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토트넘 vs 사우스햄튼 1-1로 전반종료…스티븐스 자책골

  • 맑음함양군8.8℃
  • 맑음부안10.5℃
  • 맑음강진군10.8℃
  • 맑음정선군7.4℃
  • 맑음해남10.3℃
  • 맑음상주10.1℃
  • 맑음천안7.2℃
  • 흐림영광군12.6℃
  • 맑음보성군11.6℃
  • 맑음진도군16.5℃
  • 맑음고흥11.0℃
  • 맑음구미10.1℃
  • 맑음양평8.7℃
  • 맑음통영15.3℃
  • 맑음제천5.2℃
  • 맑음임실7.0℃
  • 맑음청송군6.3℃
  • 맑음광주13.2℃
  • 맑음대관령2.9℃
  • 맑음흑산도18.0℃
  • 맑음진주9.8℃
  • 맑음거제15.7℃
  • 맑음의성7.2℃
  • 맑음충주6.2℃
  • 맑음철원5.1℃
  • 맑음인제6.8℃
  • 맑음이천6.9℃
  • 맑음서청주6.7℃
  • 맑음울진11.9℃
  • 맑음안동9.4℃
  • 맑음장흥9.2℃
  • 맑음청주12.5℃
  • 맑음포항14.3℃
  • 맑음완도13.9℃
  • 맑음춘천6.2℃
  • 맑음보령11.3℃
  • 맑음보은5.9℃
  • 맑음추풍령9.4℃
  • 맑음북강릉11.5℃
  • 맑음봉화5.8℃
  • 맑음장수4.9℃
  • 맑음창원15.2℃
  • 맑음산청12.7℃
  • 맑음서울10.8℃
  • 맑음정읍10.2℃
  • 맑음합천9.8℃
  • 맑음금산9.0℃
  • 맑음영천11.7℃
  • 맑음동해13.6℃
  • 맑음홍천7.9℃
  • 맑음원주8.9℃
  • 맑음영월6.8℃
  • 맑음양산시16.0℃
  • 맑음성산17.2℃
  • 맑음북춘천6.2℃
  • 맑음북창원15.6℃
  • 맑음강화9.9℃
  • 맑음북부산14.9℃
  • 맑음남해12.6℃
  • 맑음순천9.5℃
  • 맑음영주11.2℃
  • 맑음전주10.8℃
  • 맑음경주시11.1℃
  • 맑음세종9.2℃
  • 맑음홍성9.9℃
  • 맑음서산8.6℃
  • 흐림고창11.4℃
  • 맑음태백5.7℃
  • 맑음대구14.5℃
  • 맑음대전11.5℃
  • 맑음파주5.5℃
  • 맑음여수15.4℃
  • 맑음수원8.8℃
  • 맑음부산15.6℃
  • 맑음광양시13.4℃
  • 맑음속초12.9℃
  • 맑음제주19.0℃
  • 맑음서귀포16.4℃
  • 맑음울산13.1℃
  • 맑음울릉도17.5℃
  • 맑음밀양12.1℃
  • 맑음부여7.4℃
  • 맑음순창군8.6℃
  • 맑음목포15.0℃
  • 맑음의령군8.3℃
  • 맑음거창7.7℃
  • 맑음김해시14.7℃
  • 맑음영덕13.6℃
  • 맑음문경9.1℃
  • 맑음인천13.9℃
  • 맑음남원8.2℃
  • 맑음고산18.9℃
  • 맑음군산10.5℃
  • 맑음동두천7.4℃
  • 맑음고창군10.0℃
  • 맑음강릉12.7℃
  • 맑음백령도16.2℃

토트넘 vs 사우스햄튼 1-1로 전반종료…스티븐스 자책골

김현민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2-06 05:39:41
FA컵 32강 재경기 손흥민 선발 출전 토트넘 홋스퍼와 사우스햄튼이 1-1로 비긴 채 전반전을 마쳤다.

▲ 토트넘이 6일(한국시간) 열린 사우스햄튼과의 FA컵 32강 재경기에서 1-1로 전반전을 마쳤다. [토트넘 트위터]

손흥민을 선발로 세운 토트넘은 6일 새벽 4시 45분(한국시간) 잉글랜드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 4라운드 32강 재경기에서 사우스햄튼과 1-1로 비긴 채 하프타임을 맞았다.

양 팀은 지난 1차전에서 1-1로 비겨 이날 다시 만났다. 전반전에는 원정팀 사우스햄튼이 공격적으로 몰아붙였고 토트넘은 수비적으로 운영했다.

공격은 사우스햄튼이 더 많이 했지만 선제골은 토트넘이 가져갔다. 전반 9분 탕귀 은돔벨레의 중거리슈팅이 사우스햄튼 수비수 잭 스티븐스를 맞고 굴절되면서 골문 구석으로 들어갔다.

만회하기 위해 공세를 더 높인 사우스햄튼이 몇 차례 기회를 잡았다. 특히 전반 12분 대니 잉스의 슈팅이 크로스바를 맞고 나와 토트넘은 가슴을 쓸어내렸다.

결국 토트넘은 전반 34분 동점골을 허용했다. 나단 레드몬드의 터닝 슈팅을 토트넘 골키퍼 위고 요리스가 쳐냈지만 쇄도하던 셰인 롱이 리바운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