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故 박지선 비보에 김신영, 안영미 라디오 불참

  • 구름많음구미
  • 흐림홍천
  • 흐림경주시
  • 흐림강진군
  • 흐림부산
  • 구름많음장흥
  • 흐림양평
  • 흐림산청
  • 흐림해남
  • 비제주
  • 흐림철원
  • 흐림세종
  • 흐림춘천
  • 구름많음밀양
  • 구름많음보성군
  • 흐림임실
  • 흐림진도군
  • 흐림전주
  • 흐림군산
  • 흐림남해
  • 흐림이천
  • 흐림양산시
  • 흐림영덕
  • 흐림보은
  • 흐림장수
  • 흐림제천
  • 흐림인천
  • 흐림영천
  • 소나기서울27.1℃
  • 흐림고창군
  • 흐림보령
  • 흐림북강릉
  • 구름많음정선군
  • 흐림부여
  • 비수원
  • 흐림고창
  • 비대전
  • 흐림안동
  • 흐림원주
  • 흐림금산
  • 흐림흑산도25.3℃
  • 흐림통영
  • 흐림광양시
  • 흐림대관령
  • 흐림순창군
  • 흐림서산
  • 구름많음대구
  • 흐림여수
  • 흐림의성
  • 구름많음남원
  • 흐림청송군
  • 흐림광주
  • 흐림강화
  • 비서귀포
  • 흐림의령군
  • 구름많음백령도
  • 흐림속초
  • 구름많음울진
  • 흐림동해
  • 흐림완도
  • 구름많음태백
  • 흐림울릉도
  • 흐림거제
  • 흐림봉화
  • 흐림성산
  • 흐림영주
  • 흐림강릉
  • 흐림함양군
  • 소나기북춘천
  • 흐림거창
  • 구름많음고산
  • 흐림울산
  • 흐림문경
  • 흐림진주
  • 소나기홍성26.2℃
  • 흐림인제
  • 흐림순천
  • 흐림부안
  • 흐림창원
  • 흐림서청주
  • 흐림정읍
  • 흐림충주
  • 흐림파주
  • 흐림합천
  • 소나기청주
  • 흐림고흥
  • 흐림영광군
  • 흐림김해시
  • 흐림포항
  • 흐림영월
  • 흐림동두천
  • 흐림목포
  • 흐림상주
  • 흐림북부산
  • 흐림천안
  • 구름많음추풍령
  • 흐림북창원

故 박지선 비보에 김신영, 안영미 라디오 불참

김지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11-03 15:42:23
개그우먼 고(故) 박지선의 비보에 동료인 김신영과 안영미가 라디오 생방송을 쉬어간다.

▲ 개그우먼 박지선과 그의 모친의 빈소가 2일 양천구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박지선은 2일 오후 1시 44분께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진공동취재단]

MBC는 3일 "김신영과 안영미가 오늘 라디오 방송을 쉰다"라면서 "향후 일정은 미정이다. 제작진은 언제든 이들이 돌아올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놓겠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의 복귀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MBC FM4U 라디오 프로그램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래퍼 행주가 김신영을 대신해 진행했다.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는 뮤지가 단독 진행한다.

뮤지는 "오늘 (안)영미씨가 잠시 자리를 비웠다. 많은 이해 부탁드린다. 건강한 모습으로 하루 빨리 돌아오기를 바라겠다"고 말했다. 

이에 많은 이들이 고인을 향한 애도의 메시지 및 고인의 동료들을 향한 위로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안영미는 지난 2일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를 진행하던 도중 고인의 사망 소식을 접하고 급하게 자리를 떠났다.

고(故) 박지선은 2일 오후 1시 50분쯤 서울 마포구 자택 안방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3일 박지선 모친이 남긴 유서성 메모가 발견된 점, 외부침입 흔적이 없는 점 등으로 미뤄봤을 때 '범죄 혐의점'이 없다고 밝혔다. 유족의 의사를 존중해 부검은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

고인의 빈소는 2일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5일 오전 7시다. 장지는 벽제승화원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 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