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이마트 1Q 영업익 1232억…전년比 154.4%↑

  • 맑음의성25.9℃
  • 맑음대관령20.9℃
  • 맑음정읍23.5℃
  • 맑음문경26.0℃
  • 맑음남해23.6℃
  • 맑음구미27.1℃
  • 맑음전주24.9℃
  • 맑음제천24.6℃
  • 맑음순천22.1℃
  • 맑음양산시24.9℃
  • 맑음포항24.5℃
  • 맑음원주25.2℃
  • 맑음강진군22.4℃
  • 맑음북부산24.1℃
  • 맑음인천21.0℃
  • 맑음대구26.7℃
  • 맑음서울23.8℃
  • 구름많음성산17.7℃
  • 맑음경주시26.9℃
  • 맑음광양시24.0℃
  • 맑음목포19.7℃
  • 맑음춘천25.5℃
  • 맑음부안20.5℃
  • 맑음창원23.6℃
  • 맑음울산22.0℃
  • 맑음해남21.9℃
  • 맑음양평24.9℃
  • 맑음광주23.8℃
  • 맑음북창원24.9℃
  • 맑음김해시24.5℃
  • 맑음금산24.6℃
  • 맑음세종24.9℃
  • 맑음장수22.2℃
  • 맑음고산17.7℃
  • 맑음합천26.0℃
  • 맑음보성군22.5℃
  • 맑음여수21.2℃
  • 맑음서산21.7℃
  • 맑음영월25.8℃
  • 맑음태백22.6℃
  • 맑음통영22.3℃
  • 맑음정선군26.7℃
  • 맑음흑산도16.6℃
  • 맑음군산18.2℃
  • 맑음천안24.1℃
  • 맑음파주22.0℃
  • 맑음북강릉24.9℃
  • 맑음속초20.5℃
  • 맑음철원24.0℃
  • 맑음인제25.3℃
  • 맑음함양군25.6℃
  • 맑음강화19.6℃
  • 맑음수원22.0℃
  • 맑음청주25.8℃
  • 맑음영덕22.7℃
  • 맑음진도군19.0℃
  • 맑음이천26.2℃
  • 맑음백령도15.7℃
  • 맑음부산21.2℃
  • 맑음고창군21.8℃
  • 맑음완도22.0℃
  • 맑음고창21.7℃
  • 맑음산청23.3℃
  • 맑음울릉도20.3℃
  • 맑음보령23.1℃
  • 맑음보은25.1℃
  • 맑음상주26.6℃
  • 맑음거창26.8℃
  • 흐림제주16.7℃
  • 맑음청송군25.9℃
  • 맑음영광군20.6℃
  • 맑음안동26.4℃
  • 맑음영천25.7℃
  • 맑음고흥23.1℃
  • 맑음의령군25.4℃
  • 맑음영주25.6℃
  • 맑음충주25.5℃
  • 맑음봉화25.0℃
  • 맑음동해18.5℃
  • 맑음북춘천25.7℃
  • 맑음순창군24.0℃
  • 맑음장흥23.3℃
  • 맑음임실23.3℃
  • 맑음서청주24.9℃
  • 맑음거제23.1℃
  • 맑음홍성23.8℃
  • 맑음밀양26.2℃
  • 맑음홍천25.8℃
  • 맑음추풍령24.4℃
  • 맑음남원25.1℃
  • 맑음강릉26.2℃
  • 맑음진주23.3℃
  • 구름많음서귀포20.2℃
  • 맑음대전26.1℃
  • 맑음부여25.5℃
  • 맑음울진17.9℃
  • 맑음동두천23.7℃

이마트 1Q 영업익 1232억…전년比 154.4%↑

곽미령
기사승인 : 2021-05-13 18:35:43
이마트가 올해 1·4분기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 이마트가 올해 1·4분기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신세계 이마트 제공]

이마트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조8958억 원, 영업이익 1232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13.1%, 154.4% 증가했다.

별도 기준 총매출액은 4조1972억 원, 영업이익 1130억 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10.8%, 32.2% 증가했다.

이마트는 오프라인 점포 경쟁력 강화와 트레이더스 매출이 신장해 호실적을 견인했다. 할인점 매출은 전년 보다 8% 증가한 3조19억 원, 영업이익은 6.9% 증가한 912억 원으로 나타났다. 오프라인 점포 경쟁력 강화 전략 덕분에 기존점 신장률이 7.9%로 증가한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트레이더스 매출은 전년 보다 25% 증가한 8387억 원, 영업이익은 37.9% 증가한 240억 원을 기록하며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나갔다. 기존점도 15.7%로 큰 신장세를 보였다.

주요 연결 자회사들의 실적도 증가했다. SSG닷컴, 이마트24 등 주요 연결 자회사의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19억 원 증가하며 이마트 연결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2018년 1분기(1535억 원)에 이어 3년만에 1000억 원대 흑자를 기록했다. 이마트는 지난 2019년 1분기에는 743억 원, 2020년 1분기에는 484억 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회사별 실적을 살펴보면 SSG닷컴과 이마트24가 적자폭을 줄였다. SSG닷컴은 영업손익을 전년 보다 166억 원 개선해 31억 원 적자를 기록했고, 이마트24는 영업이익 53억 원 적자로 전년 보다 27억 원을 개선했다.

신세계푸드 영업이익은 전년비 91억 원 증가한 51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며 신세계TV쇼핑·프라퍼티·I&C 등도 흑자를 이어가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이마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점포 경쟁력 및 온·오프라인 시너지 강화를 통해 성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곽미령 기자 ayms7@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