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류현진, 7이닝 무실점 쾌투…토론토 PS 확정·양키스전 첫승

  • 흐림의성22.7℃
  • 흐림영주19.4℃
  • 흐림이천20.8℃
  • 흐림양산시20.9℃
  • 흐림함양군19.9℃
  • 흐림고창20.8℃
  • 흐림원주22.2℃
  • 흐림청송군19.3℃
  • 흐림완도19.3℃
  • 비흑산도17.1℃
  • 흐림합천20.8℃
  • 흐림구미24.4℃
  • 흐림안동22.2℃
  • 흐림영천21.0℃
  • 흐림상주23.0℃
  • 흐림남해19.8℃
  • 흐림문경22.3℃
  • 흐림서청주22.2℃
  • 흐림해남20.1℃
  • 흐림영광군19.5℃
  • 흐림부여20.6℃
  • 흐림천안21.2℃
  • 흐림북춘천21.2℃
  • 흐림창원20.9℃
  • 비서귀포20.9℃
  • 흐림장수19.1℃
  • 흐림북부산20.8℃
  • 흐림김해시21.3℃
  • 흐림양평22.1℃
  • 흐림보은20.9℃
  • 흐림수원22.4℃
  • 흐림포항19.9℃
  • 흐림홍성21.7℃
  • 흐림보성군21.3℃
  • 흐림파주19.2℃
  • 흐림광주22.5℃
  • 흐림거제20.6℃
  • 흐림전주23.3℃
  • 흐림진주19.2℃
  • 흐림태백16.0℃
  • 흐림제주22.3℃
  • 흐림금산20.5℃
  • 흐림서산20.3℃
  • 흐림대전21.9℃
  • 흐림청주23.7℃
  • 흐림울릉도20.2℃
  • 흐림여수20.5℃
  • 흐림충주22.0℃
  • 흐림고창군20.9℃
  • 흐림군산22.2℃
  • 흐림부산20.7℃
  • 흐림거창19.1℃
  • 흐림대구23.4℃
  • 흐림밀양21.3℃
  • 흐림제천21.1℃
  • 흐림동두천19.8℃
  • 흐림고흥20.0℃
  • 흐림울산21.2℃
  • 흐림남원21.3℃
  • 흐림대관령13.9℃
  • 흐림보령21.7℃
  • 흐림홍천21.3℃
  • 흐림추풍령19.7℃
  • 흐림속초18.6℃
  • 비백령도16.1℃
  • 흐림봉화19.1℃
  • 흐림성산20.0℃
  • 흐림북강릉19.1℃
  • 흐림영덕19.9℃
  • 흐림고산20.1℃
  • 흐림광양시20.6℃
  • 흐림통영20.1℃
  • 흐림순천18.6℃
  • 흐림강릉20.7℃
  • 흐림영월21.0℃
  • 흐림세종20.5℃
  • 흐림인제19.5℃
  • 흐림서울21.4℃
  • 흐림강화20.4℃
  • 흐림울진19.4℃
  • 흐림북창원22.5℃
  • 흐림정읍22.7℃
  • 흐림강진군20.8℃
  • 흐림춘천21.0℃
  • 흐림순창군22.0℃
  • 흐림진도군19.3℃
  • 비목포21.0℃
  • 흐림인천21.6℃
  • 흐림산청20.8℃
  • 흐림동해19.1℃
  • 흐림부안20.5℃
  • 흐림장흥21.2℃
  • 흐림의령군19.8℃
  • 흐림임실20.6℃
  • 흐림경주시21.0℃
  • 흐림철원19.4℃
  • 흐림정선군18.0℃

류현진, 7이닝 무실점 쾌투…토론토 PS 확정·양키스전 첫승

김지원
기사승인 : 2020-09-25 15:49:18
토론토, 4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토론토의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과 개인 통산 양키스전 첫 승을 동시에 이뤄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이 2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버펄로의 세일런필드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역투하고 있다. [AP 뉴시스]

류현진은 2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버펄로의 세일런필드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 5피안타 무실점으로 쾌투를 펼쳤다.

토론토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하고, 양키스에 설욕전을 펼치는 호투였다.

토론토는 4-1로 승리하면서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 매직넘버 '1'을 지웠다. 아메리칸리그 전체 승률 최소 8위를 확보한 토론토는 남은 3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

토론토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것은 2016년 이후 4년 만이다.

팀이 4-0으로 앞선 8회초 마운드를 내려간 류현진은 팀이 동점 또는 역전을 허용하지 않고 승리하면서 시즌 5승째(2패)를 수확했다.

개인 통산 양키스전 첫 승이다.

양키스에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이던 류현진의 완벽한 설욕전이었다.

정확히 100개의 공을 던진 류현진은 62개를 스트라이크존에 꽂아넣었다. 삼진 4개를 잡았고, 볼넷은 2개 내줬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