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대법원, '횡령·뇌물' 이명박 전 대통령 징역 17년 확정

  • 구름많음함양군30.0℃
  • 구름많음해남29.9℃
  • 흐림영월25.1℃
  • 구름많음부여29.9℃
  • 구름많음서청주27.7℃
  • 흐림파주23.7℃
  • 비북춘천25.1℃
  • 흐림북강릉24.9℃
  • 구름많음진주29.6℃
  • 구름많음세종29.1℃
  • 구름많음양산시31.1℃
  • 구름많음북창원31.2℃
  • 흐림서울24.7℃
  • 흐림동두천23.7℃
  • 흐림철원23.3℃
  • 구름많음부산31.1℃
  • 맑음남원30.1℃
  • 맑음부안30.8℃
  • 흐림정선군
  • 구름많음영주28.2℃
  • 구름많음대전30.9℃
  • 맑음성산30.6℃
  • 흐림영천27.3℃
  • 흐림경주시27.7℃
  • 구름많음고창군30.3℃
  • 구름많음청주29.5℃
  • 비수원25.5℃
  • 구름많음태백25.0℃
  • 흐림이천24.4℃
  • 구름많음포항26.7℃
  • 구름많음여수29.5℃
  • 흐림인천26.1℃
  • 구름많음서귀포30.2℃
  • 구름많음거제29.7℃
  • 구름많음울진26.6℃
  • 구름많음보은28.4℃
  • 구름많음보성군31.5℃
  • 맑음군산30.4℃
  • 구름많음영광군30.4℃
  • 구름많음장흥29.8℃
  • 흐림동해24.6℃
  • 구름많음합천27.4℃
  • 구름많음홍성28.7℃
  • 구름많음완도30.0℃
  • 구름많음통영29.3℃
  • 박무대구27.1℃
  • 맑음목포30.8℃
  • 천둥번개백령도22.1℃
  • 흐림강릉24.6℃
  • 구름많음정읍30.3℃
  • 흐림대관령20.8℃
  • 맑음고흥32.0℃
  • 구름많음추풍령25.9℃
  • 구름많음영덕26.9℃
  • 맑음전주32.2℃
  • 천둥번개울릉도23.3℃
  • 구름많음북부산31.8℃
  • 구름많음안동29.4℃
  • 맑음임실29.3℃
  • 맑음순창군29.9℃
  • 맑음광주31.3℃
  • 구름많음창원30.3℃
  • 흐림인제25.2℃
  • 구름많음거창26.7℃
  • 구름많음고창31.2℃
  • 구름많음서산28.4℃
  • 맑음진도군29.3℃
  • 구름많음순천29.0℃
  • 흐림홍천24.0℃
  • 구름많음강진군30.3℃
  • 흐림문경26.9℃
  • 구름많음장수28.7℃
  • 구름많음청송군29.5℃
  • 구름많음남해28.2℃
  • 흐림양평24.4℃
  • 흐림충주27.4℃
  • 구름많음울산28.4℃
  • 구름많음산청27.4℃
  • 흐림속초26.6℃
  • 맑음금산28.8℃
  • 구름많음의성29.4℃
  • 구름많음의령군29.5℃
  • 흐림원주24.8℃
  • 흐림춘천25.1℃
  • 흐림강화24.8℃
  • 구름많음광양시29.0℃
  • 구름많음상주27.5℃
  • 맑음고산28.9℃
  • 구름많음구미28.0℃
  • 구름많음김해시31.3℃
  • 구름많음보령32.2℃
  • 맑음밀양30.3℃
  • 구름많음천안27.9℃
  • 맑음제주30.6℃
  • 구름많음봉화27.3℃
  • 구름많음흑산도28.9℃
  • 흐림제천23.9℃

대법원, '횡령·뇌물' 이명박 전 대통령 징역 17년 확정

김광호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10-29 10:38:52
이 전 대통령, 선고 이후 구치소에 재수감될 듯

다스(DAS) 자금을 횡령하고 삼성 등에서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징역 17년이 최종 확정됐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지난 2월 19일 오후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횡령과 뇌물 등 혐의 관련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뉴시스] 


대법원 2부(주심 박상옥 대법관)는 29일 이 전 대통령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 등 혐의 사건의 상고심에서 징역 17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이날 본안 사건 선고를 하면서 재항고 사건에 대해서도 "고등법원이 한 보석취소결정에 대하여는 집행정지의 효력을 인정할 수 없다"며 재항고를 기각했다. 이에 따라 이 전 대통령은 구치소에 재수감되게 됐다.

올해 2월 항소심 재판부가 이 전 대통령에게 징역 17년과 벌금 130억 원, 추징금 57억8000여만 원을 선고한 지 약 8개월 만에 나온 사법부의 최종 판단이다.

KPI뉴스 / 김광호 기자 kh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