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트롯신이 떴다' 설운도, 언박싱에 두리안 '먹방'까지 열혈 유튜버

  • 맑음의성8.2℃
  • 맑음남원10.9℃
  • 맑음영주9.0℃
  • 맑음군산13.4℃
  • 맑음속초12.4℃
  • 맑음춘천9.7℃
  • 맑음홍천9.7℃
  • 맑음통영17.2℃
  • 맑음남해15.9℃
  • 맑음천안9.1℃
  • 맑음보은7.5℃
  • 맑음북창원17.2℃
  • 맑음세종11.8℃
  • 맑음부여10.1℃
  • 맑음울진12.1℃
  • 맑음강진군13.1℃
  • 맑음서귀포17.9℃
  • 맑음금산9.2℃
  • 맑음동두천11.2℃
  • 맑음해남11.4℃
  • 맑음정선군8.7℃
  • 맑음거창8.3℃
  • 맑음목포16.4℃
  • 맑음강화14.1℃
  • 맑음보성군12.2℃
  • 맑음추풍령8.8℃
  • 맑음포항15.8℃
  • 맑음부산17.9℃
  • 맑음제주17.1℃
  • 맑음고산18.2℃
  • 맑음여수18.6℃
  • 맑음진주10.0℃
  • 맑음대전13.1℃
  • 맑음봉화6.6℃
  • 맑음순천8.9℃
  • 맑음양산시16.7℃
  • 맑음수원14.3℃
  • 맑음청주15.3℃
  • 맑음양평11.3℃
  • 맑음밀양13.0℃
  • 맑음원주11.6℃
  • 맑음북강릉11.3℃
  • 맑음이천9.3℃
  • 맑음대구14.2℃
  • 맑음임실9.0℃
  • 맑음북부산14.9℃
  • 맑음인제8.9℃
  • 맑음영천11.3℃
  • 맑음파주7.7℃
  • 맑음부안13.2℃
  • 맑음태백6.0℃
  • 맑음영덕11.5℃
  • 맑음전주14.6℃
  • 맑음김해시16.7℃
  • 맑음장수5.9℃
  • 맑음충주8.6℃
  • 맑음제천6.3℃
  • 맑음상주11.0℃
  • 맑음대관령3.2℃
  • 맑음산청10.5℃
  • 맑음강릉12.2℃
  • 맑음순창군11.4℃
  • 맑음성산16.0℃
  • 맑음고흥10.0℃
  • 맑음창원18.5℃
  • 맑음함양군8.1℃
  • 맑음흑산도17.6℃
  • 맑음철원7.6℃
  • 맑음울릉도15.7℃
  • 맑음거제15.7℃
  • 맑음정읍12.0℃
  • 맑음진도군15.5℃
  • 맑음영월8.8℃
  • 맑음서청주10.2℃
  • 맑음의령군9.5℃
  • 맑음청송군8.2℃
  • 맑음안동10.6℃
  • 맑음경주시11.5℃
  • 맑음동해11.6℃
  • 맑음구미12.2℃
  • 맑음광양시15.6℃
  • 맑음고창군11.3℃
  • 맑음홍성10.8℃
  • 맑음북춘천8.8℃
  • 맑음인천15.6℃
  • 맑음장흥10.3℃
  • 맑음보령12.7℃
  • 맑음고창13.5℃
  • 맑음울산14.0℃
  • 맑음영광군13.7℃
  • 맑음서산10.5℃
  • 맑음합천11.2℃
  • 맑음백령도16.9℃
  • 맑음완도15.4℃
  • 맑음문경9.8℃
  • 맑음서울14.7℃
  • 맑음광주16.0℃

'트롯신이 떴다' 설운도, 언박싱에 두리안 '먹방'까지 열혈 유튜버

김현민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3-18 22:41:42
공연 위해 찾은 베트남서 유튜브 개인방송 촬영한 설운도 '트롯신이 떴다'에서 가수 설운도가 베트남에서 열혈 유튜버로서의 면모로 웃음을 선사했다.

▲ 18일 방송된 SBS '트롯신이 떴다'에서 출연진이 베트남에서 두리안을 시식하는 모습이 그려지고 있다. [SBS '트롯신이 떴다' 캡처]

1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설운도를 비롯한 출연진이 공연을 하기 위해 찾은 베트남에 있는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설운도는 숙소 거실에 카메라를 놓고 유튜브 개인 방송 녹화를 했다. 옆에서 그를 지켜보던 장윤정은 "선배님 이런 것도 하시고"라며 감탄했다. 이어 김연자가 등장했고 설운도는 "응박싱"이 뭐냐고 문제를 제시했다. 이를 들은 김연자는 "은박지"라고 되물어 폭소를 유발했다.

장윤정이 "언박싱"이라고 알려주자 김연자는 "모른다"고 반응했다. 설운도는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건데 제품을 소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오늘 언박싱할 제품이 핫한 제품"이라며 상자를 꺼냈다.

이어 등장한 정용화가 상자를 열었고 안에는 아무것도 들어있지 않았다. 놀란 설운도는 "상자를 잘못 가져왔다"며 방으로 들어가 다른 상자를 가지고 나왔다.

다시 개봉한 상자 안에는 과일 두리안이 들어있었다. 출연진은 두리안의 독한 냄새를 맡고 인상을 찌푸렸다. 설운도는 "이 과일을 시식하겠다"며 "이 과일이 굉장히 맛있는데 열기도 힘들고 먹기가 까다롭다"고 전했다.

정용화는 힘겹게 두리안을 썰었고 출연진 모두 시식에 나섰다. 제일 먼저 맛을 본 장윤정은 "끝에 오는 냄새, 물파스 먹을 것 같다"고 느낌을 말했고 주현미는 "생각보다 맛있다"고 전했다.

정용화는 "이게 과일인데 약간 갈비찜 맛도 난다"고 말해 듣는 이를 당황하게 했다. 설운도는 두리안을 소금에 찍어 먹은 뒤 "정말 맛있다"며 감탄하면서 연이어 씨를 뱉는 모습을 웃음을 자아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