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바이든, 전국여론조사서 지지율 52%로 1위…샌더스 36%

  • 맑음임실27.1℃
  • 맑음남원26.9℃
  • 맑음순천25.2℃
  • 맑음고창27.0℃
  • 맑음북창원25.6℃
  • 맑음인제26.6℃
  • 구름많음성산20.8℃
  • 맑음세종26.2℃
  • 맑음강진군25.4℃
  • 맑음강릉25.8℃
  • 맑음장수25.9℃
  • 맑음파주27.0℃
  • 맑음광양시25.0℃
  • 맑음부산22.4℃
  • 맑음봉화26.5℃
  • 맑음김해시26.6℃
  • 맑음문경24.9℃
  • 맑음고산23.1℃
  • 맑음함양군26.4℃
  • 맑음대구25.2℃
  • 맑음광주28.0℃
  • 맑음해남25.2℃
  • 맑음진주24.7℃
  • 맑음순창군26.3℃
  • 맑음거창25.7℃
  • 맑음충주27.1℃
  • 맑음대전27.5℃
  • 맑음동해20.5℃
  • 맑음이천27.0℃
  • 맑음부안26.9℃
  • 맑음거제21.5℃
  • 맑음창원22.0℃
  • 맑음북부산25.6℃
  • 맑음추풍령24.3℃
  • 맑음안동25.5℃
  • 맑음서산27.2℃
  • 맑음전주28.0℃
  • 맑음목포25.7℃
  • 맑음영덕20.6℃
  • 맑음울진18.5℃
  • 맑음서울28.2℃
  • 맑음영주25.9℃
  • 맑음대관령24.3℃
  • 맑음홍천27.0℃
  • 맑음정선군27.5℃
  • 맑음고흥22.7℃
  • 구름많음울릉도18.1℃
  • 맑음의성26.5℃
  • 맑음고창군26.8℃
  • 맑음춘천26.3℃
  • 맑음청주27.5℃
  • 맑음수원27.3℃
  • 맑음진도군22.0℃
  • 맑음북강릉24.9℃
  • 맑음양평27.0℃
  • 맑음구미26.8℃
  • 맑음금산26.4℃
  • 맑음울산21.9℃
  • 맑음동두천27.9℃
  • 맑음상주25.4℃
  • 구름많음서귀포22.6℃
  • 맑음북춘천26.7℃
  • 맑음흑산도22.5℃
  • 맑음영월28.1℃
  • 맑음제주22.7℃
  • 맑음보은25.8℃
  • 맑음철원26.7℃
  • 맑음천안26.4℃
  • 맑음산청25.8℃
  • 맑음속초19.6℃
  • 맑음밀양26.7℃
  • 맑음태백25.9℃
  • 맑음영광군27.3℃
  • 맑음의령군25.8℃
  • 맑음보성군24.0℃
  • 맑음홍성26.8℃
  • 맑음여수21.7℃
  • 맑음보령25.7℃
  • 맑음합천27.4℃
  • 맑음통영23.3℃
  • 맑음장흥24.8℃
  • 맑음군산26.4℃
  • 맑음남해23.0℃
  • 맑음원주27.0℃
  • 맑음인천25.9℃
  • 맑음완도25.1℃
  • 맑음정읍26.9℃
  • 맑음청송군26.6℃
  • 맑음제천25.7℃
  • 맑음경주시26.1℃
  • 맑음양산시26.0℃
  • 맑음영천25.2℃
  • 맑음백령도21.8℃
  • 맑음포항19.2℃
  • 맑음강화25.3℃
  • 맑음부여26.3℃
  • 맑음서청주26.2℃

바이든, 전국여론조사서 지지율 52%로 1위…샌더스 36%

김형환
기사승인 : 2020-03-10 14:45:44
계속해서 발표되는 여론조사서 바이든 전 부통령 1위 기록

미국 민주당 경선이 조 바이든 전 부통령과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의 양강구도로 좁혀진 가운데 미니 슈퍼화요일(10일)을 앞두고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바이든 전 부통령이 샌더스 의원보다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왼쪽)과 조 바이든 전 부통령. [AP 뉴시스]


9일(현지시간) CNN이 여론조사기관 SSRS과 함께 지난 4~7일 전국 민주당 및 민주당 성향 무소속 유권자 121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오차범위 ±3.3%포인트)에서 바이든 전 부통령이 52%의 지지율을 얻어 샌더스 의원보다 16%p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피트 부티지지 전 인디애나 사우스벤드 시장 등 유력 후보가 사퇴하며 바이든 전 부통령의 우세가 더욱 뚜렷해졌다. 사퇴 이후 바이든 전 부통령의 지지율은 올랐지만 샌더스 의원은 제자리에 그쳤다.

인종별 지지율을 살펴보면 바이든 전 부통령이 샌더스 의원을 20%p 앞서고 있으며 비백인층에서는 10%p 앞서고 있다.

성향별 지지율을 살펴보면 중도 또는 보수 성향은 바이든 전 부통령을, 진보 성향은 샌더스 의원을 지지했다.

계속해서 발표되는 여론조사에서 바이든 전 부통령이 거듭 승리를 가져가며 '바이든 대세론'이 힘을 얻고 있다.

선거전문매체 '파이브서티에잇'(538)에 따르면 이날까지 전국 여론조사의 평균 지지율에서 바이든은 36.5%로 30.1%인 샌더스 전 의원을 약 6.4%p 가량 앞섰다.

한편 '미니 슈퍼화요일'로 불리는 이번 경선은 미시간, 워싱턴 등 총 6개 주에서 352명의 대의원을 뽑는다.

KPI뉴스 / 김형환 인턴 기자 hwani@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