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다니엘 헤니 소속사 "사칭 및 금품 요구 주의 부탁" [입장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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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 소속사 "사칭 및 금품 요구 주의 부탁" [입장전문]

김현민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1-17 15:29:28
"실제 피해 사례 인지…어떤 경우도 팬에게 금품 요구하지 않아" 배우 다니엘 헤니가 사칭으로 인한 피해를 주의하라는 입장을 내놨다.

▲ 배우 다니엘 헤니가 17일 소속사를 통해 사칭, 금품 요구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하라는 입장을 밝혔다. [에코글로벌그룹]

다니엘 헤니 소속사 에코글로벌그룹은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온라인상에서 다니엘 헤니 및 소속사 관계자로 사칭해 금품을 요구하는 피해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는 신고가 있어 팬 여러분들에게 당부드린다"고 알렸다.

이어 "현재 다니엘 헤니와 소속사 관계자로 사칭해 다이렉트 메시지와 이메일 등으로 소통을 이어가고 이후 금품을 요구하는 수법을 통해 실제 피해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음을 인지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다니엘 헤니는 개인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외에 기타 SNS를 운영하지 않는다"며 "어떤 경우에도 팬에게 금품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팬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 꼭 인지해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다니엘 헤니는 올해 방영을 시작한 미국 CBS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15'에 출연 중이다.

에코글로벌그룹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에코글로벌그룹입니다.

최근, 온라인 상에서 다니엘 헤니 배우 및 소속사 관계자로 사칭하여 금품을 요구하는 피해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는 신고, 접수가 있어 팬 여러분들에게 당부드립니다.

현재 다니엘 헤니 배우와 소속사 관계자로 사칭하여 다이렉트 메시지와 메일 등으로 소통을 이어가고 이후 금품을 요구하는 수법을 통해 실제 피해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음을 인지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다니엘 헤니 배우는 개인 공식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외에 기타 SNS를 운영하지 않습니다. 또한, 어떠한 경우에도 팬에게 금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팬여러분들께서는 이 점 꼭 인지하시어 피해를 입지 않으시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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