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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퇴사한 박선영, SM C&C 전속계약 [공식입장]

김현민
기사승인 : 2020-04-07 15:03:23
SM C&C "남다른 재능과 탄탄한 경력…물심양면 지원할 것" SBS 아나운서 출신 박선영이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 SBS 아나운서 출신 박선영이 7일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BS 제공]

SM C&C는 7일 "박선영이 SM C&C의 새로운 식구가 됐다. 남다른 재능과 탄탄한 경력을 가진 그가 빛나는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박선영은 2007년 SBS 1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뉴스, 시사, 교양, 스포츠, 예능, 연예 정보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얼굴을 알렸다. 진중하고 차분하면서 위트까지 갖춘 박선영은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을 통해 라디오 DJ로도 활동하며 친근한 매력으로 사랑을 받았다.

박선영은 사회 다방면의 이슈에도 관심을 갖고 참여해왔다. 그가 SM C&C와 발맞춰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SM C&C는 강호동, 신동엽, 이수근, 김병만, 전현무, 한석준, 김민아, 김수로, 황신혜, 윤제문, 이학주, 배다빈, 윤나무 등을 소속 연예인으로 두고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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