 맑음제천6.3℃
  • 맑음봉화4.6℃
  • 맑음세종12.0℃
  • 맑음장수8.6℃
  • 맑음의성9.2℃
  • 맑음진주9.3℃
  • 맑음청송군9.3℃
  • 맑음양산시12.0℃
  • 맑음백령도16.3℃
  • 맑음광주13.0℃
  • 맑음상주11.5℃
  • 맑음청주14.1℃
  • 맑음의령군11.4℃
  • 맑음여수15.9℃
  • 맑음보성군12.1℃
  • 맑음영천9.2℃
  • 맑음광양시13.3℃
  • 맑음대관령8.6℃
  • 맑음양평9.9℃
  • 맑음제주16.5℃
  • 맑음금산10.5℃
  • 맑음서울13.0℃
  • 맑음부여9.9℃
  • 맑음인천16.5℃
  • 맑음남원9.7℃
  • 맑음충주9.0℃
  • 맑음파주10.1℃
  • 맑음강릉15.5℃
  • 맑음군산14.3℃
  • 맑음울산13.8℃
  • 맑음서산9.5℃
  • 맑음장흥11.2℃
  • 맑음해남12.2℃
  • 맑음서귀포15.7℃
  • 박무흑산도15.7℃
  • 맑음북창원14.7℃
  • 맑음영주5.9℃
  • 맑음추풍령12.7℃
  • 맑음수원11.5℃
  • 박무홍성12.1℃
  • 맑음북부산12.5℃
  • 맑음동두천11.5℃
  • 맑음강화11.9℃
  • 맑음합천10.8℃
  • 맑음고흥11.6℃
  • 맑음보은8.9℃
  • 맑음거제13.6℃
  • 맑음속초15.2℃
  • 맑음완도15.6℃
  • 맑음울릉도14.4℃
  • 맑음강진군12.4℃
  • 맑음성산13.8℃
  • 맑음진도군13.0℃
  • 맑음대구12.5℃
  • 맑음산청11.0℃
  • 맑음순천9.1℃
  • 맑음함양군9.2℃
  • 맑음이천11.5℃
  • 맑음북강릉14.5℃
  • 맑음통영16.5℃
  • 맑음안동11.1℃
  • 맑음철원13.6℃
  • 맑음구미11.3℃
  • 맑음홍천8.8℃
  • 맑음문경10.7℃
  • 맑음울진11.4℃
  • 맑음원주10.1℃
  • 맑음영광군12.1℃
  • 맑음정선군7.8℃
  • 맑음부안13.2℃

신세경, 26살의 파릇파릇한 청춘 BUT 조선에선 노처녀

UPI뉴스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6-12 09:23:26
신부 수업 현장 포착 한참 어린 동생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


초록뱀미디어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이 신부 수업에서 요주의 ‘노처녀’에 등극한다. 그녀는 따분하고 지루하다는 표정을 짓다가 결국 잠에 들어 선생님에게 혼쭐나고 있다. 이처럼 반항심 가득한 신세경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빵 터뜨리게 한다.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12일 신부 수업을 받는 구해령의 모습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공개된 사진 속 해령이 신부 수업을 받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극 중 해령은 26세의 파릇파릇한 청춘이다. 하지만 19세기 조선에서는 노처녀 신세라고. 이는 해령이 자신보다 한참이나 어려 보이는 동생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수업을 듣고 있는 모습을 통해 알 수 있어 폭소를 유발한다.

특히 수업을 듣는 해령의 태도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턱을 괴고 밖을 내다보며 딴생각을 하는가 하면 책상에 대놓고 엎드려 자는 등 좀처럼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고 있는 것. 결국 해령은 선생님에게 크게 혼난 듯 의기소침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더한다.

마지막으로 해령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감시하는 선생님의 예리한 눈초리에 반항심을 뿜어내고 있어 시선을 끈다. 불만이 가득한 표정으로 걸음을 떼고 있는 모습은 과연 그녀가 신부 수업을 잘 마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당시 시대 상황 때문에 ‘노처녀’가 된 해령의 모습은 드라마를 즐길 수 있는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면서 “또 신부 수업과 ‘노처녀’는 해령의 인생에 큰 영향을 끼칠 예정이니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