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서울서 국민의힘 34.2% vs 민주 29.6%…"LH 투기의혹 영향"

  • 맑음밀양11.8℃
  • 맑음의령군7.4℃
  • 맑음제천4.3℃
  • 맑음통영15.0℃
  • 맑음울릉도17.7℃
  • 맑음영월6.4℃
  • 맑음추풍령8.2℃
  • 맑음원주8.2℃
  • 맑음구미9.3℃
  • 맑음청주11.6℃
  • 맑음강화10.1℃
  • 맑음홍성9.2℃
  • 맑음울진11.0℃
  • 맑음보성군11.7℃
  • 맑음북창원14.0℃
  • 맑음이천6.4℃
  • 맑음상주9.6℃
  • 맑음의성6.5℃
  • 구름많음제주18.9℃
  • 맑음순창군7.7℃
  • 맑음영주8.4℃
  • 맑음보령10.1℃
  • 맑음부여7.4℃
  • 맑음안동9.1℃
  • 맑음보은5.7℃
  • 맑음양평8.2℃
  • 맑음합천9.2℃
  • 맑음함양군8.4℃
  • 맑음산청11.9℃
  • 맑음부안10.4℃
  • 맑음성산15.9℃
  • 맑음창원14.6℃
  • 맑음북춘천5.9℃
  • 맑음여수15.5℃
  • 맑음인천13.7℃
  • 맑음북강릉10.1℃
  • 맑음금산8.4℃
  • 맑음흑산도17.9℃
  • 흐림목포14.9℃
  • 맑음장흥8.4℃
  • 맑음파주5.5℃
  • 맑음서귀포16.7℃
  • 맑음해남10.0℃
  • 맑음김해시14.1℃
  • 맑음고창군8.7℃
  • 맑음서울10.6℃
  • 맑음순천9.6℃
  • 맑음광주12.4℃
  • 맑음수원8.6℃
  • 맑음완도13.6℃
  • 맑음고흥9.3℃
  • 맑음동두천6.9℃
  • 맑음남원8.0℃
  • 맑음광양시12.6℃
  • 맑음대관령1.9℃
  • 맑음임실6.6℃
  • 맑음천안6.8℃
  • 맑음대전10.6℃
  • 맑음거제15.6℃
  • 맑음영덕13.1℃
  • 맑음문경8.5℃
  • 맑음울산12.7℃
  • 맑음고산18.9℃
  • 맑음거창7.1℃
  • 맑음서청주6.6℃
  • 맑음강릉12.4℃
  • 구름많음진도군16.1℃
  • 맑음홍천7.8℃
  • 맑음봉화5.5℃
  • 맑음남해12.3℃
  • 맑음양산시14.0℃
  • 맑음춘천5.7℃
  • 맑음경주시11.4℃
  • 맑음진주9.6℃
  • 맑음인제6.5℃
  • 맑음대구14.1℃
  • 맑음동해12.9℃
  • 맑음정선군6.8℃
  • 맑음백령도16.1℃
  • 맑음부산15.0℃
  • 맑음전주10.2℃
  • 맑음철원4.8℃
  • 맑음장수4.2℃
  • 구름많음세종9.6℃
  • 맑음정읍10.1℃
  • 맑음충주6.0℃
  • 맑음청송군5.7℃
  • 맑음태백5.2℃
  • 맑음속초12.4℃
  • 맑음포항13.9℃
  • 맑음강진군10.2℃
  • 맑음고창10.7℃
  • 맑음영천9.0℃
  • 맑음영광군11.8℃
  • 맑음서산7.7℃
  • 맑음군산9.9℃
  • 맑음북부산14.2℃

서울서 국민의힘 34.2% vs 민주 29.6%…"LH 투기의혹 영향"

남궁소정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3-08 10:08:04
전국 지지율, 국민의힘 32.0% vs 민주 31.0%
文대통령 긍정 평가 40.1%…부정 평가 55.7%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서울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더불어민주당에 앞섰다는 여론조사가 8일 나왔다.

▲ 리얼미터 제공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2∼5일 전국 18세 이상 200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서울지역의 국민의힘 지지율은 4.7%p 상승한 34.2%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1.7%p 하락한 29.6%로 양당간 격차는 4.6%p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2.2%p) 밖이다.

1주일 전 민주당이 오차범위내에서 앞섰던 데서 순위가 뒤바뀐 것이다.

부산시장 보궐선거가 예정된 부산·울산·경남에서는 국민의힘이 두 자릿수로 앞섰다.

국민의힘이 0.9%p 상승한 39.9%, 민주당이 1.9%p 하락한 25.7%로, 격차가 14.2%p까지 벌어졌다.

전국 지지율은 국민의힘이 32.0%, 민주당이 31.0%로 나타났다.

전주보다 국민의힘은 1.3%p 상승하고 민주당은 1.9%p 하락했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서울(4.7%p↑)을 비롯해 인천·경기(4.0%p↑·31.7%), 20대(5.2%p↑·29.8%), 중도층(4.0%p↑·35.0%) 등에서 상승했다.

반면 민주당은 50대(3.4%p↑·36.9%)에서는 지지율이 상승했지만 30대(7.1%p↓·31.9%), 진보층(5.4%p↓·57.4%), 호남권(2.4%p↓·43.7%) 등에서 하락했다.

리얼미터 배철호 수석전문위원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의 투기 의혹과 각 정당·진영의 재·보궐선거 후보 선출 등이 조사에 반영됐다"며 "지난 4일 윤석열 검찰총장 사퇴는 부분적으로 반영돼 윤 전 총장 사퇴 여파보다 LH 의혹이 더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이외에는 국민의당 8.1%, 열린민주당 6.8%, 정의당 5.2% 순이었다.

▲ 리얼미터 제공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긍정 평가)은 전주 대비 1.7%p 하락한 40.1%였다.

부정평가는 55.7%로 2.1%p 상승했다. 모름·무응답은 4.2%로 집계됐다.

문 대통령 지지율은 인천·경기(5.8%p↓·38.9%), 부산·울산·경남(4.9%p↓·33.3%), 대전·세종·충청(1.7%p↓·38.5%)에서 하락했다.

여성(1.8%p↓·42.2%)과 남성(1.5%p↓·38.0%), 40대(7.1%p↓·50.1%), 60대(3.4%p↓·31.1%), 50대(2.8%p↓·42.3%), 30대(2.3%p↓·39.7%)에서도 떨어졌다.

광주·전라(3.0%p↑·64.1%)와 20대(4.5%p↑·35.5%), 70대 이상(2.3%p↑·39.7%)에선 올랐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KPI뉴스 / 남궁소정 기자 ng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