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일본 코로나 210명 추가 확진…증가세 둔화

  • 구름많음울릉도16.6℃
  • 맑음부안23.5℃
  • 맑음강진군24.2℃
  • 맑음목포23.4℃
  • 맑음경주시21.5℃
  • 맑음장흥23.9℃
  • 맑음안동20.0℃
  • 맑음영광군23.8℃
  • 맑음창원21.6℃
  • 맑음홍천23.3℃
  • 맑음충주23.5℃
  • 맑음세종22.5℃
  • 맑음여수20.5℃
  • 맑음진도군23.7℃
  • 맑음북창원23.5℃
  • 맑음강화23.6℃
  • 맑음인제20.6℃
  • 맑음군산22.3℃
  • 맑음금산21.6℃
  • 구름많음서귀포21.5℃
  • 맑음영주20.5℃
  • 맑음서울24.9℃
  • 맑음문경21.0℃
  • 맑음부여22.6℃
  • 맑음고산20.6℃
  • 맑음영월23.3℃
  • 맑음속초17.4℃
  • 맑음광양시23.0℃
  • 맑음동두천25.0℃
  • 맑음영덕19.6℃
  • 맑음순창군23.6℃
  • 맑음거창22.1℃
  • 맑음남원23.5℃
  • 맑음의성21.8℃
  • 맑음양산시23.8℃
  • 맑음전주25.0℃
  • 맑음양평23.1℃
  • 맑음대관령22.4℃
  • 맑음수원24.9℃
  • 맑음추풍령20.2℃
  • 맑음태백22.9℃
  • 맑음제천21.5℃
  • 맑음합천22.1℃
  • 맑음백령도20.3℃
  • 맑음대구21.6℃
  • 맑음강릉21.3℃
  • 맑음울산20.0℃
  • 맑음장수24.1℃
  • 맑음북춘천23.1℃
  • 맑음함양군22.5℃
  • 맑음상주20.7℃
  • 맑음구미22.2℃
  • 맑음북부산23.7℃
  • 맑음진주21.9℃
  • 맑음고창군23.7℃
  • 맑음완도24.4℃
  • 맑음포항19.1℃
  • 맑음울진18.2℃
  • 맑음광주25.1℃
  • 맑음홍성23.2℃
  • 맑음청송군20.4℃
  • 맑음북강릉20.5℃
  • 맑음청주23.5℃
  • 맑음대전23.2℃
  • 맑음봉화21.2℃
  • 맑음밀양22.6℃
  • 맑음철원23.7℃
  • 맑음남해20.3℃
  • 맑음고흥22.6℃
  • 맑음동해18.3℃
  • 맑음해남23.7℃
  • 맑음통영21.0℃
  • 맑음정선군19.4℃
  • 맑음흑산도20.8℃
  • 맑음서산24.5℃
  • 맑음서청주23.0℃
  • 맑음이천23.2℃
  • 맑음거제19.4℃
  • 맑음산청22.3℃
  • 맑음원주23.0℃
  • 맑음보성군22.5℃
  • 맑음보은22.0℃
  • 구름많음제주20.4℃
  • 흐림성산19.4℃
  • 맑음보령23.5℃
  • 맑음임실22.7℃
  • 맑음천안23.2℃
  • 맑음순천23.6℃
  • 맑음영천21.0℃
  • 맑음춘천22.5℃
  • 맑음부산21.2℃
  • 맑음정읍24.1℃
  • 맑음의령군21.9℃
  • 맑음파주23.9℃
  • 맑음인천24.1℃
  • 맑음고창24.3℃
  • 맑음김해시24.0℃

일본 코로나 210명 추가 확진…증가세 둔화

김형환
기사승인 : 2020-04-27 07:41:46
일본 누적 확진자 1만4153명·사망자 385명
13일 만에 200명대
검사 부족에 전문가 "실제 감염자는 10배"
일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10명으로 확인됐다.

▲일본 도쿄의 한 전철역 통로에서 지난 20일 시민들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쓴 채 걸어가고 있다. [AP 뉴시스]

NHK는 후생노동성과 지자체의 발표를 종합해 지난 26일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대비 210명 증가해 1만4153명이라고 27일 보도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12명 증가해 385명으로 집계됐다.

일본의 하루 신규 확진자가 200명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 13일에 이어 13일 만이다. 일본에서는 지난 15일부터 나흘 동안 500명대 신규 확진자가 나왔고 19일부터는 300명대를 기록하고 있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이날 코로나19 피해가 가장 큰 도쿄도(東京都)에서는 72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908명을 기록했다. 이어 오사카(大阪) 1491명, 가나가와(神奈川)현 954명, 지바(千葉)현 807명, 사이타마(埼玉)현 818명 등이다.

일본은 하루 유전자 증폭(PCR)검사 건수를 2만 건으로 늘리는 것이 목표이지만, 후생노동성의 발표에 따르면 PCR 검사는 결과 판명일 기준으로 이달 1~24일 3536~8802건의 분포를 보이고 있다.

이론역학 전문가 니시우라 히로시(西浦博) 훗카이도(北海道)대 교수는 "실제의 감염자 수는 하루에 검사할 수 있는 상한을 웃돌고 있다"며 "실제는 (검사에서 확진되는 환자의) 10배 이상"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KPI뉴스 / 김형환 인턴 기자 kh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