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골든블루, '그림버겐' 편의점 입점 확대…집콕족 겨냥

  • 맑음보령℃
  • 맑음태백℃
  • 맑음전주℃
  • 맑음영천℃
  • 맑음성산℃
  • 구름많음제주℃
  • 맑음제천℃
  • 맑음목포℃
  • 맑음강화℃
  • 맑음영덕℃
  • 맑음원주℃
  • 맑음거제℃
  • 맑음울산℃
  • 맑음강릉℃
  • 맑음동두천℃
  • 맑음부안℃
  • 맑음북춘천℃
  • 맑음청주℃
  • 맑음서청주℃
  • 맑음동해℃
  • 맑음부산℃
  • 맑음의성℃
  • 맑음통영℃
  • 맑음정읍℃
  • 맑음수원℃
  • 맑음함양군℃
  • 맑음홍천℃
  • 맑음순천℃
  • 맑음남해℃
  • 맑음경주시℃
  • 맑음고창군℃
  • 맑음남원℃
  • 맑음파주℃
  • 맑음구미℃
  • 맑음인천℃
  • 맑음거창℃
  • 맑음상주℃
  • 맑음춘천℃
  • 맑음대전℃
  • 맑음고창℃
  • 맑음합천℃
  • 맑음세종℃
  • 맑음양산시℃
  • 맑음완도℃
  • 맑음김해시℃
  • 맑음봉화℃
  • 맑음울릉도℃
  • 맑음북강릉℃
  • 맑음추풍령℃
  • 맑음영주℃
  • 맑음광주℃
  • 맑음충주℃
  • 맑음진주℃
  • 맑음북부산℃
  • 맑음백령도℃
  • 맑음양평℃
  • 맑음장흥℃
  • 맑음보은℃
  • 맑음밀양℃
  • 맑음울진℃
  • 맑음산청℃
  • 맑음청송군℃
  • 맑음영광군℃
  • 맑음속초℃
  • 맑음강진군℃
  • 맑음천안℃
  • 맑음보성군℃
  • 맑음안동℃
  • 맑음영월℃
  • 맑음홍성℃
  • 맑음대관령℃
  • 맑음여수℃
  • 맑음고산℃
  • 맑음서산℃
  • 맑음대구℃
  • 맑음부여℃
  • 맑음임실℃
  • 맑음이천℃
  • 맑음북창원℃
  • 맑음의령군℃
  • 맑음흑산도℃
  • 맑음고흥℃
  • 맑음철원℃
  • 맑음군산℃
  • 맑음문경℃
  • 맑음장수℃
  • 맑음광양시℃
  • 맑음창원℃
  • 맑음순창군℃
  • 맑음인제℃
  • 맑음진도군℃
  • 맑음포항℃
  • 맑음정선군℃
  • 맑음서울14.0℃
  • 맑음해남℃
  • 맑음서귀포℃
  • 맑음금산℃

골든블루, '그림버겐' 편의점 입점 확대…집콕족 겨냥

남경식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9-02 17:52:16
골든블루는 '그림버겐 블랑쉬' 캔 500㎖ 제품을 더 많은 편의점에 입점시켜 가정용 주류 시장 공략을 공격적으로 이어가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국내에서 '그림버겐'의 인지도와 선호도가 점차 올라가는 가운데 홈술·혼술 등 자가 주류 소비 트렌드가 확산한 데 따른 것이라고 골든블루 측은 설명했다.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수도권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되면서, 집콕족이 늘어나고 홈술족 역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 그림버겐 블랑쉬 [골든블루 제공]

그림버겐은 칼스버그 그룹에서 생산하는 벨기에 에일 맥주로, 골든블루가 지난해 10월 공식적으로 독점 수입, 유통을 시작했다.

국내에서는 라거 맥주가 대중적이었지만, 독특한 맛을 찾는 소비자들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골든블루는 에일 맥주를 선택했다. 이 중 밀 맥주 계열의 '그림버겐 블랑쉬'와 앰버 맥주 '그림버겐 더블앰버' 2종을 우선 선보였다.

그림버겐은 1128년 벨기에 수도원 지하창고에서 발효된 고품질의 효모를 사용해 만들어졌다. 이후 3번의 큰 화재 속에서도 9세기 동안 지켜온 레시피를 복원해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그림버겐은 칼스버그 그룹의 에일 맥주 중 가장 눈에 띄는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세계적인 맥주 품평회에서도 다년간 수상하며 그 품질을 인정받았다.

박희준 골든블루 부사장은 "집콕 생활의 무료함과 지루함을 그림버겐을 통해 타파하길 바란다"며 "그림버겐은 맛이 깔끔하고 청량해 해산물 등 어느 음식과 즐겨도 본연의 맛과 향을 그대로 느끼기 좋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