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손흥민 백태클에 쓰러진 안드레 고메즈, 오른쪽 발목 탈구 골절

  • 맑음홍천7.4℃
  • 맑음인천12.6℃
  • 맑음문경8.8℃
  • 맑음파주4.6℃
  • 맑음밀양10.0℃
  • 맑음청주10.6℃
  • 맑음전주10.1℃
  • 맑음남해12.7℃
  • 맑음천안6.8℃
  • 맑음원주7.5℃
  • 맑음북부산11.6℃
  • 맑음군산9.2℃
  • 맑음강진군10.3℃
  • 맑음울산12.3℃
  • 맑음대구12.9℃
  • 맑음금산7.6℃
  • 맑음성산14.7℃
  • 맑음산청10.3℃
  • 맑음보령10.7℃
  • 맑음북창원14.5℃
  • 맑음흑산도18.3℃
  • 맑음정선군7.2℃
  • 맑음창원14.8℃
  • 맑음이천6.6℃
  • 맑음대관령1.4℃
  • 맑음북춘천5.1℃
  • 맑음고창군8.8℃
  • 맑음여수14.6℃
  • 맑음봉화5.0℃
  • 맑음함양군7.2℃
  • 맑음부안10.2℃
  • 맑음고산19.0℃
  • 맑음구미9.2℃
  • 맑음동해12.1℃
  • 맑음서귀포16.7℃
  • 맑음광주12.5℃
  • 맑음울릉도18.1℃
  • 맑음의령군6.9℃
  • 맑음순창군7.4℃
  • 맑음고흥8.3℃
  • 맑음고창9.7℃
  • 맑음북강릉10.8℃
  • 맑음거창6.2℃
  • 맑음강화9.3℃
  • 맑음진도군14.8℃
  • 맑음영천8.4℃
  • 맑음홍성8.8℃
  • 맑음수원8.6℃
  • 맑음완도13.6℃
  • 맑음정읍9.9℃
  • 맑음동두천6.5℃
  • 맑음양산시13.1℃
  • 맑음해남10.4℃
  • 맑음청송군5.2℃
  • 맑음충주5.9℃
  • 맑음백령도15.9℃
  • 맑음상주8.1℃
  • 맑음포항13.3℃
  • 맑음장흥8.7℃
  • 맑음의성5.6℃
  • 맑음보성군12.0℃
  • 맑음속초12.8℃
  • 맑음세종8.6℃
  • 맑음김해시13.4℃
  • 맑음철원4.2℃
  • 맑음추풍령6.6℃
  • 맑음진주8.5℃
  • 맑음목포14.5℃
  • 맑음대전10.2℃
  • 맑음영광군11.0℃
  • 맑음영덕12.7℃
  • 맑음순천9.1℃
  • 맑음울진10.8℃
  • 맑음보은5.1℃
  • 맑음영주7.5℃
  • 맑음서산7.2℃
  • 맑음합천8.6℃
  • 맑음서울10.0℃
  • 맑음인제6.9℃
  • 맑음태백4.4℃
  • 맑음부여7.3℃
  • 맑음장수4.0℃
  • 맑음광양시11.9℃
  • 맑음강릉12.2℃
  • 맑음영월5.1℃
  • 맑음양평7.6℃
  • 맑음서청주5.7℃
  • 맑음춘천4.7℃
  • 맑음통영14.0℃
  • 맑음부산14.3℃
  • 맑음거제14.9℃
  • 맑음임실6.2℃
  • 맑음경주시13.3℃
  • 맑음제천3.7℃
  • 구름많음제주19.0℃
  • 맑음남원7.9℃
  • 맑음안동9.1℃

손흥민 백태클에 쓰러진 안드레 고메즈, 오른쪽 발목 탈구 골절

김현민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11-04 11:10:36
세르주 오리에와 충돌하며 발목 돌아가…4일 수술 예정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백태클로 부상을 입은 안드레 고메즈(에버튼)가 오른쪽 발목 탈구 골절 진단을 받았다.

▲ 4일(한국시간) 에버튼이 부상을 입은 안드레 고메즈의 몸 상태를 전하며 그가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에버튼 홈페이지 캡처]

고메즈는 4일 새벽 1시 30분(한국시간) 잉글랜드 리버풀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1라운드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후반전 심각한 부상을 입고 그라운드 밖으로 실려나갔다. 경기는 1-1로 마무리됐다.

경기가 끝난 후 에버튼은 고메즈의 몸 상태를 전하며 병원에서 오른쪽 발목 골절탈구 진단이 나왔고 밝혔다. 그는 이날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이날 수비적인 운영으로 지루한 전반전을 보낸 양 팀은 후반전 과열된 양상으로 흘러갔다. 아울러 VAR(비디오 판독 판정) 진행, 부상자 발생 등으로 경기가 자주 중단됐다.

특히 문제가 된 상황은 후반전 중반이 지난 시점에 발생했다. 후반 31분 드리블하던 고메즈가 휘두른 팔이 손흥민의 얼굴을 가격했다. 쓰러진 손흥민은 응급처치를 받고 일어났다.

2분 뒤 손흥민은 드리블하는 고메스를 향해 백태클을 했다. 넘어진 고메즈는 세르주 오리에(토트넘)와 충돌했고 이 과정에서 오른쪽 발목이 돌아갔다.

손흥민의 백태클을 본 마틴 앳킨슨 주심은 옐로카드를 들었다가 상황을 다시 파악한 뒤 카드 색을 빨간색으로 바꿨다.

손흥민은 고메즈의 상태를 본 후 울상을 지으며 자책감을 온몸으로 표했고 오리에 역시 고개를 들지 못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