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오후 6시까지 442명 확진, 어제보다 34명↓…내일 600명 안팎 예상

  • 맑음창원18.2℃
  • 맑음의령군13.9℃
  • 맑음장흥13.2℃
  • 흐림강릉18.2℃
  • 구름많음백령도15.6℃
  • 흐림고창군16.6℃
  • 비청주18.0℃
  • 흐림충주17.7℃
  • 구름많음진주12.7℃
  • 맑음부산19.4℃
  • 구름많음고창17.2℃
  • 흐림홍천14.3℃
  • 흐림부안18.1℃
  • 구름많음양평15.1℃
  • 흐림추풍령16.0℃
  • 구름많음철원15.5℃
  • 구름많음청송군12.7℃
  • 흐림홍성18.2℃
  • 구름많음임실15.7℃
  • 비대전18.0℃
  • 구름많음영천14.4℃
  • 맑음강화15.9℃
  • 맑음동두천15.1℃
  • 흐림서울15.9℃
  • 구름많음진도군16.0℃
  • 맑음통영18.5℃
  • 맑음성산20.0℃
  • 맑음강진군15.4℃
  • 흐림태백13.3℃
  • 맑음서귀포19.6℃
  • 흐림흑산도19.9℃
  • 구름많음북춘천14.0℃
  • 흐림정선군13.8℃
  • 맑음남해16.8℃
  • 맑음북부산16.9℃
  • 맑음대구16.7℃
  • 구름많음봉화13.6℃
  • 흐림북강릉18.5℃
  • 흐림천안16.5℃
  • 구름많음속초17.6℃
  • 구름많음문경15.1℃
  • 맑음여수19.9℃
  • 구름많음춘천15.1℃
  • 맑음경주시13.7℃
  • 맑음순천12.6℃
  • 맑음해남14.1℃
  • 흐림대관령12.6℃
  • 구름많음합천14.5℃
  • 흐림영월13.8℃
  • 맑음양산시16.6℃
  • 구름많음광주18.5℃
  • 흐림제천15.6℃
  • 흐림정읍17.7℃
  • 구름많음이천15.0℃
  • 맑음거창11.9℃
  • 구름많음남원15.0℃
  • 흐림서청주16.2℃
  • 구름많음의성13.7℃
  • 맑음고산21.3℃
  • 흐림울진17.4℃
  • 흐림전주18.5℃
  • 맑음고흥14.1℃
  • 구름많음보은14.3℃
  • 흐림보령17.9℃
  • 구름많음구미16.7℃
  • 흐림서산16.8℃
  • 맑음파주14.3℃
  • 구름많음목포20.2℃
  • 맑음김해시17.5℃
  • 흐림장수13.1℃
  • 흐림인제14.4℃
  • 맑음밀양15.9℃
  • 맑음광양시17.9℃
  • 구름많음영광군17.7℃
  • 맑음제주20.3℃
  • 맑음보성군16.7℃
  • 맑음거제17.0℃
  • 구름많음함양군12.9℃
  • 구름많음순창군14.7℃
  • 맑음울산15.8℃
  • 맑음북창원17.7℃
  • 맑음울릉도18.5℃
  • 맑음완도18.3℃
  • 구름많음산청13.7℃
  • 흐림군산18.4℃
  • 흐림세종16.7℃
  • 구름많음안동15.6℃
  • 구름많음수원15.5℃
  • 흐림원주15.7℃
  • 흐림부여16.6℃
  • 맑음포항17.7℃
  • 흐림영주14.9℃
  • 흐림금산15.8℃
  • 구름많음상주16.0℃
  • 맑음인천17.0℃
  • 구름많음영덕14.8℃
  • 흐림동해19.6℃

오후 6시까지 442명 확진, 어제보다 34명↓…내일 600명 안팎 예상

김지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2-18 19:01:30
국내 코로나19가 다시 확산하며 18일에도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지난 1월 21일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에 마련된 전통시장 찾아가는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인근 상인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고 있다. [정병혁 기자]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442명으로 확인됐다.

전날 같은 시간 확진자 수 476명보다, 34명 적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19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나 600명 안팎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날에는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145명이 더 늘어 최종 621명으로 집계됐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351명(79%), 비수도권이 91명(21%)이다.

시도별로는 경기 158명, 서울 156명, 인천 37명, 경북 22명, 부산·충남 각 13명, 충북 10명, 울산 9명, 전남 7명, 대구 5명, 경남 4명, 강원 3명, 대전 2명, 광주·전북·제주 각 1명이다.

설 연휴 동안 300명 대로 떨어졌던 확진자 수는 다시 늘어 이틀 연속 600명대를 나타냈다.

최근 1주일(2월 12∼18)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403명→362명→326명→343명→457명→621명→621명을 기록했다. 하루 평균은 448명꼴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의 핵심 지표인 지역 발생 확진자는 하루평균 423명이다. 거리 두기 2.5단계 범위(전국 400명∼500명 이상 또는 더블링 등 급격한 환자 증가)에 재진입했다.

주요 신규 집단감염 사례를 보면 인천 부평구 의료기관과 관련해 총 12명이 확진됐다. 경기 성남시 요양병원과 관련해선 17명이 감염됐다. 또 충남 공주시의 한 병원에서도 1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설 연휴 가족 모임 관련 집단감염도 이어졌다. 광주 광산구 가족 모임과 관련해 9명, 경북 봉화군 가족 모임 사례에서 7명, 부산 영도구 가족 모임과 관련해 6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