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권순우, 라파엘 나달에게 0-2 패배…멕시코 오픈 8강서 탈락

  • 맑음서산16.9℃
  • 맑음순천16.1℃
  • 맑음임실13.0℃
  • 맑음세종14.3℃
  • 맑음동두천13.1℃
  • 맑음울산16.1℃
  • 맑음구미17.2℃
  • 맑음고창16.7℃
  • 맑음제주20.7℃
  • 맑음문경15.5℃
  • 맑음의성12.4℃
  • 맑음군산16.7℃
  • 맑음서귀포20.9℃
  • 구름많음흑산도20.9℃
  • 맑음양평11.7℃
  • 맑음여수17.1℃
  • 맑음보성군18.9℃
  • 맑음울릉도19.9℃
  • 맑음장수12.2℃
  • 맑음전주16.8℃
  • 맑음상주14.8℃
  • 맑음정읍16.7℃
  • 맑음백령도23.5℃
  • 맑음의령군15.0℃
  • 맑음동해18.0℃
  • 맑음안동13.3℃
  • 맑음순창군13.9℃
  • 맑음대구16.7℃
  • 맑음청송군12.6℃
  • 맑음대전15.7℃
  • 맑음봉화9.2℃
  • 맑음목포17.1℃
  • 맑음강진군17.6℃
  • 맑음천안13.1℃
  • 맑음고창군16.8℃
  • 맑음통영17.4℃
  • 맑음인천16.3℃
  • 맑음영천16.6℃
  • 맑음강릉16.6℃
  • 맑음경주시16.5℃
  • 맑음홍천8.4℃
  • 맑음광주17.1℃
  • 맑음부안17.2℃
  • 맑음북창원17.9℃
  • 맑음부여13.2℃
  • 맑음산청15.9℃
  • 맑음청주15.1℃
  • 맑음속초17.7℃
  • 맑음철원9.9℃
  • 맑음이천12.1℃
  • 맑음완도19.5℃
  • 맑음영월11.0℃
  • 맑음남원14.2℃
  • 맑음영광군16.4℃
  • 맑음정선군9.4℃
  • 맑음해남18.2℃
  • 맑음원주11.7℃
  • 맑음합천14.9℃
  • 맑음수원15.8℃
  • 맑음김해시16.8℃
  • 맑음광양시18.2℃
  • 맑음부산17.6℃
  • 맑음양산시18.5℃
  • 맑음거창14.7℃
  • 맑음거제17.2℃
  • 맑음대관령9.5℃
  • 맑음파주9.6℃
  • 맑음추풍령14.0℃
  • 맑음진도군18.3℃
  • 맑음춘천11.1℃
  • 맑음함양군15.3℃
  • 맑음장흥16.4℃
  • 맑음강화15.5℃
  • 맑음보령19.2℃
  • 맑음울진17.6℃
  • 맑음포항16.9℃
  • 맑음영주13.1℃
  • 맑음서청주11.8℃
  • 맑음북춘천11.0℃
  • 맑음창원16.2℃
  • 맑음금산13.1℃
  • 맑음고산19.8℃
  • 맑음서울14.4℃
  • 맑음북강릉17.7℃
  • 맑음남해16.6℃
  • 맑음북부산17.8℃
  • 맑음태백12.6℃
  • 맑음진주15.8℃
  • 맑음고흥17.2℃
  • 맑음충주12.3℃
  • 맑음밀양16.9℃
  • 맑음홍성17.0℃
  • 맑음보은11.6℃
  • 맑음성산19.8℃
  • 맑음제천12.0℃
  • 맑음인제8.6℃
  • 맑음영덕15.9℃

권순우, 라파엘 나달에게 0-2 패배…멕시코 오픈 8강서 탈락

김현민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2-28 14:53:53
브레이크 포인트 연이어 놓치며 고전 세계 2위의 벽은 높았다. 권순우(23·세계랭킹 76위)가 멕시코 오픈 8강에서 탈락했다.

▲ 권순우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멕시코 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8강전에서 스페인의 라파엘 나달에게 0-2로 패했다 권순우가 지난해 8월 27일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2019 US 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1회전에서 볼리비아의 우고 델리엔과 경기하고 있다. [AP 뉴시스]

권순우는 28일(한국시간) 멕시코 아카풀코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500 시리즈 멕시코 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8강전에서 라파엘 나달(34·스페인·2위)에게 0-2(2-6 1-6)로 패배했다.

아쉽게 이번 대회를 마친 권순우는 이번 달에 타타 오픈, 뉴욕 오픈, 델레이비치 오픈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4개 대회 연속으로 8강에 진출해 성장세를 보여줬다.

1세트에서 두 선수는 각자의 서브를 지키며 러브 게임을 가져갔다. 승부의 추는 게임 스코어 1-2에서 나달이 권순우의 서브 게임을 브레이크하면서 기울었다.

스코어는 1-4까지 벌어졌고 권순우는 자신의 서브 게임을 지키면서 2-4로 따라붙었지만 브레이크 기회를 살리지 못 하고 첫 세트를 내줬다.

권순우는 2세트 첫 서브 게임을 브레이크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쳐 아쉬움을 삼켰다. 브레이크 포인트를 8회나 가져갔지만 점수를 얻진 못했다. 결국 나달의 노련한 플레이에 고전하다 승리를 내줬다.

권순우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웰스로 건너가 3월 12일 개막하는 ATP 1000 시리즈 파리바 오픈에 출전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