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오후 6시까지 신규확진 312명…내일 400명 안팎 예상

  • 구름많음해남30.5℃
  • 구름많음부안28.5℃
  • 구름많음창원29.0℃
  • 흐림순창군25.3℃
  • 구름많음순천25.4℃
  • 흐림이천28.5℃
  • 구름많음철원28.2℃
  • 구름많음고창28.7℃
  • 맑음고흥29.1℃
  • 구름많음전주28.7℃
  • 구름많음영광군28.2℃
  • 흐림보은29.1℃
  • 흐림장흥26.2℃
  • 흐림광양시26.7℃
  • 구름많음춘천29.5℃
  • 흐림양평29.0℃
  • 구름많음김해시
  • 흐림산청26.0℃
  • 맑음성산28.5℃
  • 흐림함양군27.0℃
  • 구름많음거제28.2℃
  • 박무흑산도25.7℃
  • 구름많음서울29.2℃
  • 흐림합천27.0℃
  • 구름많음세종28.8℃
  • 흐림장수24.2℃
  • 구름많음속초28.0℃
  • 구름많음양산시30.0℃
  • 흐림의령군27.4℃
  • 구름많음서청주28.7℃
  • 구름많음강화27.5℃
  • 흐림상주26.3℃
  • 맑음진도군29.7℃
  • 흐림거창26.9℃
  • 구름많음영월29.5℃
  • 흐림경주시29.6℃
  • 구름많음문경25.3℃
  • 맑음통영28.6℃
  • 흐림광주27.5℃
  • 구름많음북부산29.8℃
  • 구름많음부산29.9℃
  • 구름많음홍성28.9℃
  • 구름많음군산26.2℃
  • 구름많음백령도26.9℃
  • 흐림영천26.8℃
  • 구름많음여수28.6℃
  • 구름많음동해27.1℃
  • 흐림홍천28.0℃
  • 구름많음정읍28.4℃
  • 맑음목포28.5℃
  • 맑음서귀포29.9℃
  • 흐림밀양29.7℃
  • 구름많음정선군27.8℃
  • 구름많음제천27.8℃
  • 구름많음북춘천29.0℃
  • 흐림수원28.9℃
  • 구름많음충주29.1℃
  • 구름많음울진28.6℃
  • 구름많음추풍령24.2℃
  • 구름많음파주29.1℃
  • 흐림울산27.1℃
  • 흐림강진군26.9℃
  • 구름많음원주29.5℃
  • 구름많음청주30.7℃
  • 흐림포항29.4℃
  • 구름많음고창군29.0℃
  • 구름많음인제26.8℃
  • 흐림진주27.5℃
  • 흐림구미27.6℃
  • 맑음울릉도27.8℃
  • 구름많음완도28.8℃
  • 구름많음대전29.7℃
  • 구름많음안동29.5℃
  • 구름많음영주28.7℃
  • 맑음고산28.0℃
  • 흐림남원25.9℃
  • 구름많음서산29.1℃
  • 흐림동두천28.7℃
  • 흐림북강릉27.7℃
  • 구름많음북창원30.0℃
  • 흐림청송군28.8℃
  • 구름많음대관령24.2℃
  • 구름많음보령28.7℃
  • 구름많음남해27.9℃
  • 구름많음부여28.8℃
  • 구름많음천안28.2℃
  • 흐림대구27.7℃
  • 구름많음영덕29.3℃
  • 흐림강릉28.9℃
  • 흐림의성28.3℃
  • 구름많음보성군26.6℃
  • 맑음제주30.6℃
  • 흐림봉화28.3℃
  • 흐림임실25.0℃
  • 구름많음태백25.1℃
  • 구름많음금산27.0℃
  • 구름많음인천28.4℃

오후 6시까지 신규확진 312명…내일 400명 안팎 예상

박지은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2-28 19:21:39
코로나19 전국 확진자가 28일 오후 6시 기준 312명으로,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에는 400명 안팎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 2월의 마지막 주말인 27일 서울 중구 서울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검사소에서 의료진이 시민들의 검체를 체취하고 있다. [뉴시스]

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12명 발생했다. 전날 같은 시간 255명보다 57명 많다.

수도권에서 253명(81.1%), 비수도권에서 59명(18.9%)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시도별로는 경기 145명, 서울 91명, 인천 17명, 부산 16명, 경북 12명, 대구 9명, 충북 8명, 전북·경남 각 4명, 강원 3명, 울산·광주·충남 각 1명이다. 대전·세종·전남·제주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직장이나 가족·지인모임 등을 고리로 한 집단감염이 곳곳에서 나왔다.

서울 광진구 한 원룸의 지인 모임에서는 2차 감염을 포함해 이날까지 총 13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충북 청주와 진천에서도 가족 관계인 5명, 3명이 각각 확진 판정을 받았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지은
박지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