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靑 "中 양제츠, 21~22일 부산 방문…시진핑 방한 논의"

  • 맑음밀양37.8℃
  • 맑음통영31.5℃
  • 맑음대구35.3℃
  • 맑음성산31.2℃
  • 맑음북부산33.3℃
  • 구름많음수원31.2℃
  • 맑음의령군37.5℃
  • 흐림북춘천29.7℃
  • 맑음부여31.6℃
  • 맑음장수30.4℃
  • 맑음고창33.8℃
  • 구름많음동해28.8℃
  • 맑음영덕33.6℃
  • 맑음제주32.7℃
  • 구름많음백령도26.7℃
  • 구름많음울진29.7℃
  • 맑음영광군33.1℃
  • 맑음양산시35.5℃
  • 구름많음여수31.2℃
  • 맑음광주33.0℃
  • 구름많음포항34.1℃
  • 흐림정선군32.7℃
  • 맑음전주34.3℃
  • 구름많음인천29.7℃
  • 맑음정읍34.4℃
  • 구름많음홍천31.4℃
  • 흐림북강릉29.0℃
  • 구름많음함양군35.1℃
  • 맑음장흥34.1℃
  • 구름많음보은30.7℃
  • 맑음보성군33.4℃
  • 맑음창원34.2℃
  • 흐림상주31.5℃
  • 맑음북창원35.5℃
  • 구름많음서산30.1℃
  • 맑음부산31.9℃
  • 흐림춘천30.7℃
  • 맑음경주시37.0℃
  • 맑음금산32.5℃
  • 맑음거제30.8℃
  • 구름많음세종32.4℃
  • 맑음진도군30.9℃
  • 맑음순창군34.0℃
  • 맑음군산32.2℃
  • 맑음남해32.4℃
  • 맑음임실32.5℃
  • 구름많음산청35.0℃
  • 맑음고창군33.9℃
  • 맑음고흥34.4℃
  • 맑음김해시36.3℃
  • 흐림영주30.6℃
  • 구름많음구미34.6℃
  • 맑음청송군34.6℃
  • 맑음울산34.7℃
  • 맑음합천36.4℃
  • 흐림봉화30.3℃
  • 흐림이천31.7℃
  • 맑음부안32.6℃
  • 구름많음거창35.4℃
  • 구름많음보령30.5℃
  • 구름많음흑산도30.7℃
  • 구름많음충주32.3℃
  • 구름많음대관령28.0℃
  • 구름많음홍성31.3℃
  • 구름많음대전32.7℃
  • 맑음진주33.9℃
  • 맑음목포31.6℃
  • 맑음광양시35.1℃
  • 구름많음서청주31.6℃
  • 흐림파주29.9℃
  • 맑음서귀포31.9℃
  • 맑음해남32.2℃
  • 흐림태백28.5℃
  • 구름많음양평31.4℃
  • 구름많음울릉도29.8℃
  • 흐림문경30.8℃
  • 구름많음강화28.7℃
  • 맑음강진군33.3℃
  • 흐림인제28.8℃
  • 맑음남원34.1℃
  • 구름많음원주33.0℃
  • 구름많음추풍령31.6℃
  • 구름많음제천29.9℃
  • 흐림속초26.9℃
  • 흐림강릉30.4℃
  • 흐림영월32.0℃
  • 맑음완도33.3℃
  • 맑음영천35.2℃
  • 흐림안동32.3℃
  • 구름많음서울31.0℃
  • 구름많음동두천29.7℃
  • 구름많음의성34.2℃
  • 맑음고산30.4℃
  • 흐림철원29.1℃
  • 구름많음천안31.3℃
  • 맑음순천33.3℃
  • 구름많음청주33.7℃

靑 "中 양제츠, 21~22일 부산 방문…시진핑 방한 논의"

장기현
기사승인 : 2020-08-19 11:01:03
"서훈·양제츠, 22일 오전 회담에 이어 오찬까지"
"회담 장소 결정, 국내 코로나19 확산과 무관"
청와대는 19일 양제츠 중국 공산당 외교담당 정치국원이 서훈 국가안보실장의 초청으로 오는 21일부터 1박2일 간 부산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서훈 실장과 양 정치국원은 오는 22일 회담할 예정이다.

▲ 문재인 대통령이 2018년 3월 30일 청와대 접견실에서 양제츠 중국 공산당 외교담당 정치국원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 [뉴시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양 정치국원이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부산을 방문할 예정"이라며 중국 외교정책을 총괄하는 양 정치국원의 방한 사실을 발표했다.

양 정치국원의 방한은 2018년 7월 비공개 방한 이후 2년여 만이다. 서 실장이 국가안보실장 취임 후 양 정치국원을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강 대변인은 "서 실장과 양 정치국원은 22일 오전 회담에 이어 오찬 협의를 통해 한중 코로나19 대응 협력, 고위급 교류 등 양자관계, 한반도 및 국제정세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회담에서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연내 방한 문제 등도 논의될 전망이다. 한중 양국은 올해 상반기 시 주석의 방한을 추진하다가 코로나19 사태로 미룬 상태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나 "양 정치국원의 방한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중국 고위급 인사의 첫 방한"이라면서 "이달 초 외교부 경제조정관이 중국 칭다오에서 열린 한중 경제공동위 참석차 방중하는 등 양국이 소통을 계속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회담 장소가 서울이 아닌 부산으로 결정된 것과 관련해선 "중국 측의 일정과 희망사항 등을 고려한 것"이라며 "국내의 코로나19 확산 문제와 회담 장소 결정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고 말했다.

KPI뉴스 / 장기현 기자 jk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