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코로나 집단감염 확산세 지속…동부구치소 누적 945명

  • 맑음안동24.7℃
  • 맑음부산20.1℃
  • 맑음함양군23.4℃
  • 맑음홍성23.1℃
  • 맑음울산22.6℃
  • 맑음대관령20.6℃
  • 맑음양평24.8℃
  • 맑음성산20.4℃
  • 맑음대전24.0℃
  • 맑음영주24.1℃
  • 맑음경주시24.9℃
  • 맑음인천20.9℃
  • 맑음통영19.3℃
  • 맑음남해21.6℃
  • 맑음봉화21.0℃
  • 맑음부안20.5℃
  • 맑음북창원25.6℃
  • 맑음영광군19.7℃
  • 맑음순창군24.1℃
  • 맑음정선군23.4℃
  • 맑음태백20.5℃
  • 맑음구미26.1℃
  • 맑음제주21.4℃
  • 맑음서산21.0℃
  • 맑음창원23.5℃
  • 맑음목포21.0℃
  • 맑음백령도16.2℃
  • 맑음장수20.8℃
  • 맑음거제21.8℃
  • 맑음광주25.1℃
  • 맑음제천19.9℃
  • 맑음청주26.1℃
  • 맑음거창24.9℃
  • 맑음해남21.0℃
  • 맑음문경22.8℃
  • 맑음울진20.0℃
  • 맑음상주25.8℃
  • 맑음서귀포20.6℃
  • 맑음홍천23.1℃
  • 맑음부여22.5℃
  • 맑음흑산도18.8℃
  • 맑음북부산22.3℃
  • 맑음서청주22.3℃
  • 맑음영천26.1℃
  • 맑음장흥22.2℃
  • 맑음전주23.5℃
  • 맑음청송군22.3℃
  • 맑음금산23.0℃
  • 맑음인제21.3℃
  • 맑음대구28.9℃
  • 맑음영월22.7℃
  • 맑음춘천24.4℃
  • 맑음충주22.6℃
  • 맑음강화18.3℃
  • 맑음여수22.3℃
  • 맑음의령군23.9℃
  • 맑음고창군20.9℃
  • 맑음정읍21.7℃
  • 맑음양산시22.3℃
  • 맑음포항27.4℃
  • 맑음동해18.4℃
  • 맑음순천20.1℃
  • 맑음산청25.2℃
  • 맑음진도군18.5℃
  • 맑음남원25.7℃
  • 맑음고산21.2℃
  • 맑음보은22.1℃
  • 맑음임실22.8℃
  • 맑음북춘천23.0℃
  • 맑음군산20.0℃
  • 맑음진주21.2℃
  • 맑음완도21.9℃
  • 맑음서울22.8℃
  • 맑음동두천22.1℃
  • 맑음의성23.1℃
  • 맑음세종23.4℃
  • 맑음영덕21.4℃
  • 맑음밀양27.3℃
  • 맑음고창20.7℃
  • 맑음북강릉20.3℃
  • 맑음울릉도20.2℃
  • 맑음보령19.4℃
  • 맑음원주24.2℃
  • 구름많음속초19.0℃
  • 맑음파주20.3℃
  • 맑음김해시23.1℃
  • 구름많음철원22.6℃
  • 맑음추풍령22.7℃
  • 맑음광양시23.1℃
  • 맑음이천23.4℃
  • 맑음고흥20.3℃
  • 맑음천안21.6℃
  • 맑음보성군21.6℃
  • 맑음수원21.2℃
  • 맑음강릉25.3℃
  • 맑음합천26.2℃
  • 맑음강진군24.0℃

코로나 집단감염 확산세 지속…동부구치소 누적 945명

김이현
기사승인 : 2021-01-01 15:07:12
부산 노인건강센터⋅요양시설 등 추가 확진…고령층 비상
경기 김포⋅이천, 천안 등 전국서 직장 관련 감염 전파 돼
새해인 1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00명대를 넘어선 가운데, 서울 동부구치소와 요양병원 등에서 집단감염이 계속 확산하고 있다.

▲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구치소 입구에 마스크 착용 안내문이 붙어 있다.[문재원 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까지 서울 동부구치소에서는 131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누적 확진자는 945명으로 집계됐다. 131명은 모두 동부구치소 수용자다.

동부구치소는 지난해 11월27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감염세가 확산됐고, 35일 만에 관련 확진자는 945명으로 증가했다. 누적 확진자 945명 중 수용자가 903명으로 가장 많고, 종사자 21명, 가족 20명, 지인이 1명이다.

요양병원에서도 추가 확진자 발생이 잇따르고 있다. 부산 북구 요양병원 관련 누적 15명이 확진됐고, 동구 요양병원 관련해선 누적 54명이 확진됐다. 영도구 노인건강센터는 하루사이 4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47명, 북구 주간보호센터는 누적 13명이 확진된 상황이다.

서울 양천구의 한 요양시설에서도 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16명으로 늘었고, 경기 파주시 병원 관련 1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66명으로 증가했다.

지난 29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경기 이천시 물류센터에서는 59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가 80명으로 불어났다. 경기 군포시 공장에서도 38명이 새로 감염된 것으로 확인돼, 지난달 28일 이후 누적확진자는 67명이 됐다.

경기 김포시에선 부동산 업체발 집단감염 사례가 확인됐다. 지난달 27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1명이 추가 확진됐고, 누적 확진자는 12명이다. 직원 3명과 직원 가족 4명, 손님 및 가족 2명, 기타 3명 등이다.

충남 천안시 자동차 부품회사 역시 23일 첫 확진자가 발생해 조사한 결과 가족 7명을 포함한 11명이 추가 확진됐다. 지난달 24일 첫 확진자가 나온 광주 한 체육동호회에선 21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22명이 됐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