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503명…내일 600명대 예상

  • 흐림양산시25.3℃
  • 구름많음인제23.9℃
  • 구름많음산청23.6℃
  • 흐림밀양24.9℃
  • 맑음강화25.0℃
  • 안개울릉도25.1℃
  • 흐림의령군23.5℃
  • 맑음양평24.4℃
  • 맑음강진군25.9℃
  • 흐림성산25.1℃
  • 맑음영광군24.5℃
  • 맑음홍성24.5℃
  • 구름많음대구26.6℃
  • 맑음인천25.7℃
  • 구름많음경주시24.7℃
  • 맑음세종25.0℃
  • 구름많음서울24.9℃
  • 맑음대전26.3℃
  • 맑음대관령22.7℃
  • 맑음목포26.1℃
  • 맑음서산24.6℃
  • 구름많음백령도24.4℃
  • 구름많음춘천24.4℃
  • 맑음흑산도27.7℃
  • 맑음보령26.6℃
  • 맑음속초25.1℃
  • 맑음안동25.8℃
  • 구름많음영월24.0℃
  • 맑음영덕26.2℃
  • 맑음장흥25.8℃
  • 구름많음북창원25.9℃
  • 맑음해남26.5℃
  • 흐림거제25.6℃
  • 맑음금산24.7℃
  • 맑음청송군26.5℃
  • 천둥번개여수24.6℃
  • 비창원25.3℃
  • 맑음의성25.6℃
  • 맑음수원24.7℃
  • 흐림남해24.5℃
  • 맑음동해28.1℃
  • 흐림통영25.3℃
  • 구름많음고흥25.0℃
  • 구름많음광주25.6℃
  • 비제주26.6℃
  • 비부산25.3℃
  • 맑음울진28.8℃
  • 흐림순천24.0℃
  • 맑음영천25.3℃
  • 맑음고창25.1℃
  • 맑음보은24.9℃
  • 구름많음합천24.6℃
  • 맑음함양군24.4℃
  • 구름많음보성군25.4℃
  • 흐림북부산25.9℃
  • 맑음정읍26.8℃
  • 구름많음포항27.0℃
  • 맑음군산25.7℃
  • 흐림김해시
  • 맑음이천25.4℃
  • 구름많음정선군25.1℃
  • 맑음태백25.1℃
  • 구름많음진도군25.4℃
  • 흐림고산25.3℃
  • 맑음부안24.3℃
  • 맑음철원25.3℃
  • 맑음장수23.0℃
  • 구름많음영주24.5℃
  • 맑음동두천25.5℃
  • 맑음부여24.3℃
  • 흐림광양시24.5℃
  • 맑음충주25.1℃
  • 맑음북강릉25.8℃
  • 맑음문경24.2℃
  • 맑음거창24.5℃
  • 비울산24.0℃
  • 맑음고창군26.1℃
  • 맑음서청주25.7℃
  • 맑음파주24.4℃
  • 구름많음북춘천24.2℃
  • 맑음구미26.6℃
  • 구름많음원주26.3℃
  • 맑음임실23.5℃
  • 맑음순창군24.5℃
  • 맑음추풍령22.9℃
  • 맑음천안24.9℃
  • 맑음전주25.8℃
  • 맑음홍천25.2℃
  • 구름많음청주26.3℃
  • 흐림진주24.2℃
  • 구름많음봉화24.3℃
  • 구름많음제천24.4℃
  • 맑음상주24.7℃
  • 비서귀포25.6℃
  • 맑음강릉25.3℃
  • 구름많음완도26.6℃
  • 맑음남원25.1℃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503명…내일 600명대 예상

조채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4-30 19:32:59
30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총 503명으로 확인됐다.

▲ 30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백신 중앙접종센터에서 도쿄패럴림픽 국가대표 선수가 백신을 맞고 있다. [뉴시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까지의 신규 확진자 수는 수도권에서 345명(68.6%), 비수도권이 158명(31.4%)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73명, 경기 161명, 울산 39명, 경남 36명, 부산 29명, 충남 14명, 인천·경북 각 11명, 대구 10명, 대전 5명, 충북·제주 각 4명, 강원 3명, 전북 2명, 광주 1명 등이다. 세종과 전남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다음달 1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최소 600명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전날에는 오후 6시까지 498명이었던 확진자가 이후 163명 늘어 최종 661명이었다.

24일부터 30일까지 집계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의 핵심 지표인 일주일 평균 지역발생 확진자는 621명으로, 여전히 2.5단계(전국 400∼500명 이상 등) 범위에 있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30일 정례브리핑에서 다음달 2일까지 적용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수도권 2단계·비수도권 1단계를 다음달 23일까지 3주 더 유지하기로 했다. 지난 26일부터 일주일간 시행하기로 했던 특별 방역관리주간도 한 주 더 연장한다.

윤 반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행사, 모임 등으로 사람 간 접촉이 많아지면 유행이 크게 확산할 우려가 있다"면서 하루 평균 환자가 800명 수준으로 유행이 커지는 경우 단계격상, 영업시간 제한 등 방역조치 강화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조채원 기자 ccw@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