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토트넘 손흥민, 즈베즈다전 평점 9점…양 팀 통틀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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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즈베즈다전 평점 9점…양 팀 통틀어 최고

김현민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11-07 09:54:56
후반 12분·후반 16분 득점 맹활약, 팀 승리 견인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츠르베나 즈베즈다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견인해 평점 9점을 받았다.

▲ 토트넘의 손흥민(왼쪽)이 7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라지코 미틱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B조 4차전 즈베즈다와의 경기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 [AP 뉴시스]

토트넘은 7일 새벽 5시(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라지코 미틱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B조 4차전에서 즈베즈다에 4-0으로 승리했다.

이날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후반 30분 라이언 세세뇽과 교체해 나갈 때까지 후반 12분과 후반 16분에 골을 넣는 등의 활약을 펼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유럽에서 치른 공식 프로 경기에서 통산 123골을 기록했다. 차범근의 121골을 넘어 한국인 최다골 역사를 쓰고 있다.

유럽 축구 통계 업체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9점을 매겼다. 양 팀 통틀어 가장 높은 점수다.

그다음으로는 이날 토트넘에서 처음 선발 출전해 팀 데뷔골을 넣은 지오바니 로 셀소가 8.6점을 받았고 탕귀 은돔벨레가 8.2점을 획득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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