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버니 샌더스 사퇴 호재…미국 다우지수 3.44% 상승

  • 맑음서산27.2℃
  • 맑음김해시26.6℃
  • 맑음보성군24.0℃
  • 맑음장수25.9℃
  • 맑음강화25.3℃
  • 맑음경주시26.1℃
  • 맑음의령군25.8℃
  • 맑음태백25.9℃
  • 맑음추풍령24.3℃
  • 맑음부여26.3℃
  • 맑음밀양26.7℃
  • 맑음순창군26.3℃
  • 맑음거제21.5℃
  • 맑음봉화26.5℃
  • 구름많음성산20.8℃
  • 구름많음서귀포22.6℃
  • 맑음창원22.0℃
  • 맑음영월28.1℃
  • 맑음여수21.7℃
  • 맑음영광군27.3℃
  • 맑음철원26.7℃
  • 맑음고흥22.7℃
  • 맑음청송군26.6℃
  • 맑음안동25.5℃
  • 맑음홍성26.8℃
  • 맑음양산시26.0℃
  • 맑음통영23.3℃
  • 맑음북부산25.6℃
  • 맑음금산26.4℃
  • 맑음전주28.0℃
  • 맑음진주24.7℃
  • 맑음순천25.2℃
  • 맑음남원26.9℃
  • 맑음세종26.2℃
  • 맑음동두천27.9℃
  • 맑음서청주26.2℃
  • 맑음정읍26.9℃
  • 맑음서울28.2℃
  • 맑음울진18.5℃
  • 맑음영주25.9℃
  • 맑음파주27.0℃
  • 맑음동해20.5℃
  • 맑음북춘천26.7℃
  • 맑음홍천27.0℃
  • 맑음강릉25.8℃
  • 맑음백령도21.8℃
  • 맑음합천27.4℃
  • 맑음진도군22.0℃
  • 맑음보은25.8℃
  • 맑음천안26.4℃
  • 맑음의성26.5℃
  • 맑음해남25.2℃
  • 맑음영덕20.6℃
  • 맑음포항19.2℃
  • 구름많음울릉도18.1℃
  • 맑음울산21.9℃
  • 맑음대관령24.3℃
  • 맑음인천25.9℃
  • 맑음장흥24.8℃
  • 맑음임실27.1℃
  • 맑음목포25.7℃
  • 맑음양평27.0℃
  • 맑음고창27.0℃
  • 맑음북창원25.6℃
  • 맑음고산23.1℃
  • 맑음거창25.7℃
  • 맑음북강릉24.9℃
  • 맑음영천25.2℃
  • 맑음수원27.3℃
  • 맑음이천27.0℃
  • 맑음대구25.2℃
  • 맑음제주22.7℃
  • 맑음보령25.7℃
  • 맑음대전27.5℃
  • 맑음산청25.8℃
  • 맑음춘천26.3℃
  • 맑음고창군26.8℃
  • 맑음속초19.6℃
  • 맑음남해23.0℃
  • 맑음함양군26.4℃
  • 맑음인제26.6℃
  • 맑음제천25.7℃
  • 맑음청주27.5℃
  • 맑음원주27.0℃
  • 맑음흑산도22.5℃
  • 맑음부안26.9℃
  • 맑음상주25.4℃
  • 맑음광양시25.0℃
  • 맑음완도25.1℃
  • 맑음부산22.4℃
  • 맑음광주28.0℃
  • 맑음구미26.8℃
  • 맑음문경24.9℃
  • 맑음충주27.1℃
  • 맑음군산26.4℃
  • 맑음강진군25.4℃
  • 맑음정선군27.5℃

버니 샌더스 사퇴 호재…미국 다우지수 3.44% 상승

이원영
기사승인 : 2020-04-09 05:50:10
2만3433.57 마감…월가 꺼리는 '사회주의자' 퇴장에 시장 반색 미국 뉴욕증시가 8일(현지시간) 크게 올라 3%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날 뉴욕 증시는 보합권에서 출발했으나 장 중반에 버니 샌더스 민주당 대선 후보가 사퇴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승폭을 키워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779.71포인트(3.44%) 상승한 23,433.57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코로나19와 관련한 특별한 호재은 없었지만 사회주의자로 알려진 샌더스가 대선 레이스에서 탈락함으로써 증시의 불안정성이 다소간 해소됐다는 심지적 소재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90.57포인트(3.41%) 오른 2,749.98, 나스닥지수는 203.64포인트(2.58%) 상승한 8,090.90에 각각 장을 마쳤다.

진보성향이 강하고 반 자본주의적 색채가 강하다는 샌더스 의원은 월가로부터 환영받지 못하는 인물로 꼽혔으며 이날 장세는 그같은 시장의 심리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의 언론들은 코로나19로 투자심리가 불안해진 이 때 샌더스의 사퇴는 투자자들에게 정치적 우려를 덜어주는 계기가 되었다고 분석했다.

KPI뉴스 / 이원영 기자 lw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