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文대통령, 부정 평가 60.1%…"백신 지연 영향"

  • 맑음동해18.0℃
  • 맑음목포17.1℃
  • 맑음포항16.9℃
  • 맑음속초17.7℃
  • 맑음영광군16.4℃
  • 맑음대전15.7℃
  • 맑음구미17.2℃
  • 맑음철원9.9℃
  • 맑음보성군18.9℃
  • 맑음창원16.2℃
  • 맑음장수12.2℃
  • 맑음고창16.7℃
  • 맑음보령19.2℃
  • 맑음청주15.1℃
  • 맑음해남18.2℃
  • 맑음진주15.8℃
  • 맑음봉화9.2℃
  • 맑음고창군16.8℃
  • 맑음통영17.4℃
  • 맑음울산16.1℃
  • 맑음의령군15.0℃
  • 맑음인제8.6℃
  • 맑음부산17.6℃
  • 맑음순창군13.9℃
  • 맑음청송군12.6℃
  • 맑음완도19.5℃
  • 맑음대관령9.5℃
  • 맑음광주17.1℃
  • 맑음영천16.6℃
  • 맑음양평11.7℃
  • 맑음백령도℃
  • 맑음태백12.6℃
  • 맑음원주11.7℃
  • 맑음거창14.7℃
  • 맑음울진17.6℃
  • 맑음정선군9.4℃
  • 맑음군산16.7℃
  • 맑음천안13.1℃
  • 맑음합천14.9℃
  • 맑음영월11.0℃
  • 맑음서산16.9℃
  • 구름많음흑산도20.9℃
  • 맑음홍천8.4℃
  • 맑음상주14.8℃
  • 맑음안동13.3℃
  • 맑음장흥16.4℃
  • 맑음임실13.0℃
  • 맑음북강릉17.7℃
  • 맑음세종14.3℃
  • 맑음진도군18.3℃
  • 맑음부안17.2℃
  • 맑음경주시16.5℃
  • 맑음서청주11.8℃
  • 맑음강진군17.6℃
  • 맑음양산시18.5℃
  • 맑음대구16.7℃
  • 맑음충주12.3℃
  • 맑음북부산17.8℃
  • 맑음남해16.6℃
  • 맑음부여13.2℃
  • 맑음광양시18.2℃
  • 맑음남원14.2℃
  • 맑음제주20.7℃
  • 맑음의성12.4℃
  • 맑음인천16.3℃
  • 맑음함양군15.3℃
  • 맑음고산19.8℃
  • 맑음정읍16.7℃
  • 맑음강릉16.6℃
  • 맑음영주13.1℃
  • 맑음수원15.8℃
  • 맑음파주9.6℃
  • 맑음순천16.1℃
  • 맑음동두천13.1℃
  • 맑음산청15.9℃
  • 맑음고흥17.2℃
  • 맑음북춘천11.0℃
  • 맑음이천12.1℃
  • 맑음서귀포20.9℃
  • 맑음문경15.5℃
  • 맑음울릉도19.9℃
  • 맑음보은11.6℃
  • 맑음서울14.4℃
  • 맑음추풍령14.0℃
  • 맑음여수17.1℃
  • 맑음금산13.1℃
  • 맑음춘천11.1℃
  • 맑음홍성17.0℃
  • 맑음밀양16.9℃
  • 맑음성산19.8℃
  • 맑음김해시16.8℃
  • 맑음거제17.2℃
  • 맑음북창원17.9℃
  • 맑음강화15.5℃
  • 맑음전주16.8℃
  • 맑음제천12.0℃
  • 맑음영덕15.9℃

文대통령, 부정 평가 60.1%…"백신 지연 영향"

남궁소정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12-23 13:52:40
긍정 평가 7.9%p 하락한 36.6%…취임 후 최저치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여섯 달째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백신 확보 논란 등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부정 평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5부요인 초청 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데이터리서치가 쿠키뉴스의 의뢰로 지난 21일 전국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6.6%(아주 잘함 21.2%, 다소 잘함 15.4%)가 '잘하고 있다'고 답했다. 지난달 23일보다 7.9%p 하락한 수치다.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7.2%p 오른 60.1%(아주 못함 47.0%, 다소 못함 13.1%), '잘모름·무응답'은 3.3%로 집계됐다.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의 격차는 23.5%p로 오차범위(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밖이었다.

긍정 평가는 50대(2.7%p↑·38.7%), 호남(3.5%p↑·69.8%)과 제주(0.6%p↑·59.6%)를 제외하고 모두 하락했다.

특히 충청(23.3%p↓·21.4%)과 부산·울산·경남(16.0%p↓·23.4%), 0대(17.2%p↓·28.6%)와 60대 이상(10.0%p↓·30.5%), 여성(9.9%p↓·35.7%), 진보성향(8.2%p↓·53.5%)과 중도성향(7.6%p↓·31.7%)에서 낙폭이 컸다.

서울에선 긍·부정평가가 나란히 하락했다. 긍정평가는 0.9%p 하락한 37.9%, 부정평가는 3.6%p 내린 55.3%로 집계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ARS(무선 99%, 유선 1%, 무작위 RDD추출)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10.5%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데이터리서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KPI뉴스 / 남궁소정 기자 ng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