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강남 로또' 르엘신반포 청약 8300명 몰려…최고 408대 1

  • 맑음서울8.7℃
  • 맑음합천5.1℃
  • 맑음부산12.1℃
  • 맑음천안3.3℃
  • 맑음안동4.1℃
  • 맑음서귀포10.5℃
  • 맑음고창3.6℃
  • 맑음충주3.4℃
  • 맑음서산9.7℃
  • 맑음보성군5.6℃
  • 맑음장흥3.3℃
  • 맑음광양시7.6℃
  • 맑음양평5.9℃
  • 맑음태백3.5℃
  • 맑음해남3.6℃
  • 맑음청주8.6℃
  • 맑음영광군4.4℃
  • 맑음제천1.7℃
  • 맑음장수1.1℃
  • 맑음창원11.0℃
  • 맑음울진11.4℃
  • 흐림서청주6.8℃
  • 맑음강릉13.7℃
  • 맑음금산3.3℃
  • 맑음흑산도8.9℃
  • 맑음상주5.7℃
  • 맑음이천5.0℃
  • 맑음동해11.9℃
  • 맑음남해9.2℃
  • 맑음의령군3.2℃
  • 맑음함양군1.6℃
  • 맑음수원5.8℃
  • 맑음통영9.5℃
  • 맑음북강릉9.8℃
  • 맑음고흥3.9℃
  • 맑음순천2.2℃
  • 맑음산청3.1℃
  • 맑음완도7.8℃
  • 맑음경주시5.1℃
  • 맑음동두천6.0℃
  • 맑음포항10.1℃
  • 맑음홍천4.6℃
  • 맑음파주5.5℃
  • 맑음성산9.1℃
  • 박무홍성7.7℃
  • 맑음군산7.4℃
  • 맑음철원4.5℃
  • 맑음정읍5.0℃
  • 맑음춘천4.9℃
  • 맑음원주5.7℃
  • 맑음구미5.4℃
  • 맑음목포8.8℃
  • 맑음대관령1.1℃
  • 맑음밀양6.2℃
  • 맑음거창1.9℃
  • 맑음강화6.3℃
  • 맑음영월3.1℃
  • 맑음강진군4.9℃
  • 맑음거제8.1℃
  • 맑음양산시8.1℃
  • 맑음의성2.5℃
  • 맑음추풍령3.7℃
  • 맑음북창원9.9℃
  • 맑음진주3.7℃
  • 맑음보령7.4℃
  • 맑음임실2.4℃
  • 맑음문경3.6℃
  • 맑음대구6.7℃
  • 맑음순창군4.5℃
  • 맑음보은3.0℃
  • 맑음청송군1.7℃
  • 맑음울릉도12.4℃
  • 맑음고산11.3℃
  • 박무북춘천4.5℃
  • 맑음대전6.6℃
  • 맑음부안6.9℃
  • 맑음전주6.4℃
  • 맑음영주3.2℃
  • 맑음고창군4.7℃
  • 맑음세종7.0℃
  • 맑음제주9.6℃
  • 맑음인제4.3℃
  • 맑음진도군4.6℃
  • 맑음북부산6.9℃
  • 맑음영천4.3℃
  • 맑음광주7.6℃
  • 맑음김해시9.2℃
  • 흐림부여6.8℃
  • 맑음정선군2.0℃
  • 맑음남원3.7℃
  • 맑음영덕10.3℃
  • 맑음울산7.5℃
  • 맑음속초15.8℃
  • 맑음여수10.3℃
  • 맑음봉화1.2℃
  • 박무인천9.8℃
  • 맑음백령도11.6℃

'강남 로또' 르엘신반포 청약 8300명 몰려…최고 408대 1

김이현
기사승인 : 2020-03-31 09:52:47
평당 분양가 4849만 원…주변과 비교 시세차익 커 청약 몰려 서울 서초구 '르엘신반포'가 1순위 청약에서 평균 124.7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마감됐다.

▲ 르엘신반포 조감도 [롯데건설 제공]

31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 르엘신반포는 일반분양 67가구 모집에 8358명이 신청해 평균 12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청약 경쟁률은 100㎡에서 나왔다. 8가구 모집에 3267명이 몰려 경쟁률이 408.3대 1에 달했다. 이어 59㎡ 146.6대 1, 54㎡ 95.5대 1, 84㎡A 62.0대 1, 84㎡B 56.8대 1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르엘신반포는 지하 3층~최고 34층, 3개동, 총 280가구로 구성된다. 지하철 3·7·9호선 고속터미널역을 끼고 있고, 인근에 대형 백화점과 병원이 있어 우수한 입지를 자랑한다. 학교는 반원초·경원중·세화고·반포고 등이 가깝다.

분양가는 3.3㎡(1평)당 4849만 원으로, 지난해 11월 바로 옆 필지에 분양한 '르엘신반포센트럴(반포우성재건축)' 분양가 4891만 원보다 저렴하게 책정됐다.

전용 84㎡의 경우 16억5300만∼16억7200만 원에 공급될 예정이다. 주변 아파트 시세를 고려할 때 최소 10억 원 이상의 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로또 단지'로 평가받아 왔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