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홍남기 "전기·수소차 배터리 무상수리 3년·6만㎞로 확대"

  • 맑음양평11.9℃
  • 구름많음남원16.7℃
  • 맑음인제11.7℃
  • 맑음북강릉16.2℃
  • 맑음이천11.3℃
  • 흐림여수23.0℃
  • 맑음동해17.0℃
  • 맑음추풍령12.8℃
  • 맑음파주11.8℃
  • 맑음영덕17.5℃
  • 구름많음경주시17.0℃
  • 맑음전주18.0℃
  • 맑음인천18.2℃
  • 구름많음포항21.3℃
  • 흐림광양시21.5℃
  • 흐림순천16.3℃
  • 흐림통영22.1℃
  • 흐림의령군17.6℃
  • 맑음강릉17.9℃
  • 흐림보성군18.7℃
  • 맑음세종14.5℃
  • 맑음영월11.5℃
  • 흐림성산22.6℃
  • 흐림제주22.2℃
  • 맑음춘천10.7℃
  • 구름많음양산시21.8℃
  • 맑음강화12.8℃
  • 맑음보령14.0℃
  • 맑음홍성11.4℃
  • 구름많음순창군15.7℃
  • 흐림고산22.1℃
  • 흐림남해21.0℃
  • 흐림임실14.2℃
  • 맑음부여13.0℃
  • 맑음천안11.7℃
  • 흐림영천16.7℃
  • 구름많음북부산20.4℃
  • 맑음태백10.9℃
  • 흐림합천18.6℃
  • 구름많음장수13.1℃
  • 맑음군산15.6℃
  • 구름많음김해시21.6℃
  • 구름많음밀양21.1℃
  • 구름많음정읍16.0℃
  • 맑음충주12.0℃
  • 구름많음거창15.5℃
  • 맑음청송군14.9℃
  • 흐림금산13.8℃
  • 흐림진주17.7℃
  • 맑음상주15.0℃
  • 구름많음진도군17.3℃
  • 맑음철원10.0℃
  • 흐림완도19.8℃
  • 맑음백령도18.6℃
  • 흐림부산22.0℃
  • 흐림강진군17.9℃
  • 구름많음광주19.0℃
  • 맑음북춘천9.9℃
  • 맑음부안15.9℃
  • 구름많음울산18.7℃
  • 구름많음목포19.6℃
  • 맑음고창15.3℃
  • 맑음청주17.0℃
  • 흐림거제20.2℃
  • 흐림산청19.1℃
  • 흐림창원22.5℃
  • 맑음서산12.0℃
  • 구름많음구미16.4℃
  • 흐림해남16.8℃
  • 맑음동두천12.1℃
  • 맑음영광군15.6℃
  • 맑음서울16.2℃
  • 흐림대구19.0℃
  • 맑음의성15.9℃
  • 맑음수원13.2℃
  • 맑음봉화12.6℃
  • 맑음정선군12.3℃
  • 맑음원주12.5℃
  • 맑음보은12.5℃
  • 맑음서청주11.7℃
  • 맑음대전15.8℃
  • 흐림장흥17.0℃
  • 맑음울진18.1℃
  • 맑음홍천10.5℃
  • 맑음고창군14.4℃
  • 흐림서귀포22.6℃
  • 구름많음영주15.0℃
  • 흐림북창원21.9℃
  • 맑음제천9.7℃
  • 맑음안동17.8℃
  • 흐림고흥18.1℃
  • 맑음문경14.9℃
  • 맑음울릉도18.7℃
  • 흐림함양군18.1℃
  • 맑음속초16.4℃
  • 맑음흑산도19.2℃
  • 맑음대관령8.1℃

홍남기 "전기·수소차 배터리 무상수리 3년·6만㎞로 확대"

강혜영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8-30 09:42:32
"2025년까지 전기차 정비소 3300개·수소차 검사소 26개 구축"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올해 안으로 전기·수소차 배터리 등 무상 수리 의무기간을 2년·4만㎞에서 3년·6만㎞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4차 혁신성장 BIG3 추진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홍남기 부총리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혁신성장 BIG3(반도체·미래차·바이오헬스) 추진회의를 열고 '미래차 검사·정비 인프라 확충 및 전문인력 양성방안'을 논의했다.

홍 부총리는 "세계적으로 그리고 우리도 내연기관 차에서 전기차로의 급속한 전환을 추진 중이나 전기차 전문 정비소 및 관련 인력·장비가 부족하고 검사·정비 체계도 미흡하다"고 진단했다.

이어 "이에 전기수소차 등 미래차의 검사·정비 생태계를 본격 구축하겠다"며 "2025년까지 전기차 정비소 3300개, 수소차 검사소 26개 이상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정비업 시설기준 완화를 위해 일산화탄소와 압력측정기 등 내연기관용 시설기준 일부를 미래차에는 적용을 제외하는 방안 등도 검토되고 있다.

홍 부총리는 "전문대 자동차학과 교육과정 미래차 중심 전환, 기존 정비책임자 정기 교육 의무화 등을 통해 2024년까지 4만6000명 미래차 검사·정비인력을 육성할 것"이라며 "배터리관리시스템 등 검사기술·장비개발 연구개발(R&D) 투자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이날 제약·의료기기 등 혁신형 바이오기업 육성방안도 논의됐다.

홍 부총리는 "혁신형 바이오기업의 엄선 및 집중을 통해 반도체, 자동체와 같이 글로벌 선도기업, 즉 글로벌 50대 기업 내 한국기업을 8개(제약 2개·화장품 4개·의료기기 2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위해 혁신형 기업의 혁신기술과 오송·대구 첨복재단(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의 우수 인프라가 결합된 공동 연구개발(R&D)을 기획해 추진하고 1000억 원 규모 전용정책펀드 조성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