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유효슈팅 0개' 토트넘, 에버튼과 0-0 [전반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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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슈팅 0개' 토트넘, 에버튼과 0-0 [전반종료]

김현민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11-04 01:45:10
선발 출전 손흥민 슈팅, 수비수가 차단 토트넘 홋스퍼가 에버튼과 득점 없이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 토트넘과 에버튼이 4일 새벽(한국시간) 열린 2019-2020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0-0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토트넘 트위터]

토트넘은 4일 새벽 1시 30분(한국시간) 잉글랜드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1라운드에서 홈팀 에버튼에 맞서 0-0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토트넘은 전반전에 했던 슈팅 2개 중 유효 슈팅은 없었고 에버튼은 슈팅 4개 중 1개가 유효 슈팅이었다.

이날 양 팀은 과감한 공격은 자제한 채 안정적인 전략으로 맞섰다. 위협적인 플레이는 나오지 않았다.

전반 18분 손흥민이 측면에서 중앙으로 드리블해 들어가 슈팅을 했지만 수비수에게 막혔다. 6분 뒤 세르주 오리에의 크로스가 골문 가까이 날아가면서 에버튼 골키퍼 조던 픽포드가 급하게 쳐내는 장면이 나왔다.

전반 25분 히샬리송의 슈팅 역시 토비 알더바이럴트에 맞고 나갔다. 히샬리송은 전반 33분 터닝 슈팅을 했지만 공은 위력 없이 골키퍼 파울로 가자니가의 품에 들어갔다. 히샬리송의 전반 막바지에도 수비수를 등진 채 찬 공은 골대 밖으로 솟구쳤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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