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과기부, 5G 육성에 6500억 투입한다…전년比 87% 증가

  • 맑음부안21.1℃
  • 구름많음춘천17.8℃
  • 구름많음영광군20.7℃
  • 맑음제천19.8℃
  • 맑음서산20.0℃
  • 구름많음목포21.1℃
  • 흐림울산19.9℃
  • 흐림서귀포21.7℃
  • 구름많음장흥21.0℃
  • 흐림창원22.2℃
  • 맑음흑산도19.9℃
  • 비북춘천18.1℃
  • 흐림성산21.7℃
  • 흐림영덕19.3℃
  • 흐림고산20.5℃
  • 구름많음진도군19.4℃
  • 구름많음영주19.6℃
  • 흐림고흥21.5℃
  • 흐림완도21.7℃
  • 구름많음임실19.5℃
  • 흐림강진군22.3℃
  • 구름많음추풍령19.3℃
  • 흐림정선군17.9℃
  • 맑음군산21.6℃
  • 구름많음남원22.2℃
  • 구름많음서청주22.3℃
  • 흐림강릉17.3℃
  • 흐림김해시21.4℃
  • 흐림밀양23.5℃
  • 흐림철원17.3℃
  • 흐림부산21.6℃
  • 구름많음의성20.4℃
  • 비제주21.5℃
  • 흐림대관령14.6℃
  • 구름많음구미20.7℃
  • 구름많음청송군19.7℃
  • 맑음원주21.4℃
  • 구름많음영월18.9℃
  • 구름많음양평20.7℃
  • 흐림동해18.2℃
  • 맑음부여19.6℃
  • 흐림경주시20.3℃
  • 흐림파주18.3℃
  • 맑음봉화19.2℃
  • 흐림북강릉16.9℃
  • 흐림속초17.0℃
  • 소나기서울20.9℃
  • 구름많음정읍21.3℃
  • 구름많음함양군22.6℃
  • 구름많음고창20.5℃
  • 구름많음합천21.2℃
  • 맑음강화19.9℃
  • 흐림산청21.1℃
  • 구름많음대전21.5℃
  • 맑음천안21.2℃
  • 구름많음보성군22.9℃
  • 흐림상주21.2℃
  • 구름많음이천20.2℃
  • 구름많음안동21.1℃
  • 맑음수원21.7℃
  • 흐림영천20.4℃
  • 흐림인제16.8℃
  • 맑음세종20.9℃
  • 흐림양산시21.6℃
  • 맑음홍성20.2℃
  • 구름많음전주21.6℃
  • 흐림북부산22.0℃
  • 구름많음보은20.8℃
  • 흐림충주21.5℃
  • 구름많음고창군19.9℃
  • 구름많음대구21.0℃
  • 흐림포항20.4℃
  • 흐림북창원22.9℃
  • 흐림통영20.8℃
  • 구름많음인천21.7℃
  • 구름많음문경21.1℃
  • 흐림의령군22.6℃
  • 구름많음장수19.3℃
  • 흐림남해21.5℃
  • 흐림광양시22.2℃
  • 맑음보령19.4℃
  • 맑음백령도15.8℃
  • 흐림광주22.2℃
  • 맑음홍천18.1℃
  • 구름많음울릉도19.9℃
  • 구름많음청주23.3℃
  • 흐림거제21.5℃
  • 흐림진주21.9℃
  • 구름많음거창20.0℃
  • 맑음금산20.7℃
  • 구름많음동두천18.0℃
  • 흐림해남21.2℃
  • 구름많음태백16.2℃
  • 흐림여수22.3℃
  • 구름많음울진19.2℃
  • 흐림순천20.6℃
  • 구름많음순창군21.3℃

과기부, 5G 육성에 6500억 투입한다…전년比 87% 증가

이민재
기사승인 : 2020-04-02 16:19:44
삼성전자, 지난해 5G 장비시장서 노키아 제치고 3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G 산업 육성을 위해 올해 6500억 원을 투입한다고 2일 밝혔다. 전년 투입된 3400억 원보다 87% 증가한 수치다.

5G 장비 투자에 대한 세액공제율은 수도권 기준 1%에서 2%로 올렸다. 비수도권 지역은 공사비 세액공제에서 제외됐지만 공제 대상에 새로 포함됐다.

과기부는 2026년까지 5G 주파수를 2680㎒에서 5320㎒로 확대할 방침이다.

지난해 세계 5G 장비 시장에서 우리 기업의 성과가 두드러졌다.

삼성전자는 세계 5G 장비 시장에서 23.33%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이는 2018년 점유율(5%)에 비해 많게 늘어난 수치다.

▲ 삼성전자는 지난해 5G 장비 시장에서 23.33%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세계 3위에 올랐다. 삼성전자의 점유율 변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기존 글로벌 5G 통신장비 시장 3(화웨이·에릭슨·노키아) 구도에서 노키아를 제치고 3위에 올랐다.

중소기업 동반성장 효과도 나타났다. 과기부에 따르면 5G 기지국 장비 제조업체 A사의 지난해 매출은 2018년 대비 247% 증가한 7330억 원으로 집계됐다. 광송수신기 제조업체 B사의 매출도 전년보다 258% 늘어난 2105억 원을 기록했다.

국내 5G 이동통신 가입자는 지난 2월 말 기준, 상용화 10개월여 만에 536만 명을 돌파했다.

과기부 측은 "세계 최초 5G 상용화 1년간 성과를 되돌아보고, 5G+ 전략의 '20년도 추진계획 점검과 성과 창출을 가속화하기 위해 오는 8일 제3 5G+ 전략위원회를 개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이민재 기자 lm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