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법원, '윤석열 정직 집행정지 사건' 행정12부 배당

  • 흐림서귀포24.2℃
  • 흐림부산23.1℃
  • 흐림북창원24.1℃
  • 구름많음여수23.0℃
  • 구름많음수원24.3℃
  • 흐림봉화21.4℃
  • 흐림대구24.3℃
  • 흐림장흥23.4℃
  • 흐림의성23.6℃
  • 비흑산도20.4℃
  • 흐림안동23.7℃
  • 흐림상주23.2℃
  • 흐림강진군23.4℃
  • 흐림의령군23.4℃
  • 흐림보령24.4℃
  • 구름많음군산24.3℃
  • 구름많음철원22.9℃
  • 흐림영광군23.5℃
  • 구름많음서산23.4℃
  • 흐림양산시24.2℃
  • 흐림경주시23.1℃
  • 구름많음거창22.6℃
  • 흐림정읍24.3℃
  • 흐림완도23.8℃
  • 흐림김해시23.1℃
  • 흐림울진25.9℃
  • 비북춘천23.5℃
  • 흐림울산23.5℃
  • 구름많음보은23.0℃
  • 구름많음양평24.3℃
  • 흐림태백20.1℃
  • 구름많음부여24.5℃
  • 맑음강화23.2℃
  • 흐림목포23.1℃
  • 구름많음원주24.4℃
  • 흐림영덕25.0℃
  • 구름많음세종23.8℃
  • 구름많음임실22.7℃
  • 박무서울24.6℃
  • 흐림울릉도22.9℃
  • 구름많음진주23.2℃
  • 구름많음광양시23.2℃
  • 흐림보성군23.1℃
  • 흐림북부산23.6℃
  • 흐림영천24.1℃
  • 맑음동두천23.7℃
  • 구름많음장수22.2℃
  • 흐림충주23.2℃
  • 흐림동해22.8℃
  • 구름많음구미23.7℃
  • 구름많음순천22.3℃
  • 흐림성산23.6℃
  • 박무인천23.9℃
  • 흐림통영22.8℃
  • 박무홍성24.1℃
  • 구름많음홍천23.0℃
  • 구름많음금산23.4℃
  • 구름많음남원23.1℃
  • 흐림청송군22.6℃
  • 흐림진도군23.3℃
  • 흐림정선군20.8℃
  • 흐림밀양23.7℃
  • 구름많음함양군22.9℃
  • 구름많음영주22.2℃
  • 흐림해남23.3℃
  • 구름많음속초23.5℃
  • 흐림북강릉22.8℃
  • 안개백령도22.5℃
  • 흐림포항25.4℃
  • 비대전23.7℃
  • 구름많음고창23.6℃
  • 흐림거제22.6℃
  • 구름많음전주23.9℃
  • 흐림강릉24.0℃
  • 흐림추풍령22.2℃
  • 흐림창원23.4℃
  • 구름많음광주23.8℃
  • 흐림고산23.5℃
  • 구름많음서청주24.0℃
  • 맑음파주23.7℃
  • 구름많음부안24.3℃
  • 흐림고흥23.0℃
  • 흐림제천21.4℃
  • 구름많음이천24.1℃
  • 흐림대관령19.5℃
  • 흐림합천23.9℃
  • 비제주26.4℃
  • 구름많음인제22.3℃
  • 구름많음순창군23.4℃
  • 구름많음천안24.5℃
  • 흐림춘천23.8℃
  • 구름많음남해23.1℃
  • 흐림산청22.8℃
  • 구름많음청주25.2℃
  • 흐림영월22.5℃
  • 흐림문경23.2℃
  • 구름많음고창군24.4℃

법원, '윤석열 정직 집행정지 사건' 행정12부 배당

김광호
기사승인 : 2020-12-18 13:58:24
재판부, 집행정지 신청 심문기일 조만간 지정할 듯 윤석열 검찰총장이 정직 2개월의 징계 처분에 불복해 낸 행정소송을 심리할 재판부가 결정됐다.

▲ 윤석열 검찰총장. [UPI자료사진]

서울행정법원은 18일 윤 총장이 전날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징계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제기한 행정소송과 집행정지 신청 사건을 행정12부(재판장 홍순욱)에 배당했다.

재판부는 집행정지 신청 사건에 대한 심문기일을 조만간 지정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15일 법무부 검사징계위원회는 이른바 '판사 사찰' 의혹 문건과 '채널A 사건' 관련 감찰·수사 방해 등을 이유로 윤 총장을 정직 2개월에 처한다고 의결했다. 다음날 문재인 대통령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징계 제청을 재가했다.

이에 대해 윤 총장 측은 법원에 낸 소장에서 "징계위 구성이 적법하지 않았고 징계 심의에서 사실상 방어권을 보장받지 못하는 등 징계 절차가 위법했다"고 주장했다. 또 자신에 대한 징계 처분 사유들도 근거가 부족하다는 입장이다.

이와 함께 윤 총장은 "2개월의 정직 기간 동안 검찰총장으로서의 직무를 수행할 수 없게 되는 것은 금전으로는 보상이 불가능한 손해이고, 이번 징계가 검찰의 독립성·중립성을 훼손시켰다"면서 징계의 효력을 중지해달라는 집행정지 신청도 함께 냈다.

KPI뉴스 / 김광호 기자 kh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