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국제유가 5거래일 강세장 마치고 하락…WTI 2.3%↓

  • 흐림남해22.2℃
  • 비북부산22.9℃
  • 흐림순창군24.6℃
  • 흐림산청24.2℃
  • 맑음천안26.7℃
  • 구름많음원주27.1℃
  • 흐림금산25.6℃
  • 구름많음상주27.2℃
  • 맑음강릉29.5℃
  • 구름많음양평26.1℃
  • 구름많음청송군27.1℃
  • 구름많음세종25.3℃
  • 구름많음완도25.4℃
  • 흐림함양군24.0℃
  • 흐림장흥24.0℃
  • 맑음영월26.2℃
  • 맑음제천25.4℃
  • 맑음홍성26.5℃
  • 흐림부안25.5℃
  • 맑음수원27.2℃
  • 흐림전주26.1℃
  • 흐림고흥23.3℃
  • 흐림파주23.9℃
  • 흐림김해시22.4℃
  • 흐림정읍24.8℃
  • 흐림고창24.7℃
  • 흐림고창군25.3℃
  • 흐림고산23.2℃
  • 흐림부산22.3℃
  • 흐림군산25.3℃
  • 맑음울진27.5℃
  • 맑음백령도25.2℃
  • 흐림양산시23.4℃
  • 흐림서귀포23.4℃
  • 맑음대관령23.2℃
  • 흐림영천26.0℃
  • 구름많음대전27.8℃
  • 맑음북강릉29.6℃
  • 흐림포항26.1℃
  • 흐림장수22.9℃
  • 흐림남원23.3℃
  • 구름많음북춘천24.6℃
  • 흐림성산23.9℃
  • 구름많음보은26.4℃
  • 흐림통영22.2℃
  • 흐림광주24.5℃
  • 구름많음인제26.2℃
  • 흐림창원22.1℃
  • 흐림광양시22.8℃
  • 구름많음흑산도21.7℃
  • 흐림합천24.1℃
  • 구름많음강화24.9℃
  • 박무울산23.3℃
  • 흐림보성군23.9℃
  • 맑음충주27.4℃
  • 흐림북창원23.6℃
  • 흐림임실23.0℃
  • 맑음이천26.9℃
  • 흐림동두천24.7℃
  • 구름많음진도군25.3℃
  • 흐림청주27.0℃
  • 흐림목포24.0℃
  • 흐림거제21.7℃
  • 맑음홍천26.3℃
  • 흐림강진군24.7℃
  • 맑음의성27.1℃
  • 맑음동해30.0℃
  • 흐림의령군24.2℃
  • 흐림대구25.9℃
  • 흐림철원23.9℃
  • 흐림제주23.6℃
  • 구름많음안동27.7℃
  • 맑음서산26.7℃
  • 박무울릉도22.9℃
  • 구름많음구미26.3℃
  • 구름많음문경27.3℃
  • 구름많음보령25.8℃
  • 구름많음영덕27.4℃
  • 흐림여수22.1℃
  • 맑음속초28.5℃
  • 구름많음춘천25.7℃
  • 구름많음서청주25.9℃
  • 흐림순천22.5℃
  • 흐림경주시25.5℃
  • 구름많음부여26.3℃
  • 흐림거창24.7℃
  • 흐림해남24.3℃
  • 맑음태백25.6℃
  • 흐림밀양24.8℃
  • 흐림진주23.3℃
  • 맑음정선군26.3℃
  • 구름많음영주27.2℃
  • 흐림영광군24.1℃
  • 구름많음추풍령25.2℃
  • 박무서울26.5℃
  • 맑음봉화26.0℃
  • 맑음인천25.1℃

국제유가 5거래일 강세장 마치고 하락…WTI 2.3%↓

김형환
기사승인 : 2020-05-07 07:36:28
전문가 "탱크톱 우려가 경제 재개방 낙관론 압도" 국제유가가 5거래일 연속 강세장을 마치고 하락세로 돌아섰다.

▲ 지난달 21일(현지시간) 미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에 해가 지는 가운데 석유를 뽑아 올리는 '펌프잭'의 모습이 보인다. [AP 뉴시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6일(현지시간) 6월분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0.57달러(2.3%) 내린 23.9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 거래소에서 이날 영국 북해산 브렌트유 7월 인도분은 배럴당 1.25달러(4%) 빠진 29.72달러를 나타냈다.

CNBC는 과잉 공급에 대한 탱크톱(tank top·원유 저장 공간이 가득참) 우려가 경제활동 재개에 대한 낙관론을 압도하면서 유가가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KKM파이낸셜의 제프 킬버그 분석가는 "원유시장 변동성이 지속되고 있다"며 "놀라운 상승 움직임 뒤에 WTI 차익실현이 이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전 세계적으로 경제가 재개방하고 있지만 원유 수요 역시 여전히 불투명하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형환 인턴 기자 kh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