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올해 국내 5G폰 판매 840만대…전체 스마트폰 48%"

  • 흐림거창21.9℃
  • 구름많음임실23.1℃
  • 구름많음원주24.1℃
  • 구름많음영월21.4℃
  • 흐림이천23.1℃
  • 흐림대구22.0℃
  • 구름많음순천22.3℃
  • 구름많음제천21.5℃
  • 비창원23.2℃
  • 흐림안동21.8℃
  • 흐림동해21.7℃
  • 흐림진주22.3℃
  • 비울산22.2℃
  • 흐림순창군22.7℃
  • 구름많음장수21.7℃
  • 흐림서청주22.6℃
  • 흐림서귀포26.0℃
  • 흐림거제23.2℃
  • 흐림밀양22.2℃
  • 흐림영덕21.7℃
  • 흐림파주22.7℃
  • 구름많음전주25.0℃
  • 구름많음고흥24.0℃
  • 구름많음장흥24.1℃
  • 흐림양평23.1℃
  • 구름많음강진군24.3℃
  • 흐림영주20.7℃
  • 구름많음인제21.5℃
  • 흐림함양군22.2℃
  • 흐림북창원23.1℃
  • 흐림보은22.5℃
  • 구름많음완도24.8℃
  • 구름많음남원23.1℃
  • 구름많음영광군24.4℃
  • 맑음부안24.3℃
  • 흐림성산25.0℃
  • 구름많음목포25.4℃
  • 흐림추풍령21.6℃
  • 구름많음청주24.3℃
  • 구름많음고창24.7℃
  • 구름많음춘천22.7℃
  • 흐림철원21.9℃
  • 구름많음강릉22.1℃
  • 흐림울릉도22.6℃
  • 구름많음문경21.4℃
  • 구름많음서산23.2℃
  • 흐림천안22.8℃
  • 흐림구미22.3℃
  • 구름많음상주21.5℃
  • 구름많음고산25.2℃
  • 맑음흑산도25.6℃
  • 맑음보령23.6℃
  • 흐림여수23.5℃
  • 흐림남해23.1℃
  • 흐림의령군21.5℃
  • 구름많음보성군23.7℃
  • 흐림충주23.6℃
  • 구름많음해남25.0℃
  • 구름많음홍천22.8℃
  • 구름많음서울23.7℃
  • 구름많음부여22.3℃
  • 흐림광양시23.2℃
  • 구름많음속초23.1℃
  • 흐림봉화20.8℃
  • 구름많음동두천22.6℃
  • 흐림의성22.0℃
  • 구름많음진도군25.2℃
  • 흐림통영23.8℃
  • 흐림합천22.3℃
  • 구름많음정선군22.2℃
  • 흐림경주시21.9℃
  • 비제주25.8℃
  • 비포항22.9℃
  • 흐림세종23.2℃
  • 흐림강화23.6℃
  • 흐림청송군21.7℃
  • 흐림김해시
  • 흐림광주23.7℃
  • 구름많음고창군24.5℃
  • 흐림양산시22.2℃
  • 구름많음대관령19.2℃
  • 흐림울진22.8℃
  • 흐림산청21.9℃
  • 비부산22.9℃
  • 흐림군산23.1℃
  • 구름많음금산22.4℃
  • 구름많음백령도23.7℃
  • 비대전23.3℃
  • 흐림영천21.8℃
  • 구름많음북강릉21.6℃
  • 흐림북부산23.2℃
  • 비홍성23.0℃
  • 구름많음북춘천22.8℃
  • 흐림인천24.7℃
  • 구름많음정읍24.7℃
  • 흐림태백19.9℃
  • 구름많음수원23.4℃

"올해 국내 5G폰 판매 840만대…전체 스마트폰 48%"

임민철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4-09 15:47:08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 분석 올해 국내 5세대(5G) 이동통신 스마트폰 판매량이 약 840만 대를 기록해 전체 스마트폰 판매량의 48% 비중을 차지할 것이란 관측이 나왔다.

▲ 올해 한국 5G 스마트폰 판매량이 840만대 가량을 기록해 전체 스마트폰 판매량 48%를 차지할 것이란 전망이 9일 나왔다. 사진은 국내 시장 분기별 5G 스마트폰 판매량 추이 및 비중 그래프.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제공]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9일 발간한 5G 스마트폰 출하량 전망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시장의 5G 스마트폰 비중이 전체 스마트폰의 4%인데, 한국의 5G 스마트폰 판매량 비중은 이보다 상당히 높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5G 선도시장인 미국과 중국의 올해 5G 스마트폰 출하량 비중은 각각 26%와 36%다. 한국에선 지난해 5G 스마트폰 판매 비중이 이미 28%였고 올해 전체 스마트폰 판매량의 48%로 늘어, 한국의 5G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한국의 5G 성장세 배경으로 삼성과 LG, 두 브랜드가 약 80%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 두 브랜드가 주요 신제품을 5G 스마트폰으로 출시할 예정이라는 점을 꼽았다.

작년 국내에 출시된 5G 스마트폰은 삼성과 LG의 플래그십 기기 중심으로 7종이었고 올해는 출시될 제품은 13종이다.

삼성은 상반기 5G를 탑재한 중저가 제품군 갤럭시 A71 5G와 A51 5G를 출시하고, 하반기 A90 5G의 후속 모델인 A91 5G를 하반기 출시한다. LG는 상반기에 전략모델 G9을 5G 모델로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하반기 중저가 제품군 Q시리즈에서 1~2종에 5G를 채용할 전망이다.

임수정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연구원은 "5G 상용화 1년이 지나면서 5G 스마트폰 보급이 빠르게 늘고 있지만 5G 네트워크 품질 향상과 컨텐츠 확대가 여전히 숙제로 남아 있다"며 "건물 내부 네트워크 품질 향상을 위한 장비 구축, LTE 서비스와 구별될 5G 전용 컨텐츠 개발에 진전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임민철 기자 imc@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