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에어컨 터치로"…미래지향 디자인 담은 신형 투싼

  • 맑음경주시℃
  • 맑음동해℃
  • 맑음울릉도℃
  • 맑음구미℃
  • 맑음거제℃
  • 맑음울진℃
  • 맑음울산℃
  • 맑음청주℃
  • 맑음태백℃
  • 맑음홍천℃
  • 맑음고산℃
  • 맑음서울14.0℃
  • 맑음의성℃
  • 맑음임실℃
  • 맑음장흥℃
  • 맑음광주℃
  • 맑음세종℃
  • 맑음고창℃
  • 맑음북강릉℃
  • 맑음거창℃
  • 맑음여수℃
  • 맑음영덕℃
  • 맑음산청℃
  • 맑음창원℃
  • 맑음의령군℃
  • 맑음백령도℃
  • 맑음서청주℃
  • 맑음원주℃
  • 맑음대관령℃
  • 맑음북춘천℃
  • 맑음김해시℃
  • 맑음서산℃
  • 맑음홍성℃
  • 맑음합천℃
  • 맑음북창원℃
  • 맑음남원℃
  • 맑음이천℃
  • 맑음부산℃
  • 맑음영주℃
  • 맑음포항℃
  • 맑음순창군℃
  • 맑음순천℃
  • 구름많음제주℃
  • 맑음부여℃
  • 맑음인제℃
  • 맑음속초℃
  • 맑음고창군℃
  • 맑음강릉℃
  • 맑음성산℃
  • 맑음강화℃
  • 맑음남해℃
  • 맑음전주℃
  • 맑음청송군℃
  • 맑음추풍령℃
  • 맑음진주℃
  • 맑음해남℃
  • 맑음완도℃
  • 맑음북부산℃
  • 맑음철원℃
  • 맑음충주℃
  • 맑음동두천℃
  • 맑음정선군℃
  • 맑음통영℃
  • 맑음봉화℃
  • 맑음서귀포℃
  • 맑음진도군℃
  • 맑음영광군℃
  • 맑음광양시℃
  • 맑음금산℃
  • 맑음문경℃
  • 맑음강진군℃
  • 맑음파주℃
  • 맑음천안℃
  • 맑음흑산도℃
  • 맑음보령℃
  • 맑음영천℃
  • 맑음목포℃
  • 맑음제천℃
  • 맑음보은℃
  • 맑음양평℃
  • 맑음보성군℃
  • 맑음군산℃
  • 맑음인천℃
  • 맑음상주℃
  • 맑음안동℃
  • 맑음정읍℃
  • 맑음부안℃
  • 맑음고흥℃
  • 맑음영월℃
  • 맑음양산시℃
  • 맑음함양군℃
  • 맑음밀양℃
  • 맑음장수℃
  • 맑음수원℃
  • 맑음대전℃
  • 맑음춘천℃
  • 맑음대구℃

"에어컨 터치로"…미래지향 디자인 담은 신형 투싼

김혜란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9-03 10:52:46
티저 공개…입체적인 '파라메트릭' 테마로 정교한 외관 현대차의 베스트셀링 SUV 투싼이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돌아왔다.

현대차는 3일 신형 투싼의 내외관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오는 15일 론칭 예정인 신형 투싼은 2015년 3세대 출시 이후 5년 만에 혁신적으로 진화한 4세대 모델이다.

▲ 신형 투싼 전면부 이미지 [현대차 제공]
▲ 신형 투싼 후면 이미지 [현대차 제공]

이번 신차의 전면부는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 그릴로, 정교하게 세공된 보석처럼 빛의 변화에 따라 입체적으로 반짝인다. 
현대차가 설명하는 '파라메트릭'은 사람의 손이 아닌 컴퓨터로 프로그래밍이 된 알고리즘에 의해 형상화 된 디자인을 의미한다.

측면부는 혁신적으로 길어진 전장과 축간거리(휠베이스), 짧은 전방 오버행(차량 끝에서 바퀴 중심까지 거리)을 갖춰 정지한 상태에서도 앞으로 달려나가는 듯한 역동적인 비율을 구현한다.

후면부는 후미등을 감싸고 있는 검정 테두리 위에 파라메트릭 히든 램프를 적용해 후미등 점등시 삼각형 형상이 모습을 드러내는 히든 라이팅기법으로 차별화된 이미지를 선보인다.

▲ 신형 투싼 내부 이미지 [현대차 제공]

운전석에는 전방 개방감을 높이기 위해 계기판을 둘러싼 테두리인 클러스터 하우징을 없앴다. 이와 더불어 센터페시아 양 옆에서 시작해 대시보드를 거쳐 후석 도어트림까지 이어지는 은빛 장식(실버 가니쉬 라인)은 공간이 확장하는 듯한 시각적 효과를 준다.

센터페시아에는 화면뿐만 아니라 공조기 조작 부분까지 물리적인 버튼이 없는 풀터치 방식으로 지원된다. 또 전자식 변속버튼(SBW)도 마련된다.

이상엽 디자인센터 전무는 "현대차는 감성이 더해진 스포티함을 혁신적 기술로 구현한 디자인 정체성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통해 고객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신형 투싼은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완결하는 동시에 현대차의 도전적이고 대담한 정신을 가장 잘 나타냈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