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췌장암 투병 유상철 '뭉쳐야 찬다' 출연…2002 월드컵 출신 집결

  • 맑음북부산29.7℃
  • 맑음보성군28.7℃
  • 구름많음강진군28.2℃
  • 맑음울진24.9℃
  • 구름많음임실26.6℃
  • 맑음영덕29.7℃
  • 구름많음남원26.9℃
  • 흐림서산25.0℃
  • 맑음완도29.5℃
  • 맑음산청28.3℃
  • 맑음양산시30.1℃
  • 맑음북창원30.7℃
  • 흐림보령26.9℃
  • 구름많음정읍27.0℃
  • 맑음부산28.5℃
  • 맑음구미29.6℃
  • 맑음포항29.6℃
  • 구름많음고창군27.4℃
  • 구름많음장수25.7℃
  • 흐림제천25.1℃
  • 맑음진도군27.9℃
  • 구름많음파주23.7℃
  • 맑음김해시29.7℃
  • 맑음대구29.5℃
  • 구름많음순창군27.7℃
  • 구름많음청주27.4℃
  • 맑음청송군29.3℃
  • 맑음목포27.9℃
  • 구름많음보은25.6℃
  • 구름많음충주26.8℃
  • 구름많음부안27.3℃
  • 구름많음철원23.7℃
  • 맑음성산29.1℃
  • 맑음서귀포29.1℃
  • 맑음순천26.8℃
  • 구름많음태백25.0℃
  • 구름많음고창27.5℃
  • 맑음합천28.7℃
  • 맑음경주시30.8℃
  • 구름많음부여26.2℃
  • 구름많음전주27.0℃
  • 흐림원주25.1℃
  • 구름많음안동27.7℃
  • 흐림양평24.7℃
  • 구름많음동해28.4℃
  • 흐림강릉26.5℃
  • 비대전26.3℃
  • 흐림이천25.0℃
  • 맑음울산29.7℃
  • 맑음천안26.4℃
  • 맑음여수26.8℃
  • 구름많음추풍령27.5℃
  • 맑음함양군28.0℃
  • 흐림군산27.0℃
  • 맑음거창27.8℃
  • 흐림수원24.6℃
  • 맑음울릉도27.5℃
  • 맑음광양시28.3℃
  • 흐림속초23.9℃
  • 흐림홍천24.5℃
  • 맑음남해28.3℃
  • 맑음창원28.8℃
  • 맑음제주29.9℃
  • 구름많음세종26.3℃
  • 구름많음금산26.4℃
  • 구름많음서청주26.8℃
  • 맑음상주27.8℃
  • 안개백령도21.7℃
  • 구름많음봉화25.4℃
  • 맑음밀양28.0℃
  • 맑음영천28.6℃
  • 구름많음인천24.1℃
  • 흐림영월25.8℃
  • 맑음거제28.2℃
  • 맑음해남28.2℃
  • 구름많음인제23.9℃
  • 흐림정선군25.8℃
  • 구름많음영광군27.1℃
  • 맑음고흥28.7℃
  • 흐림북강릉25.3℃
  • 구름많음문경27.1℃
  • 흐림동두천24.4℃
  • 박무홍성26.1℃
  • 맑음고산27.8℃
  • 구름많음흑산도25.6℃
  • 흐림장흥27.5℃
  • 박무북춘천25.1℃
  • 맑음의성28.0℃
  • 흐림춘천24.8℃
  • 맑음의령군29.6℃
  • 맑음광주28.8℃
  • 구름많음영주25.7℃
  • 구름많음대관령22.7℃
  • 박무서울24.5℃
  • 맑음통영28.0℃
  • 맑음진주29.0℃
  • 구름많음강화23.5℃

췌장암 투병 유상철 '뭉쳐야 찬다' 출연…2002 월드컵 출신 집결

김현민
기사승인 : 2020-05-21 14:08:22
31일 방송, 6개월 만에 공식석상 등장 췌장암 투병 중인 유상철 인천 유나이티드 명예감독이 '뭉쳐야 찬다'에 출연한다.

▲ 췌장암 투병 중인 유상철 인천 유나이티드 명예감독(왼쪽)이 31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에 출연해 안정환을 비롯한 2002 월드컵 출신 동료들과 재회한다. [JTBC 제공]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관계자는 31일 밤 9시 방송에 유상철 감독이 출연한다고 21일 밝혔다.

유상철 감독은 지난해 11월 췌장암 4기 진단을 받고 투병 중에도 인천 유나이티드의 K리그1 잔류에 성공하며 팬과의 약속을 지켰다. 그후 본격적인 항암 치료에 들어간 그는 6개월여 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보이게 됐다.

유상철 감독은 "건강한 모습으로 그라운드에 꼭 다시 서고 싶다"는 바람을 밝힌 바 있다. '뭉쳐야 찬다' 제작진은 유상철 감독의 항암 치료 일정과 컨디션을 체크하며 오랜 시간 스케줄을 조율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녹화 현장에는 유상철 감독을 응원하기 위해 그와 최고의 순간을 함께했던 최진철, 이운재, 송종국, 이천수 등 2002 월드컵 동료들이 모였다는 전언이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