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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3' 천인우-정의동-이가흔-임한결-서민재-박지현 입주

김현민
기사승인 : 2020-03-25 22:15:16
일반인 출연자 6인, 시그널 하우스서의 첫 만남 공개 '하트시그널3'에서 시그널 하우스 일반인 입주자 6인이 크리스마스에 처음 만났다.

▲ 25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3'에서 출연진이 처음 만나는 모습이 그려지고 있다. [채널A '하트시그널3' 캡처]

25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는 지난해 12월 25일 일반인 출연자들이 시그널 하우스에서 처음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천인우, 정의동, 이가흔, 임한결, 서민재, 박지현이 순서대로 입장했다. 6명의 출연자는 다 모여 인사를 나눈 후 함께 집을 둘러봤다. 다이닝룸, 부엌, 여자방, 남자방, 2층 라운지를 둘러본 6인은 홈파티를 준비했다.

준비를 시작하기 전 박지현은 "많이 드시는 분 계시냐"며 "음식량을 생각하고 있는데"라고 말했다. 그 순간 임한결이 "오늘 제가 도와드리겠다. 제가 한식을 진짜 전혀 못해서 양식을 할 때 해야 할 것 같다"고 적극적으로 표현했다.

▲ 25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3'에서 출연진이 처음 만나는 모습이 그려지고 있다. [채널A '하트시그널3' 캡처]

이에 천인우는 "저는 쉬운 걸 하고 설거지도 하겠다"고 거들었다. 모두가 부엌에 모인 가운데 임한결은 "설거지하시는 분은 이따가 일해야 하니까 짐 정리를 지금 하거나"라며 조언했고 천인우는 박지현에게 "샐러드를 저희가 할까"라고 제안해 긴장감이 흘렀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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