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코로나19 신규확진 386명…이틀째 300명대

  • 구름많음보령23.6℃
  • 흐림보성군23.9℃
  • 흐림영천23.8℃
  • 흐림정선군20.7℃
  • 맑음속초27.2℃
  • 흐림제주25.6℃
  • 흐림산청23.2℃
  • 흐림거제23.3℃
  • 흐림합천23.5℃
  • 맑음춘천24.7℃
  • 구름많음인천25.0℃
  • 구름많음고산23.4℃
  • 구름많음수원22.8℃
  • 흐림제천21.1℃
  • 흐림밀양23.7℃
  • 흐림완도24.4℃
  • 흐림영주22.6℃
  • 흐림장흥23.7℃
  • 구름많음북강릉26.7℃
  • 흐림창원23.6℃
  • 흐림세종22.8℃
  • 흐림동해24.9℃
  • 흐림고창23.8℃
  • 흐림청송군22.1℃
  • 흐림함양군23.3℃
  • 흐림상주22.9℃
  • 흐림부산24.2℃
  • 흐림충주23.2℃
  • 흐림천안24.1℃
  • 흐림김해시24.2℃
  • 흐림전주23.8℃
  • 구름많음강릉25.9℃
  • 흐림대구23.9℃
  • 흐림해남23.9℃
  • 흐림서산22.9℃
  • 흐림원주24.7℃
  • 흐림남해23.5℃
  • 흐림문경22.1℃
  • 흐림태백21.5℃
  • 맑음파주25.4℃
  • 비여수23.1℃
  • 흐림강진군23.8℃
  • 흐림흑산도24.9℃
  • 맑음인제24.0℃
  • 흐림구미23.3℃
  • 구름많음철원23.8℃
  • 흐림이천23.2℃
  • 박무울릉도22.3℃
  • 흐림광주23.8℃
  • 흐림거창23.2℃
  • 비청주24.2℃
  • 흐림부안23.5℃
  • 맑음홍천24.0℃
  • 흐림통영23.0℃
  • 흐림북창원25.3℃
  • 흐림군산23.4℃
  • 흐림영광군23.6℃
  • 흐림금산23.4℃
  • 구름많음백령도20.4℃
  • 흐림남원23.1℃
  • 비서귀포23.8℃
  • 흐림고창군23.7℃
  • 비홍성23.6℃
  • 흐림목포24.0℃
  • 흐림대전23.4℃
  • 흐림울진25.4℃
  • 흐림추풍령21.9℃
  • 흐림순천22.2℃
  • 흐림북부산24.4℃
  • 흐림고흥23.7℃
  • 구름많음대관령21.3℃
  • 흐림봉화21.1℃
  • 박무북춘천24.5℃
  • 흐림양산시25.1℃
  • 맑음동두천25.0℃
  • 흐림성산23.6℃
  • 흐림장수22.9℃
  • 흐림경주시23.8℃
  • 흐림포항24.3℃
  • 흐림순창군23.0℃
  • 구름많음서울25.4℃
  • 흐림의성22.6℃
  • 구름많음부여23.8℃
  • 흐림영월21.9℃
  • 흐림진도군24.3℃
  • 흐림진주24.0℃
  • 구름많음정읍23.5℃
  • 구름많음양평24.0℃
  • 흐림안동23.2℃
  • 흐림임실22.5℃
  • 구름많음강화24.4℃
  • 흐림의령군24.3℃
  • 흐림보은22.3℃
  • 흐림울산24.1℃
  • 흐림영덕24.4℃
  • 흐림서청주23.5℃
  • 흐림광양시23.1℃

코로나19 신규확진 386명…이틀째 300명대

권라영
기사승인 : 2021-01-19 10:20:20
사망 19명 추가돼 1283명…위중증환자 335명
국내발생 환자 351명…수도권에서 241명 나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째 300명대에 머물면서 3차 대유행의 감소세를 이어갔다.

▲ 의료진들이 지난 18일 오전 울산 북구 화봉공원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체를 채취하고 하고 있다. [뉴시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환자가 386명 늘어 누적 7만3115명이라고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 54일 만에 300명대로 내려온 뒤 이날도 유지하고 있다. 이날 검사량은 7만2702건으로 전날(3만8007건)의 약 2배였지만, 검사 뒤 결과가 나올 때까지 시간이 소요되는 것을 고려하면 이른바 '주말 효과'가 이어지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

국내발생 환자는 351명 늘었다. 이날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두 새로운 환자가 발견됐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가 128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서울 95명, 인천 18명으로 수도권에서 241명(68.7%)이 나왔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17명, 강원 16명, 대구 15명, 경남 11명, 경북 8명, 광주·대전·충남 각 7명, 전남 6명, 울산·충북 각 5명, 세종 3명, 전북 2명, 제주 1명이 발생했다.

주요 집단감염 사례를 살펴보면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 경기 양주 육류 가공업체, 양주 건설현장, 성남 전통시장, 용인 수지 종교시설, 충북 괴산 병원 등 기존 사례에서 추가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외유입 환자는 35명 늘었다. 유입 추정 국가는 미국이 16명, 인도네시아·파키스탄·스리랑카 각 3명, 미얀마·러시아·이라크·영국·프랑스·독일·브라질·가나·세네갈·잠비아 각 1명으로 파악됐다.

환자 가운데 1만2364명이 격리돼 치료받고 있으며, 위중증환자는 335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9명 늘어 누적 1283명으로 집계됐다. 치명률은 1.75%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