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젤리피쉬 "임슬옹, 빗길 교통사고 심신 충격…사죄 및 애도"

  • 흐림부산
  • 흐림김해시
  • 흐림순창군
  • 흐림세종
  • 비대전
  • 흐림진주
  • 흐림영광군
  • 흐림완도
  • 흐림의성
  • 흐림춘천
  • 구름많음장흥
  • 흐림이천
  • 흐림부안
  • 흐림장수
  • 흐림상주
  • 흐림강릉
  • 소나기북춘천
  • 흐림경주시
  • 흐림인제
  • 흐림광양시
  • 구름많음밀양
  • 흐림속초
  • 구름많음대구
  • 흐림충주
  • 흐림흑산도25.3℃
  • 구름많음울진
  • 흐림고흥
  • 흐림천안
  • 구름많음고산
  • 흐림보령
  • 흐림산청
  • 구름많음보성군
  • 흐림홍천
  • 흐림청송군
  • 흐림안동
  • 구름많음추풍령
  • 흐림철원
  • 비서귀포
  • 흐림북부산
  • 흐림보은
  • 흐림부여
  • 흐림광주
  • 구름많음태백
  • 흐림진도군
  • 흐림북창원
  • 구름많음백령도
  • 흐림울릉도
  • 흐림파주
  • 흐림정읍
  • 흐림동두천
  • 흐림서청주
  • 흐림대관령
  • 흐림문경
  • 구름많음정선군
  • 흐림해남
  • 흐림임실
  • 흐림거창
  • 흐림포항
  • 흐림양산시
  • 흐림금산
  • 흐림창원
  • 흐림군산
  • 흐림순천
  • 흐림목포
  • 흐림고창군
  • 흐림서산
  • 흐림고창
  • 흐림제천
  • 흐림강화
  • 흐림여수
  • 흐림영덕
  • 흐림영주
  • 흐림봉화
  • 흐림울산
  • 흐림영천
  • 흐림인천
  • 흐림영월
  • 흐림의령군
  • 소나기청주
  • 흐림동해
  • 흐림양평
  • 구름많음남원
  • 흐림함양군
  • 흐림거제
  • 구름많음구미
  • 흐림강진군
  • 흐림전주
  • 소나기서울27.1℃
  • 소나기홍성26.2℃
  • 흐림통영
  • 흐림합천
  • 비제주
  • 흐림남해
  • 흐림북강릉
  • 흐림성산
  • 비수원
  • 흐림원주

젤리피쉬 "임슬옹, 빗길 교통사고 심신 충격…사죄 및 애도"

김현민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8-05 13:23:58
임슬옹, 운전 중 무단횡단 남성 들이받아 사망 사고 발생 그룹 2AM 임슬옹(33)의 교통사고에 관해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 임슬옹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가 임슬옹의 교통사고에 관해 지난 4일 입장을 밝혔다.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임슬옹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일 입장문을 통해 "피해자에게 삼가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고 알렸다.

이어 "지난 1일 임슬옹은 자신의 차를 운전하던 중 빗길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주행 중 횡단하던 보행자와 충돌했고 임슬옹은 사고 직후 현장에서 구호조치를 취했으나 안타깝게도 피해자가 병원으로 이송 중 사망했다"고 경위를 설명했다.

소속사는 "임슬옹은 절차에 따라 경찰 조사를 받았으며 귀가 조치된 상태"라며 "심신의 심각한 충격을 받은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재차 고인의 명복을 빌었고 유족에게 애도를 표했다.

서울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임슬옹은 지난 1일 밤 11시50분께 서울 은평구의 도로에서 차를 운전하다 횡단보도에서 무단횡단하는 50대 남성 A 씨를 들이받았다. A 씨는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숨을 거뒀다.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입니다.

임슬옹의 교통사고 관련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먼저 사망사고와 관련해 피해자분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에게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난 1일 임슬옹은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던 중 빗길 교통사고가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주행을 하던 도중 횡단하던 보행자와 충돌이 있었습니다. 임슬옹은 사고 직후 현장에서 구호조치를 곧바로 취했으나, 안타깝게도 피해자가 병원으로 이송도중 사망하게 되었습니다.

임슬옹은 절차에 따라 경찰서 조사를 받았으며, 이후 귀가 조치된 상태이나 심신의 심각한 충격을 받은 상황입니다.

현재 본 사안에 대한 경찰 조사 결과가 정확하게 나오지 않아 세부적인 내용을 밝혀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만 피해자 유족분들의 마음이 얼마나 아플지 잘 알고 있으며 유족분들에게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시 한번 피해자분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에게는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서도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