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503명…내일 600명대 예상

  • 구름많음임실23.1℃
  • 맑음서산23.6℃
  • 맑음영덕19.6℃
  • 맑음목포22.5℃
  • 구름많음이천23.3℃
  • 맑음해남22.1℃
  • 흐림동해21.6℃
  • 구름많음동두천22.2℃
  • 박무흑산도19.6℃
  • 흐림인제21.6℃
  • 맑음통영21.3℃
  • 맑음거제20.7℃
  • 흐림영주23.9℃
  • 구름많음장수22.2℃
  • 구름많음울진21.2℃
  • 맑음북부산22.7℃
  • 구름많음청송군21.4℃
  • 맑음광양시22.9℃
  • 맑음보령22.8℃
  • 맑음홍성24.0℃
  • 맑음서울24.5℃
  • 구름많음순천21.2℃
  • 흐림태백19.1℃
  • 흐림속초21.7℃
  • 구름많음순창군24.3℃
  • 구름많음고창23.4℃
  • 흐림문경20.7℃
  • 흐림추풍령20.6℃
  • 맑음강진군23.5℃
  • 구름많음합천24.4℃
  • 흐림영천22.8℃
  • 흐림제천24.0℃
  • 흐림안동25.3℃
  • 흐림충주24.5℃
  • 맑음완도22.1℃
  • 맑음부산22.0℃
  • 맑음양산시22.4℃
  • 맑음경주시22.5℃
  • 흐림북춘천23.0℃
  • 구름많음남원23.3℃
  • 맑음남해21.0℃
  • 흐림함양군23.3℃
  • 구름많음밀양23.8℃
  • 맑음북창원22.8℃
  • 맑음창원21.5℃
  • 구름많음부안22.8℃
  • 흐림금산24.0℃
  • 흐림전주24.2℃
  • 구름많음고산22.0℃
  • 흐림홍천23.5℃
  • 맑음백령도21.4℃
  • 흐림산청23.0℃
  • 맑음장흥22.1℃
  • 흐림의성25.7℃
  • 맑음진도군21.6℃
  • 구름많음대관령18.1℃
  • 구름많음성산23.0℃
  • 구름많음정읍22.9℃
  • 흐림강릉21.9℃
  • 맑음서청주22.7℃
  • 맑음보성군22.5℃
  • 맑음청주24.7℃
  • 구름많음울릉도21.1℃
  • 맑음군산23.1℃
  • 구름많음양평23.1℃
  • 구름많음보은21.9℃
  • 흐림정선군20.6℃
  • 흐림원주25.7℃
  • 흐림영월24.1℃
  • 맑음여수22.7℃
  • 구름많음인천23.6℃
  • 맑음포항22.6℃
  • 구름많음진주22.3℃
  • 구름많음제주23.8℃
  • 맑음울산20.8℃
  • 흐림북강릉20.9℃
  • 흐림봉화21.0℃
  • 맑음세종22.5℃
  • 맑음김해시21.8℃
  • 구름많음대전24.2℃
  • 구름많음서귀포23.1℃
  • 구름많음의령군23.7℃
  • 흐림상주21.6℃
  • 구름많음영광군22.5℃
  • 구름많음광주24.4℃
  • 맑음고흥20.9℃
  • 맑음강화22.3℃
  • 구름많음고창군23.3℃
  • 흐림춘천22.6℃
  • 맑음파주22.7℃
  • 흐림대구25.4℃
  • 구름많음수원23.6℃
  • 맑음천안21.8℃
  • 구름많음거창22.6℃
  • 구름많음철원21.8℃
  • 맑음부여23.0℃
  • 흐림구미27.0℃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503명…내일 600명대 예상

조채원
기사승인 : 2021-04-30 19:32:59
30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총 503명으로 확인됐다.

▲ 30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백신 중앙접종센터에서 도쿄패럴림픽 국가대표 선수가 백신을 맞고 있다. [뉴시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까지의 신규 확진자 수는 수도권에서 345명(68.6%), 비수도권이 158명(31.4%)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73명, 경기 161명, 울산 39명, 경남 36명, 부산 29명, 충남 14명, 인천·경북 각 11명, 대구 10명, 대전 5명, 충북·제주 각 4명, 강원 3명, 전북 2명, 광주 1명 등이다. 세종과 전남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다음달 1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최소 600명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전날에는 오후 6시까지 498명이었던 확진자가 이후 163명 늘어 최종 661명이었다.

24일부터 30일까지 집계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의 핵심 지표인 일주일 평균 지역발생 확진자는 621명으로, 여전히 2.5단계(전국 400∼500명 이상 등) 범위에 있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30일 정례브리핑에서 다음달 2일까지 적용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수도권 2단계·비수도권 1단계를 다음달 23일까지 3주 더 유지하기로 했다. 지난 26일부터 일주일간 시행하기로 했던 특별 방역관리주간도 한 주 더 연장한다.

윤 반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행사, 모임 등으로 사람 간 접촉이 많아지면 유행이 크게 확산할 우려가 있다"면서 하루 평균 환자가 800명 수준으로 유행이 커지는 경우 단계격상, 영업시간 제한 등 방역조치 강화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조채원 기자 ccw@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