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국민 60% "집단면역 내년 하반기 가능"…"11월" 9.9% 그쳐

  • 맑음창원22.0℃
  • 맑음거창18.2℃
  • 맑음문경21.3℃
  • 맑음성산21.5℃
  • 맑음홍천16.2℃
  • 맑음강릉25.0℃
  • 맑음서귀포20.4℃
  • 맑음김해시22.0℃
  • 맑음양산시22.3℃
  • 맑음포항23.2℃
  • 맑음춘천18.0℃
  • 구름많음속초25.2℃
  • 맑음고창군19.2℃
  • 맑음봉화15.9℃
  • 맑음경주시22.6℃
  • 맑음원주18.9℃
  • 맑음고산19.7℃
  • 맑음백령도17.4℃
  • 맑음강화18.2℃
  • 맑음제천17.2℃
  • 맑음북강릉24.3℃
  • 맑음추풍령20.3℃
  • 맑음울산24.3℃
  • 맑음합천18.7℃
  • 맑음이천17.7℃
  • 맑음고창18.0℃
  • 맑음목포18.1℃
  • 맑음금산17.9℃
  • 맑음광주19.4℃
  • 맑음광양시20.9℃
  • 맑음밀양19.5℃
  • 맑음보성군20.5℃
  • 맑음장흥18.2℃
  • 맑음대전19.9℃
  • 맑음해남18.7℃
  • 맑음부산22.5℃
  • 맑음남해19.5℃
  • 맑음부안19.2℃
  • 맑음진주18.8℃
  • 맑음파주17.1℃
  • 맑음임실17.4℃
  • 맑음영광군18.1℃
  • 맑음세종17.9℃
  • 맑음부여17.6℃
  • 맑음충주17.6℃
  • 맑음울릉도19.6℃
  • 맑음남원18.2℃
  • 맑음울진22.6℃
  • 맑음서산19.7℃
  • 맑음대구22.1℃
  • 맑음동두천18.8℃
  • 맑음안동19.1℃
  • 맑음홍성18.8℃
  • 맑음북부산22.1℃
  • 맑음제주21.0℃
  • 맑음보령19.8℃
  • 맑음강진군18.9℃
  • 맑음함양군18.9℃
  • 맑음구미22.3℃
  • 맑음대관령18.8℃
  • 맑음인제15.5℃
  • 맑음서청주18.5℃
  • 맑음산청18.5℃
  • 맑음고흥20.7℃
  • 맑음순천18.6℃
  • 맑음태백18.1℃
  • 맑음의령군18.9℃
  • 맑음통영19.9℃
  • 맑음서울19.9℃
  • 맑음전주20.6℃
  • 맑음진도군18.3℃
  • 맑음상주21.2℃
  • 맑음북춘천17.7℃
  • 맑음장수15.9℃
  • 맑음군산18.5℃
  • 맑음천안16.9℃
  • 맑음거제20.6℃
  • 구름많음청주19.7℃
  • 맑음순창군18.2℃
  • 맑음영주18.9℃
  • 맑음흑산도20.2℃
  • 맑음철원17.1℃
  • 맑음완도19.1℃
  • 맑음여수18.9℃
  • 맑음영덕24.6℃
  • 맑음정선군13.4℃
  • 맑음양평17.3℃
  • 맑음북창원22.1℃
  • 맑음의성18.3℃
  • 맑음보은17.1℃
  • 맑음동해24.4℃
  • 맑음인천18.0℃
  • 맑음청송군17.6℃
  • 맑음정읍19.4℃
  • 맑음수원19.1℃
  • 맑음영월17.5℃
  • 맑음영천18.7℃

국민 60% "집단면역 내년 하반기 가능"…"11월" 9.9% 그쳐

윤재오
기사승인 : 2021-05-09 14:05:00
정부 백신 정책 55.3점 평가…10명 중 6명 백신여권으로 여행 희망

국민 10명중 6명은 한국이 내년 하반기에나 집단면역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정부 목표대로 오는 11월에 집단 면역이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은 10명중 1명에 불과했다.

▲ 한 시민이 지난 6일 서울 시내 한 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있다. [뉴시스]


9일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여론조사기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성인남녀 838명을 대상으로 '한국 백신보급과 백신여권 도입'에 대한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처럼 나타났다.

정부의 코로나19 백신 도입 정책에 대한 평가점수는 100점 만점에 평균 55.3점으로 조사됐다.

한국의 집단 면역 달성 시기는 응답자의 60.8%가 내년 하반기까지로 전망했고 2023년 이후로 예상하는 응답자도 29.3%에 달했다. 정부 목표인 올해 11월로 예상한 응답자는 9.9%에 그쳤다.

응답자의 67.4%는 백신여권 도입이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 백신여권으로 가장 하고 싶은 것으로는 36.4%가 해외여행을, 24.0%가 국내여행을 꼽았다. 공연장 등에서 문화생활을 즐기거나(19.3%) 자유롭게 외식하고 싶다(13.3%)는 응답이 뒤를 이었다.

백신여권 인정 가능한 백신 종류(복수 응답)에 대해서는 아스트라제네카(AZ)와 얀센 백신을 인정할 수 없다는 의견이 21.1%에 달했다.

백신(여권) 우선권을 줄 필요가 있는 직업군으로는 해외 출장이 긴요한 기업체 임직원이 43.5%로 가장 많이 꼽았고 국가간 공조를 협의할 공무원 24.1%, 최신 학술연구가 필요한 학계와 유학생 15.7%, 연예·스포츠업계 종사자(9.8%) 순으로 나타났다.

KPI뉴스 / 윤재오 기자 yjo@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