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경상남도, 고농도 미세먼지 대비 다량배출 현장 특별점검 결과, 211건 적발

  • 맑음북춘천17.7℃
  • 맑음추풍령17.7℃
  • 맑음봉화20.0℃
  • 맑음구미23.1℃
  • 맑음성산25.8℃
  • 맑음고창23.3℃
  • 맑음정읍23.2℃
  • 맑음포항25.1℃
  • 맑음장흥23.8℃
  • 맑음광주23.6℃
  • 맑음장수18.2℃
  • 맑음제주25.6℃
  • 맑음영덕22.3℃
  • 흐림의령군22.4℃
  • 맑음합천21.4℃
  • 맑음거창18.4℃
  • 맑음부안23.7℃
  • 구름많음진도군25.3℃
  • 맑음보은18.6℃
  • 구름많음정선군19.4℃
  • 맑음군산24.4℃
  • 맑음울산24.0℃
  • 맑음동두천21.5℃
  • 맑음고창군24.4℃
  • 맑음대구23.1℃
  • 맑음남원22.8℃
  • 맑음서귀포25.2℃
  • 구름많음북창원24.0℃
  • 맑음동해22.7℃
  • 맑음홍성22.7℃
  • 구름많음밀양24.2℃
  • 구름많음해남24.6℃
  • 구름많음울진23.4℃
  • 맑음임실21.8℃
  • 맑음전주23.8℃
  • 맑음인제18.9℃
  • 맑음서울23.0℃
  • 맑음북강릉20.4℃
  • 맑음강진군24.7℃
  • 맑음백령도22.3℃
  • 흐림울릉도22.7℃
  • 맑음순창군23.6℃
  • 구름많음양산시24.8℃
  • 구름많음영월18.4℃
  • 흐림영주18.5℃
  • 맑음순천17.8℃
  • 구름많음완도25.1℃
  • 구름많음경주시23.3℃
  • 맑음홍천19.9℃
  • 맑음인천24.4℃
  • 맑음광양시23.3℃
  • 맑음양평23.1℃
  • 구름많음김해시23.7℃
  • 맑음진주21.2℃
  • 구름많음북부산24.4℃
  • 맑음원주20.8℃
  • 구름많음창원24.2℃
  • 맑음고산24.7℃
  • 구름많음문경19.0℃
  • 맑음부산24.3℃
  • 구름많음상주22.2℃
  • 맑음금산22.5℃
  • 맑음통영24.0℃
  • 맑음남해23.4℃
  • 맑음춘천18.6℃
  • 맑음거제24.0℃
  • 맑음여수24.3℃
  • 맑음청송군19.8℃
  • 맑음세종22.0℃
  • 맑음목포25.8℃
  • 맑음제천18.2℃
  • 맑음안동21.8℃
  • 맑음강화21.7℃
  • 맑음영천22.5℃
  • 맑음강릉21.6℃
  • 맑음영광군23.0℃
  • 구름많음대관령16.1℃
  • 맑음보성군21.4℃
  • 구름많음산청19.6℃
  • 맑음충주19.3℃
  • 맑음수원23.1℃
  • 맑음서산23.1℃
  • 맑음파주19.5℃
  • 맑음청주23.6℃
  • 맑음이천19.4℃
  • 구름많음속초23.2℃
  • 맑음흑산도25.9℃
  • 흐림태백17.1℃
  • 맑음천안22.7℃
  • 맑음철원18.2℃
  • 맑음함양군18.9℃
  • 맑음보령22.2℃
  • 맑음대전23.0℃
  • 맑음서청주19.7℃
  • 맑음의성21.5℃
  • 맑음고흥23.7℃
  • 맑음부여23.8℃

경상남도, 고농도 미세먼지 대비 다량배출 현장 특별점검 결과, 211건 적발

UPI뉴스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6-20 16:43:49
건설공사장 날림 먼지, 불법소각현장, 대기배출사업장 등 2,478개소 점검


건설공사장 날림 먼지 점검 현장


경상남도는 고농도 미세먼지 선제적 대응을 위해 지난 2월 25일부터 5월 말까지 ‘미세먼지 다량 배출 핵심 현장’ 2,478개소를 특별점검한 결과 불법소각 등 211건을 적발했다.

이번 점검은 연료용 유류취급 대기배출사업장, 건설공사장 날림 먼지, 불법소각 현장 등 생활주변 미세먼지 다량배출 현장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감시해 불법행위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을 차단하고 도민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3대 핵심 현장 특별점검은 도 및 18개 시·군에서 60개 반 3,086명이 투입되어 대대적으로 실시한 결과, 건설공사장 날림먼지 91건, 불법소각 84건, 대기배출사업장 36건 등 총 211건이 적발됐다..

주요 조치사항으로는 대기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사업장 등 52건에 대해는 개선명령과 사용중지 등을 처분했고, 비산먼지 발생 억제 조치를 하지 않은 25건에 대해는 고발조치하였으며, 불법소각과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변경 신고를 하지 않은 사업장 등 134건에 대해는 과태료 9,234만 원을 부과했다.

지난해 하반기 특별점검에서는 2,133개 사업장을 점검한 결과, 122개 위반 사업장을 적발하고 5,365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 바 있다.

경남도 관계자는 “고농도 미세먼지가 우려되는 시기에는 선제적인 배출원 점검 관리가 필요하기에 다량배출사업장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며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서는 사업장 뿐 아니라 생활주변의 저감방안을 실천해 나가는 도민 모두의 참여와 협조가 절실히 필요하다”라고 당부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