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박태환, 전국체전 38번째 金…수영 부문 개인 통산 공동 1위

  • 맑음양평8.5℃
  • 맑음고흥11.8℃
  • 구름많음흑산도19.7℃
  • 맑음추풍령10.1℃
  • 맑음보성군14.9℃
  • 맑음정읍12.8℃
  • 맑음이천8.8℃
  • 맑음부산15.2℃
  • 맑음양산시15.1℃
  • 맑음동두천8.7℃
  • 맑음군산12.4℃
  • 맑음거제16.2℃
  • 맑음울릉도18.9℃
  • 맑음보은7.9℃
  • 맑음천안9.5℃
  • 맑음구미13.3℃
  • 맑음부안14.0℃
  • 맑음영주9.6℃
  • 맑음강화12.7℃
  • 맑음서산10.7℃
  • 맑음북창원15.9℃
  • 맑음서청주8.9℃
  • 맑음정선군7.9℃
  • 맑음장수7.5℃
  • 맑음영월7.6℃
  • 맑음대구15.3℃
  • 맑음산청13.7℃
  • 맑음철원6.7℃
  • 맑음경주시14.8℃
  • 맑음순창군9.1℃
  • 맑음강릉13.7℃
  • 맑음김해시14.8℃
  • 맑음고창11.6℃
  • 맑음인천14.0℃
  • 맑음상주10.6℃
  • 맑음봉화5.9℃
  • 맑음거창10.8℃
  • 맑음북춘천8.3℃
  • 맑음북강릉14.0℃
  • 맑음순천13.3℃
  • 맑음임실8.9℃
  • 맑음청주13.1℃
  • 맑음통영15.2℃
  • 맑음인제7.4℃
  • 맑음함양군9.4℃
  • 맑음의령군10.8℃
  • 맑음장흥12.6℃
  • 맑음강진군13.2℃
  • 맑음홍천7.6℃
  • 맑음원주9.4℃
  • 맑음창원16.0℃
  • 맑음영천12.9℃
  • 맑음여수15.8℃
  • 맑음울산14.2℃
  • 맑음백령도22.5℃
  • 맑음안동10.9℃
  • 맑음포항14.8℃
  • 맑음밀양14.7℃
  • 맑음진도군16.7℃
  • 맑음제주18.8℃
  • 맑음목포15.7℃
  • 맑음고창군13.0℃
  • 맑음보령14.5℃
  • 맑음해남13.8℃
  • 맑음홍성12.9℃
  • 맑음고산19.5℃
  • 맑음울진13.5℃
  • 맑음전주13.5℃
  • 맑음춘천8.0℃
  • 맑음부여10.3℃
  • 맑음충주9.5℃
  • 맑음광양시14.2℃
  • 맑음수원13.5℃
  • 맑음동해15.2℃
  • 맑음북부산16.2℃
  • 맑음합천10.5℃
  • 맑음대전13.1℃
  • 맑음남해15.8℃
  • 맑음태백8.2℃
  • 맑음완도17.6℃
  • 맑음의성8.4℃
  • 맑음속초15.4℃
  • 맑음파주5.8℃
  • 맑음성산18.1℃
  • 맑음대관령5.9℃
  • 맑음세종11.3℃
  • 맑음문경11.6℃
  • 맑음서울11.0℃
  • 맑음영덕14.3℃
  • 맑음남원10.7℃
  • 맑음영광군13.6℃
  • 맑음광주13.9℃
  • 맑음금산9.7℃
  • 맑음서귀포18.0℃
  • 맑음제천8.5℃
  • 맑음청송군9.1℃
  • 맑음진주12.6℃

박태환, 전국체전 38번째 金…수영 부문 개인 통산 공동 1위

이민재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10-08 19:28:10
체전 수영종목 최다 금메달, 이보은 전 강원도청 감독과 타이기록

박태환(30·인천시청)이 전국체육대회 수영 부문 개인 통산 금메달 공동 1위로 올라섰다.

▲8일 오전 경북 김천시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400m 결승에 출전한 박태환(인천시청)이 물살을 가르며 팔을 내젓고 있다. [뉴시스]


박태환은 8일 경북 김천 실내스포츠수영장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50초67를 기록하며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이로써 박태환은 계영 800m와 자유형 200m에 이어 금메달을 또 하나 추가해,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3관왕에 올랐다.


이번 금메달 획득으로 박태환은 체전 수영종목 최다 금메달 보유자인 이보은 전 강원도청 감독과 타이를 이뤘다.


이날 박태환이 세운 기록은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세운 기록(3분41초53)에는 미치지 못했다. 그러나 지난해 체전 금메달을 딸 당시 세웠던 기록(3분52초97)보다 빨랐다.


한편 2위는 이날 3분55초41의 기록을 세운 충북수영연맹의 장상진에게 돌아갔다. 3위는 이유연(한국체대)으로 3분56초28을 기록했다.


박태환은 오는 10일 이번 대회의 마지막 종목인 혼계영 400m에서 다시 한번 금메달을 노린다.

KPI뉴스 / 이민재 기자 lm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