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오후 6시 기준 코로나 신규확진 502명…전날보다 12명 늘어

  • 맑음구미20.5℃
  • 맑음여수18.8℃
  • 맑음동해20.3℃
  • 맑음통영15.9℃
  • 맑음제주18.2℃
  • 맑음진주14.3℃
  • 맑음광양시18.9℃
  • 맑음성산15.9℃
  • 맑음제천13.4℃
  • 맑음경주시15.7℃
  • 맑음동두천16.7℃
  • 맑음백령도17.3℃
  • 맑음청주20.3℃
  • 맑음안동17.3℃
  • 맑음세종16.3℃
  • 맑음부여15.9℃
  • 맑음거제16.1℃
  • 맑음강릉23.9℃
  • 맑음서산14.5℃
  • 맑음대관령12.6℃
  • 맑음흑산도16.8℃
  • 맑음영주20.3℃
  • 맑음홍천16.2℃
  • 맑음서귀포17.7℃
  • 맑음고산18.2℃
  • 맑음대전17.8℃
  • 맑음군산15.6℃
  • 맑음강화14.0℃
  • 맑음김해시19.0℃
  • 맑음고창14.6℃
  • 맑음충주15.6℃
  • 맑음합천16.7℃
  • 맑음울릉도20.3℃
  • 맑음속초18.4℃
  • 맑음강진군15.2℃
  • 맑음부안16.0℃
  • 맑음남해17.7℃
  • 맑음고창군14.5℃
  • 맑음청송군13.5℃
  • 맑음보령14.9℃
  • 맑음대구20.0℃
  • 맑음부산20.3℃
  • 맑음서울18.4℃
  • 맑음북부산15.7℃
  • 맑음의성14.0℃
  • 맑음임실13.8℃
  • 맑음태백13.1℃
  • 맑음창원18.0℃
  • 맑음고흥14.3℃
  • 맑음추풍령19.5℃
  • 맑음정읍15.6℃
  • 맑음밀양17.2℃
  • 맑음수원14.4℃
  • 맑음장수13.8℃
  • 맑음영월14.9℃
  • 맑음보은15.3℃
  • 맑음문경20.1℃
  • 맑음울진16.6℃
  • 맑음영덕18.5℃
  • 맑음원주18.3℃
  • 맑음거창15.4℃
  • 맑음홍성15.8℃
  • 맑음철원16.1℃
  • 맑음완도16.6℃
  • 맑음북춘천15.9℃
  • 맑음보성군18.5℃
  • 맑음영천15.2℃
  • 맑음포항21.4℃
  • 맑음산청16.6℃
  • 맑음순천14.2℃
  • 맑음정선군13.1℃
  • 맑음인천17.7℃
  • 맑음순창군15.4℃
  • 맑음금산16.6℃
  • 맑음함양군16.7℃
  • 맑음봉화12.0℃
  • 맑음춘천16.5℃
  • 맑음해남13.1℃
  • 맑음남원16.2℃
  • 맑음북강릉19.6℃
  • 맑음인제15.2℃
  • 맑음전주17.8℃
  • 맑음서청주15.0℃
  • 맑음의령군15.7℃
  • 맑음광주19.5℃
  • 맑음천안14.2℃
  • 맑음파주13.7℃
  • 맑음목포16.5℃
  • 맑음진도군12.6℃
  • 맑음영광군14.9℃
  • 맑음이천18.2℃
  • 맑음양산시16.7℃
  • 맑음북창원18.9℃
  • 맑음장흥14.9℃
  • 맑음양평17.4℃
  • 맑음울산17.8℃
  • 맑음상주21.0℃

오후 6시 기준 코로나 신규확진 502명…전날보다 12명 늘어

장한별 기자
기사승인 : 2021-06-09 19:32:48
수도권 358명(71.3%), 비수도권 144명(28.7%)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일에도 전국 곳곳에서 잇따라 발생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50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490명보다 12명이 많은 수치다.

▲ 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뉴시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집계치를 살펴보면 서울 190명, 경기 149명, 경남 31명, 대구 25명, 인천 19명, 대전 19명, 충북 16명, 강원 15명, 부산 12명, 제주 9명, 경북 8명, 광주 3명, 울산 2명, 충남 2명, 전남 2명 등이다. 세종과 전북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수도권이 358명(71.3%), 비수도권이 144명(28.7%)으로 나타났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아 있는 만큼 10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나 600명 안팎을 기록할 전망이다. 전날 오후에는 6시 이후 112명이 늘어 최종 602명으로 마감됐다.

지난 3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681명→695명→744명→556명→485명→454명→602명을 기록해 하루 평균 602명꼴로 발생했다.

주요 집단감염 사례를 보면 서울의 경우 성북구 아동보호시설 관련 확진자가 5명 추가돼 서울 지역의 관련 누적 확진자는 총 25명으로 증가했다. 경기 광명시에서는 지인·부천시 어린이집과 관련해 종사자와 원아 등 총 1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화성시에서도 지인·어린이집과 관련해 10명이 확진됐다.

대구 유흥주점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는 31명 추가돼 누적 361명이 됐고, 경남 창녕 한 외국인 식당 관련 확진자가 16명 추가돼 누적 확진자 수는 68명으로 늘었다. 김해에서는 유흥주점·부품공장 관련 확진자가 1명씩 추가됐고, 대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