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토트넘, 첼시에 0-2으로 밀린 채 전반종료…윌리안 멀티골

  • 맑음진주9.6℃
  • 맑음순창군7.7℃
  • 맑음춘천5.7℃
  • 맑음의성6.5℃
  • 맑음남원8.0℃
  • 맑음천안6.8℃
  • 맑음영덕13.1℃
  • 맑음북강릉10.1℃
  • 맑음임실6.6℃
  • 맑음부산15.0℃
  • 맑음구미9.3℃
  • 맑음원주8.2℃
  • 맑음금산8.4℃
  • 맑음강화10.1℃
  • 맑음청주11.6℃
  • 맑음여수15.5℃
  • 맑음김해시14.1℃
  • 맑음창원14.6℃
  • 맑음영천9.0℃
  • 맑음완도13.6℃
  • 맑음영월6.4℃
  • 맑음인천13.7℃
  • 맑음고흥9.3℃
  • 맑음보령10.1℃
  • 맑음정선군6.8℃
  • 맑음인제6.5℃
  • 맑음청송군5.7℃
  • 맑음속초12.4℃
  • 맑음정읍10.1℃
  • 맑음대구14.1℃
  • 맑음장흥8.4℃
  • 맑음경주시11.4℃
  • 맑음통영15.0℃
  • 맑음전주10.2℃
  • 맑음군산9.9℃
  • 맑음합천9.2℃
  • 맑음양평8.2℃
  • 맑음고산18.9℃
  • 맑음대전10.6℃
  • 맑음파주5.5℃
  • 맑음서귀포16.7℃
  • 맑음안동9.1℃
  • 맑음강릉12.4℃
  • 맑음북부산14.2℃
  • 맑음홍성9.2℃
  • 맑음울산12.7℃
  • 맑음보성군11.7℃
  • 흐림목포14.9℃
  • 맑음제천4.3℃
  • 구름많음제주18.9℃
  • 맑음이천6.4℃
  • 맑음밀양11.8℃
  • 맑음상주9.6℃
  • 구름많음세종9.6℃
  • 맑음영광군11.8℃
  • 맑음태백5.2℃
  • 맑음산청11.9℃
  • 맑음순천9.6℃
  • 맑음광양시12.6℃
  • 맑음동해12.9℃
  • 맑음포항13.9℃
  • 맑음대관령1.9℃
  • 맑음거창7.1℃
  • 구름많음진도군16.1℃
  • 맑음백령도16.1℃
  • 맑음부여7.4℃
  • 맑음북춘천5.9℃
  • 맑음의령군7.4℃
  • 맑음봉화5.5℃
  • 맑음해남10.0℃
  • 맑음추풍령8.2℃
  • 맑음함양군8.4℃
  • 맑음수원8.6℃
  • 맑음북창원14.0℃
  • 맑음광주12.4℃
  • 맑음강진군10.2℃
  • 맑음남해12.3℃
  • 맑음성산15.9℃
  • 맑음영주8.4℃
  • 맑음문경8.5℃
  • 맑음서산7.7℃
  • 맑음울릉도17.7℃
  • 맑음고창군8.7℃
  • 맑음양산시14.0℃
  • 맑음고창10.7℃
  • 맑음홍천7.8℃
  • 맑음보은5.7℃
  • 맑음충주6.0℃
  • 맑음흑산도17.9℃
  • 맑음울진11.0℃
  • 맑음철원4.8℃
  • 맑음동두천6.9℃
  • 맑음부안10.4℃
  • 맑음서울10.6℃
  • 맑음거제15.6℃
  • 맑음서청주6.6℃
  • 맑음장수4.2℃

토트넘, 첼시에 0-2으로 밀린 채 전반종료…윌리안 멀티골

김현민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12-23 02:28:21
EPL 18라운드 홈경기, 전반 12분-전반 추가시간 연속 실점 토트넘 홋스퍼가 첼시에 0-2로 밀린 채 전반전을 마쳤다.

▲ 토트넘이 23일 열린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에서 첼시에 0-2로 밀린 채 전반전을 마쳤다. [토트넘 트위터]

조세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23일 새벽 1시 30분(한국시간) 잉글랜드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8라운드에서 윌리안의 멀티골에 힘입은 첼시에 0-2로 리드를 내주며 하프타임을 맞았다.

전반전 양상은 프랭크 램파드 감독의 첼시가 공격을 주도하고 토트넘이 막는 모양새로 흘러갔다.

선제골은 첼시가 가져갔다. 전반 12분 코너킥 키커 윌리안이 마테오 코바시치와 패스를 주고받은 후 측면 침투했고 먼 쪽 포스트를 향해 오른발 슈팅으로 공을 꽂아 넣었다.

고전하던 토트넘은 전반 28분 득점 기회를 맞기도 했다. 무사 시소코가 드리블로 상대 페널티 박스로 들어가 크로스한 것을 해리 케인이 슈팅했지만 공은 골문을 벗어났다. 1분여 뒤 케인의 크로스를 손흥민이 슈팅으로 연결하기도 했지만 이 또한 골대 밖으로 나갔다.

전반 추가시간 토트넘의 페널티 박스 안에서 골키퍼 파울로 가자니가와 첼시의 마르코스 알론소가 충돌한 뒤 VAR(비디오 판독 판정)이 진행됐다. 그 결과 옐로카드와 함께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키커로 나선 윌리안이 추가 득점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