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사람이 좋다' 임성민, 꿈 위해 떠난 미국 뉴욕 유학 생활

  • 비제주24.3℃
  • 흐림상주21.8℃
  • 흐림남해19.9℃
  • 흐림광양시20.4℃
  • 구름많음강화29.6℃
  • 구름많음이천29.8℃
  • 흐림북창원20.4℃
  • 맑음인제28.1℃
  • 구름많음양평29.5℃
  • 흐림구미24.5℃
  • 비부산20.1℃
  • 맑음춘천29.0℃
  • 흐림금산23.4℃
  • 흐림청주26.1℃
  • 흐림북강릉23.4℃
  • 흐림양산시20.5℃
  • 흐림봉화21.2℃
  • 구름많음속초23.5℃
  • 맑음철원30.2℃
  • 흐림보성군20.8℃
  • 구름많음동두천30.2℃
  • 비서귀포22.8℃
  • 비울릉도21.6℃
  • 비북부산20.8℃
  • 흐림부여24.4℃
  • 흐림영주22.1℃
  • 흐림세종24.1℃
  • 흐림목포22.2℃
  • 맑음서산29.0℃
  • 흐림고창군23.6℃
  • 흐림군산24.2℃
  • 구름많음흑산도22.4℃
  • 흐림합천21.6℃
  • 흐림순천20.6℃
  • 흐림부안24.6℃
  • 흐림임실22.6℃
  • 비대구21.3℃
  • 흐림보은22.8℃
  • 흐림정읍24.7℃
  • 구름많음충주26.5℃
  • 흐림전주25.2℃
  • 맑음북춘천29.3℃
  • 흐림문경22.3℃
  • 구름많음홍천28.9℃
  • 구름많음파주30.7℃
  • 비포항21.0℃
  • 흐림울진21.6℃
  • 흐림고창23.3℃
  • 흐림태백19.6℃
  • 흐림밀양21.1℃
  • 흐림추풍령21.7℃
  • 맑음수원29.9℃
  • 구름많음정선군25.8℃
  • 흐림거창22.5℃
  • 흐림경주시20.4℃
  • 비창원20.8℃
  • 흐림영덕20.5℃
  • 흐림완도21.6℃
  • 비울산19.2℃
  • 흐림순창군22.5℃
  • 흐림청송군21.3℃
  • 흐림장수22.4℃
  • 흐림통영19.9℃
  • 흐림김해시20.7℃
  • 흐림의령군20.7℃
  • 구름많음인천28.6℃
  • 흐림동해23.5℃
  • 흐림남원21.9℃
  • 흐림영천21.2℃
  • 흐림산청20.5℃
  • 흐림강진군22.6℃
  • 흐림해남21.8℃
  • 흐림진도군22.4℃
  • 비여수20.3℃
  • 흐림의성22.9℃
  • 흐림안동22.0℃
  • 맑음백령도26.8℃
  • 흐림고산22.2℃
  • 흐림광주22.1℃
  • 흐림성산24.1℃
  • 흐림진주20.4℃
  • 흐림고흥20.3℃
  • 구름많음홍성28.3℃
  • 구름많음강릉24.1℃
  • 흐림함양군21.4℃
  • 흐림대전23.6℃
  • 흐림영월26.6℃
  • 흐림거제20.1℃
  • 흐림장흥22.2℃
  • 구름많음서울31.1℃
  • 구름많음원주30.4℃
  • 구름많음대관령20.2℃
  • 흐림영광군22.7℃
  • 흐림서청주25.4℃
  • 흐림천안25.9℃
  • 구름많음제천24.8℃
  • 구름많음보령28.9℃

'사람이 좋다' 임성민, 꿈 위해 떠난 미국 뉴욕 유학 생활

김현민
기사승인 : 2019-11-12 16:42:16
12일 저녁 8시 55분 방송서 일상 공개 '사람이 좋다'에서 임성민이 배우로서의 꿈을 위해 떠난 미국 유학 생활을 공개한다.

▲ 배우 임성민이 12일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를 통해 미국 뉴욕에서의 일상을 보여준다. [MBC 제공]


12일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는 꿈을 위해 도전하는 임성민이 출연한다.

KBS 아나운서였던 임성민은 사실 아나운서가 되기 전에 KBS 공채 탤런트에 합격했다. 그는 어렸을 적부터 배우의 꿈을 가지고 있었지만 집안의 완강한 반대로 꿈을 접어야 했다.

아버지의 뜻대로 안정적인 직업을 택한 그는 숨길 수 없는 끼와 시간이 지나도 해소되지 않는 연기 열정 때문에 배우의 길로 들어섰다.

어느덧 50세가 된 임성민은 예술의 도시, 문화의 중심인 미국 뉴욕으로 떠났다. 임성민과 그의 꿈을 응원하는 가족들은 차마 서로에게 전하지 못한 진심이 있었다.

임성민은 한국에선 데뷔 25년 차 베테랑 방송인이지만 미국에선 직접 발로 뛰어다니며 일거리를 찾아다니는 신인 외국 배우다. 배우라는 꿈만 바라보고 온 유학 생활 중 한국에선 생각하지도 못했던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 사랑하는 가족과 남편이 있는 한국이 그립지만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사람들이 자신을 보고 의지와 희망을 얻었으면 좋겠다는 임성민의 뉴욕 일상은 12일 저녁 저녁 8시 55분 방송되는 '사람이 좋다'에서 볼 수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