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셧다운' 현대·기아차 미국 공장, 47일 만에 재가동

  • 맑음영주16.8℃
  • 맑음부산20.7℃
  • 맑음인천18.3℃
  • 맑음천안18.5℃
  • 맑음북춘천17.7℃
  • 맑음추풍령16.6℃
  • 맑음순천18.3℃
  • 맑음의령군20.0℃
  • 맑음청송군17.7℃
  • 맑음성산19.6℃
  • 맑음영월17.1℃
  • 맑음고창군18.9℃
  • 맑음고흥20.6℃
  • 맑음임실18.0℃
  • 맑음양평18.5℃
  • 맑음봉화16.7℃
  • 맑음산청19.9℃
  • 맑음문경17.0℃
  • 맑음영덕19.3℃
  • 맑음금산17.6℃
  • 맑음태백14.6℃
  • 맑음완도20.9℃
  • 맑음강진군19.5℃
  • 맑음거제19.7℃
  • 맑음흑산도19.9℃
  • 맑음부안20.6℃
  • 맑음제천16.2℃
  • 맑음서청주17.1℃
  • 맑음광양시21.7℃
  • 맑음북강릉18.3℃
  • 맑음창원19.5℃
  • 맑음양산시21.6℃
  • 맑음경주시19.9℃
  • 맑음함양군19.4℃
  • 맑음영광군18.5℃
  • 맑음강화18.0℃
  • 맑음통영21.1℃
  • 맑음김해시20.4℃
  • 맑음춘천17.9℃
  • 맑음동해17.4℃
  • 맑음세종18.2℃
  • 맑음해남20.0℃
  • 맑음장흥19.8℃
  • 맑음진주19.2℃
  • 맑음합천20.7℃
  • 맑음밀양20.0℃
  • 맑음북창원20.1℃
  • 맑음동두천18.7℃
  • 맑음보성군20.2℃
  • 맑음여수20.1℃
  • 맑음서귀포22.6℃
  • 구름많음백령도19.5℃
  • 맑음의성18.6℃
  • 맑음보은17.6℃
  • 맑음이천18.3℃
  • 맑음서울18.1℃
  • 맑음강릉18.7℃
  • 맑음속초17.9℃
  • 맑음목포18.2℃
  • 맑음남해19.8℃
  • 맑음대구19.2℃
  • 맑음구미20.1℃
  • 맑음부여19.6℃
  • 맑음대전19.0℃
  • 맑음대관령13.0℃
  • 맑음인제16.2℃
  • 맑음순창군17.8℃
  • 맑음전주18.7℃
  • 맑음장수16.2℃
  • 맑음울진18.6℃
  • 맑음정선군16.5℃
  • 맑음고창19.1℃
  • 맑음군산19.2℃
  • 맑음홍성18.9℃
  • 맑음고산18.3℃
  • 맑음충주℃
  • 맑음포항20.1℃
  • 맑음진도군18.9℃
  • 맑음상주18.6℃
  • 맑음남원19.3℃
  • 맑음파주18.1℃
  • 맑음북부산21.1℃
  • 맑음보령20.1℃
  • 맑음제주20.9℃
  • 맑음철원17.5℃
  • 맑음안동18.6℃
  • 맑음울산19.6℃
  • 맑음수원18.1℃
  • 맑음청주18.7℃
  • 맑음홍천17.4℃
  • 맑음울릉도16.1℃
  • 맑음정읍18.5℃
  • 맑음원주17.3℃
  • 맑음서산18.7℃
  • 맑음거창19.4℃
  • 맑음영천19.8℃
  • 맑음광주18.9℃

'셧다운' 현대·기아차 미국 공장, 47일 만에 재가동

김이현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5-04 14:17:18
인도 첸나이 현대차 공장도 두 달 만에 생산 재개 코로나19 사태로 가동을 멈췄던 현대·기아차 미국 공장이 생산을 재개한다.

▲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 전경. [현대차 앨라배마 웹사이트 캡처]

4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과 기아차 조지아 공장은 이날부터 재가동에 들어간다.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은 지난 3월 18일 직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셧다운에 들어갔다.

앨라배마 공장에서 엔진을 공급받는 기아차 조지아 공장은 3월 19~20일 가동을 멈춘 뒤 생산을 재개했지만, 같은 달 30일부터 다시 35일 동안 생산을 중단했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공장 방역과 코로나19 확산 예방 조치하고 4일(현지시간)부터 생산을 재개한다"며 "공장은 현지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대자동차는 이와 함께 지난 3월부터 가동 중단됐던 인도공장도 이번 주 중 재가동한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인도 정부의 전국 봉쇄 조치 발동에 따라 3월 22일부터 남부 첸나이에 있는 공장의 문을 닫았다.

인도 정부의 봉쇄 조치는 오는 17일까지 이어지지만 현대차 첸나이 공장의 경우 경제 활동 허용 조건에 해당돼 재가동에 들어갈 수 있게 됐다. 현대차는 이와관련 최근 현지 주 정부로부터 첸나이 공장 재가동 승인을 받았으며 이번 주 중으로 조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첸나이 공장의 연간 생산 규모는 70만 대이며 이번에는 전체 공장의 절반 정도가 가동될 것으로 알려졌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